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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신천지예수교회 가짜뉴스 Q&A

Q. 신천지예수교회가 성도들에게 예배출석 사실을 숨기고 전도활동을 할 것을 권장한다? 사실과 다릅니다. 신천지예수교 총회본부는 18일 오전 신천지 대구교회 성도님 중 코로나19 31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것을 확인 후 즉각적으로 전국교회 출입, 예배, 모임을 금지하고 온라인 가정예배로 대체한다는 지침을 만들어 모든 지교회에 공문 하달하였습니다. 신천지 대구교회 역시 오전 9시 확진 소식을 확인 즉시 교회 및 선교센터를 폐쇄하고 각종 모임, 전도활동, 성도 간 만남을 일체 금지시킨 바 있습니다. 이후 질병관리본부와 대구시의 안내에 따라 역학조사를 실시했고 전원 자체 자가격리 조치를 하고 증상자는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총회본부에서는 전 성도님들께 문자메세지를 통해 대구교회를 방문한 성도님은 자체 자가격리하고, 모든 성도님들의 외부활동 자제, 발열 증세 시 즉각 보건소에 문의하도록 안내했습니다. '대구교회 섭외부 공지'로 떠돌고 있는 '거짓대응 매뉴얼'은 신천지예수교회 총회본부나 대구교회의 공식 지침이 전혀 아닙니다. 신천지 대구교회는 오전 9시 질병관리본부 등에서 교회에 방문했을 때 교회의 지침을 모두 공유드렸고 적극 협조하고 있습니다. 해당 공지는 대구교회 한 성도가 개인적 판단을 문자로 만들어 보낸 것으로, 확인 후 이를 정정하고 해당자를 즉각 징계처리 하였습니다. 또한 총회본부에서는 지난 19일 이같은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전국 교회에 공문을 하달하여 총회본부의 지침에 따라줄 것과 자체적 판단으로 움직이지 않고, 최대한 보건당국의 요청에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현재까지 정부 방침에 적극적으로 따를 것을 누차 밝히고 실제로 역량을 총동원해 방역당국에 협조하는 있는 상황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성도님들을 포함한 모든 확진자들의 조기 쾌유를 기도드리며 작금의 국가적 위기가 조기에 종식되는데 신천지예수교회가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Q. 신천지예수교회가 보건당국에 협조를 해주지 않고 있다? 사실과 다릅니다. 보건당국은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접촉자에 대한 자료를 요청하고, 신천지예수교회는 적극 협조하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에게 대구교회 전성도 명단을 전달했으며, 대구교회를 방문한 성도 명단도 각 지역 보건소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18일부터 전국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소독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에서는 대구교회 직접적인 접촉자 외에 자체적으로 대구교회 방문자를 파악하고 있으며 모두 자체 자가격리 조치하고 보건소에 문의할 것을 안내했습니다. 이런 상황을 전국의 지자체와도 공유하고 있습니다.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는 국민의 건강과 직결되고 감염우려로 인한 사회적 불안과 연결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철저한 조사와 진단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진단 및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입원 및 자가 치료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여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을 최소화 하도록 적극 협조하고 있습니다. Q. 대구의료원에서 격리대상자(31번 확진자)가 간호사를 폭행하고 난동을 부리고, 신천지 교인들이 몰려가서 소란을 피웠다? 지난 19일 오전부터 온라인 게시판과 메신저로 확산된 이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격리조치가 된 확진자 및 접촉자는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격리될 수 있고 이 조치를 따르지 않으면 3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해당 병원 간호사 역시 이는 가짜뉴스라고 확인했습니다. 또한 현재 폐쇄 조치된 대구의료원에 몰려가서 소란을 피우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Q.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검사를 받고 있지 않는다? 신천지 대구교회는 질병관리본부 측에 전 성도님의 명단을 제공하고 있고 점진적으로 검사를 받고 전수조사 할 계획입니다. 대구교회 뿐 아니라 전국의 신천지예수교회 성도 중 대구교회를 방문한 분들 뿐 아니라 발열 등의 증상이 있는 분들은 보건소에 문의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총회본부에서는 성도님들과 지역사회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최대한 협조하고 있습니다. 확인되지 않는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주시기를 바랍니다. Q. 신천지자원봉사단이 청도대남병원에 봉사를 갔다가 코로나바이러스를 옮겼다?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청도대남병원에 방문한 적 없습니다. Q. 31번 확진자가 청도대남병원 장례식장에 가서 코로나바이러스를 옮겼다? 2월 초 청도에 방문한 적 있으나 청도대남병원에 방문한 적은 없습니다. Q. 청도대남병원의 이만희 총회장 형의 장례식에 중국성도들이 방문했다? 전혀 사실 아닙니다. 신천지 성도중에 장례식장에 참석한 인원은 총 47명입니다 (장례지원 35명 포함-주방봉사, 운구, 기타 봉사 등). 이 가운데 중국성도나 중국을 다녀온 성도는 1명도 없습니다. Q. 중국 우한에 신천지교회가 있는가? 한국에 방문한 것 아닌가? 신천지 해외교회는 선교활동을 시작하고, 재적 120명이 넘을 시 행정상 '교회'로 승격됩니다. 중국은 종교탄압이 있기 때문에 '우한교회'라는 명칭은 있으나 실제 모임장소나 교회 건물은 없습니다. 그리고 2018년부터 모든 모임과 예배를 온라인 전환한 바 있습니다. 또한 지난 1월 도시 전체가 봉쇄된 상태로 한국 방문자는 전혀 없습니다. Q. 신천지예수교회 성도 중 340명~800명이 연락 두절, 보건당국이 연락을 피한다? 신천지예수교회 전 성도는 현재 보건당국의 지침에 성실히 따르고 있습니다. 개인 사정 또는 순차적으로 연락이 진행되는 상태라 다소 늦어질 수는 있다고 생각됩니다. 신천지예수교회에서는 성도님들께 보건당국과 각 보건소의 안내를 잘 따라줄 것을 거듭 당부하고 있습니다. Q. 서울시와 경기도에서 신천지예수교회와 관련기관을 다 폐쇄 조치할 것을 밝혔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미 지난 18일부터 전국 교회와 선교센터를 모두 다 폐쇄 조치했고 21일까지 소독 방역을 마친 상태입니다. Q. 신천지 교인 중 확진자가 격리병동을 탈출해 거리를 활보하는 영상이 떠돌아다닌다. 사실인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Q. 신천지예수교회의 특별한 예배문화 때문에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됐다? 신천지예수교회 성전은 일반 종교시설과 다르지 않고 예배문화 역시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추측 보도를 삼가주십시오. Q. 신천지에서는 현재 다른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릴 것을 지시했다? 전혀 사실 무근이다. SNS로 번지고 있는 이같은 내용은 허위사실 유포로 법적대응 할 것이다. ※ 위 내용은 계속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현재 전화 문의가 너무 많아 업무마비가 되고 있습니다. 기자님들께서는 궁금한 점 등을 문자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천지 대구교회 홍보담당 010-4972-6237


[TSN칼럼] 봄날 인데! 봄이 아니네! 이겨내자!.

아무리 힘들어도 정도를가고 남의 힘듬을 이용하는 짓은 하지 말고 함께 이겨내야한다. 작은 균 하나가 세상을 어렵게하는 때에 볼성사나운 언론 보도들은 자제 해야한다

[TSN칼럼 논설위원 이문규] 봄날 인데! 코로나 바이러스19도 이겨내자!. 우리 선조들은 늦은 겨울과 이른 봄에는 심매(尋梅)라는 행사가 있었다. 백의를 입은 선비는 시류에 물들지 않았고 만물이얼어붙은 엄동설한을 이겨내고 동토를 들어올려 자신의 향기를 발하는 첫 매화(梅花)를 찾아나서는 선비들의 설레임,,,,,이윽고 시려오는 찬 바람과 백설이 덮힌 수줍은 매화를 발견하고는 탄성을 지르며 삶에 대한 기쁨을 느끼는 우리 선조들의 자연을 사랑하는 지혜로움! 심매(潯梅)를 통한 자연의고귀함을 품은 선비들의 행사 였다. 이때 당연히 항상 초향(初香)을 발하는 백설의 눈속에서 찾아낸 매화! 그 이름 설중매(雪中梅)! 어찌나 하늘을 보고 싶었던지 부끄러운 색시가 고개를 비틀어세상속에 자신을 내밀어 움트는 삶을 향한 첫 망울의 탄성! 터지는 향을 발하는 초향의 향기는 심매객의심금을 울리고 사선지 위에 그려지는 첫 매화의 그림은 새해를 알리는 고귀한 진상품으로 궁성의 왕께 올려진다. 도화원의 화상들이 바빠지기 시작한다. 봄눈이 녹아내리는 이른 봄이 되니 여기저기서 춘정을 발하는 매화들의 신나는 잔치가 이루어지나보다 매화는 한 겨울을이기기 위해 땅속에서 올라오는 양식을 통해 자신의 몸을 비틀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싹을 틔우니 그 첫 발아는 고통스런 몸부림 이윽고 세상을 향해동토의 기운을 받아 힘찬 몸부림 속에서 비틀어진 목을 틀어 힘껏 내밀기 시작한다 여기저기서 초향을 발하니 춘정은 어느새 온 세상에 매화 꽂으로 진동한다 가득한 매화 향이 온 산골을 메우고 탐매객들이탄성을 지르니 가히 싫지만은 않는 표정, 바람이 살랑 거리며 함께 놀자고 앙탈을 부리니 제법 쌀쌀함을느끼지만 그래도 좋다 하지만 세상은 온통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19 란 보이지도 않은 세균에 꼼짝을 못하고떨고 있다. 지구촌에서 가장 작다는 바이러스의 알갱이 하나에 온 세상 만물의 영장이란 사람들이 몸서리 치며 온통 방역이다격리다 세상이 들썩이는 걸 보니 인간의 한계는 여기까지 이던가? 가히 사스도 있엇고 메르스도 있었으며알지 못한 역병들이 수 없이 인간의 몸속을 탐 했던 것 같다. 인간이 배출한 공해로부터 발생되고 파생되어진 바이러스! 인간속에 전이되어자신의 영역을 넓히며 인간의 세포에 치명적인 해를 가하는 작은 바이러스에 공포를 이겨내는 것 또한 정리정돈 일 것이다 자신의 자리를 빼앗기고 세포를파괴하는 인자를 가진 바이러스의 해를 방지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만 하는가? 바로 정리정돈의 반격이다. 보이지 않은 것들과의 전쟁에서 이기는 방법은 그들의 주거환경을 없애는 것이다 씻고 정리하고 정직한 마음으로 자신의면역체계가 잘 가동 되도록 밝은 마음과 깨끗한 몸을 유지하는 길이 첨경일 것이다 사후 약방론 에는 항상 반대 급부가 따른다. 막대한 비용과 노력이 필요해 진다. 항상 우리는 내 주변의 삶에 대해 돌아보고 깨끗한 마음 깨끗한 정신과 바른 습관을 가져 언제나 이런 보이지 않은바이러스(균)가 설 곳을 내주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예방하고 관리하고 자신의 몸과 마음을 수신하여 치리 한다면 천하는 평온할 것이요 세상은 악기가 사라지고 생기가넘치는 그런 시대가 올 것이다 바로 사계절중에 새싹이 움트고 연녹색의 파란 마음과 백화홍매가 가득한 향기나는 새로운 세상을 가질 것이다. 힘을 내자! 코로나바이러스를 밝은 마음으로 이겨내야만 한다. 어떤이들은 언론과 방송을 이용하여 한종교단체를 견제하기 시작한다. 이때다싶어 비난과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있음을 본다. 자제해야 한다. 모두가수고하고 힘들어 하는 현실을 이용하여 악담과 저주를 퍼붓는 파렴치한 행동들은 해서는 안된다. 모두가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시대를 향해 가야하기 때문이다.

[우당칼럼]용신(뱀)이 사는 집의 정체

우리의 몸은 마음의 집이다

[우당칼럼] 뱀이 사는집의 정체 너희가 하나님의 동역자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집이 사람임을 말씀하시는 것이다 .우리의 몸은 마음의 집이다 . 성령을마음에 담아야한다 즉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사람이 되는것이다.천신(天神)이함께하는 사람이 천국이다. 세상에는 잘나고 못난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그 기준은 무엇일까? 학식,인품,돈,권력,명예,이런 것들이 사람들의 기준이 되어 살고 있음을 부인 할 수 없다. 오랫동안 욕심이 화신이 되어 인간의 마음을 지배해 왔고 그 욕심이 때로는 창의적인 마음이 되어 문명의 발달을가져 온 것들을 부인 할 수도 없다. 욕심(慾心)이 창의(創意) 였을까? 결코 우리가 생각하는 욕심은 다르다. 경서에는 “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하셨다. 우리의 몸속에 두가지 신이 웅크리고 살고 있다 .어릴적 할머니로부터 우리 집을 지키는 집뱀이 있다고 듣고 무서워 울었던 기억도 있다 그때는 몰랐으나 하늘에 뜻을알아야 하는 나이인 지천명(知天命)을 지나 종심(從心)으로 달려가는 지금에 와서야 그 말이 무엇인지 알수 있을 것같다. 바로 내 마음이 성전이고 그 마음 속에 살고 있는 욕심덩어리인 뱀이 들어 있음을 말이다 성령인 양심과 악령인욕심이 들어차서 때에 따라 마음속에서 전쟁을 하고 성령이 이기면 사랑스런 마음이 생겨 착한 사람이 되는 것이고 악령이 이기면 독한 시어마니가 되어며느리 죽도록 저주를 퍼붓는 사람으로 돌변하고 있는 모습이 그것이다. 저 시어마니 왜 그리 독하냐….. “의를 위해 핍박을 받은 자는 천국이 너희 것임이라…의(義)는 무엇일까? 옳을 의 바른 길을 가는 자에게 오는 핍박? 옳은 일 이라는 것이 무엇이기에 성경은 그토록천국의 비밀을 옳은 의를 위하는 사람에게 오는 것이라 기록해 놓았을까? 언젠가 때가 되면 우리의 소원이 이루어 진다는 막연한 소망을 누구나 한번쯤 품고 살아왔을 것이다. 그 소망은 어떤것일까? 생노병사의 인생길에서 가장 두려운 것은 무엇인가? 늙음도아픔도 두렵기도 하지만 마지막 글자인 죽음의 공포는 우리에게 또다른 소망을 던져주었을 것이다 죽지 않고 살아가는 그날을 기다리며 “의를 위해 핍박 받은 자는 천국을 얻을 것이다” 라는 말씀의 의미를이제야 알 것 같다 바로 살신성인 나를 죽여 아버지의 뜻인 인류의 구원을 실현하는 예수님께 영원한 생명이신 하나님의 영이 함께하는일 바로 신과 사람이 하나가 되는 천국이, 신인합일의 기막힌 하늘역사가 나에게 오는 것임을 지천명을훨씬 지나 종심의 나이를 먹어가는 이 날 에서야 말이다.내 몸속에 뱀신을 몰아내고 하나님의 신을 담는진정한 예수님의 참된 마음으로 거듭나는 사람들이 지구촌 모든 사람들에게 함께 한다면 오늘날 전쟁이다 살인이다 환란과 핍박이 왜 있어지는 것일까? 바로 욕심의 화신을 몰아내지 못함에서 오는 무지(無知) 때문이다. 그럼 이런 것을 해결할 수는 없는 것인가? 원인이 나왔으니 그 뱀을잡아버리면 되는 것이다. 그 뱀 죄의 원흉이 바로 사람속에 들어 있는 악한 마음이라 했다면 그 악신을잡는 법이 무엇일까 지구촌 최고의 경서는 바로 이 인간세상 죄의 원흉인 뱀을 잡는 올무 를 만들어 요한 계시록속에 숨겨놓았던 것이다. 이렇게 잡을 것이다 라고 미리 2천년 전에 요한사도를 통하여 알려주신것인데 잡힐 뱀이 알면 안되기에 비밀로 감추어 두신 것이다. 왜냐면 때가 되어야만 잡히기 때문이다. 이제 때가 되어 자기의 실체가 올무에 걸리고 빠져나올 수가 없게 되어버렸다. “하나님도까불면 나한데 죽어!” 이제 전광훈이 세상이야! 뱀의 실체(한기총)를 잡아 무저갱에 넣는 일 바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성경은 일점 일획도 폐하지못하고 다 이룬다 했으니 그렇게 될 것이다. 알아야 면장도 한다 귀를 열어 들어먹어야 한다. 오늘날이 바로 이런 용이 잡히는 그런 날이 왔기에 뱀이 사는 그곳에서 빨리 나오라 하지 않던가! 추수 되어 가지 못하고 밭에 버려 불태워지는 지옥의 사람들이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이제 그곳에서 나와라!





베트남서 펼친 '찾아가는 건강닥터'신천지자원봉사단
신천지자원봉사단(대표 이만희)의 사회공헌 활동이 베트남 해외까지 이어져 눈길을 끈다.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지난 8일부터 2박3일간 봉사단 45명과 함께 베트남 동나이와 붕따우 지역에 위치한 고아원 어린이들과 현지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와 벽화그리기 봉사를 진행했다. 신천지자원봉사단과 (사)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대표 방홍식)이 공동 주관한 이번 봉사에서는 사찰인 린광 고아원 어린이 180명, 드언 고아원 어린이 160명, 시각장애인 및 주민 120여명이 참여하고, 국내 가정의학과, 한의학, 치과진료 및 현지 한의사와 내과의가 함께해 현지 주민들과의 일체감과 양국간 우호적 공감대를 형성했다. 베트남의 경제 중심지인 호치민에서 2시간 거리에 있는 동나이와 붕따우 마을은 취약계층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사회 인프라 시설이 열악하여 제대로 된 교육혜택을 받지 못하고 낙후된 주택들로 인해 현지 주민들과 어린이들이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 이날 봉사가 진행된 지역은 17년 전 한국에 들어온 이주여성 딘(42세)씨의 고향 인근마을이다. 베트남 이주여성을 돕는 (사)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 회원인 딘 씨가 평소 신천지자원봉사단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하는 것을 알고,

문화/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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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N뉴스] 영화 기생충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등 4관왕
(TSN뉴스 ) 영화 기생충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등 4관왕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이 외국어 영화로는 최초로 아카데미 작품상을 거머쥐자 외신의 시선이 봉준호 감독에게 쏠렸다. 뉴욕포스트는 9일(현지시간) "봉준호는 '성자'였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봉 감독의 특별한 수상소감을 다뤘다. 뉴욕포스트는 "경쟁 후보로 오른 동료에게 감사를 전하는 건 흔하지만, 패자에게도 진정한 기쁨의 눈물을 쏟게 한 승자를 본 적 있는가?"라며 "그게 바로 봉 감독"이었다며 극찬했다. 봉 감독은 앞서 감독상 수상소감 도중 영화 '아이리시맨'으로 후보에 올랐던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에게 진심 어린 존경을 표해 객석의 환호를 받았다. 봉 감독이 "영화 공부를 할 때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이라고 책에서 읽었다. 그 말은 마틴 스코세이지의 말이었다"고 말하자 객석에서는 기립박수가 쏟아졌다. 순간적으로 받은 격렬한 감동을 감추지 못한 채 봉 감독을 향해 '엄지척'을 보내는 스코세이지 감독의 환한 표정도 화제가 됐다. 봉준호 감독의 수상소감에 화답하는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 [EPA=연합뉴스] AFP통신은 황금종려상과 골든글로브, 영국아카데미(BAFTA)에서 돌풍을 일으킨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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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검찰,불법,폭력집회 주도자 전광훈 목사 구속영장 청구
[검찰,불법,폭력집회 주도자 전광훈 목사 구속영장 ]청구지난 10월 열린 보수 단체 집회에서 폭력 행위를 주도한 혐의를 받는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목사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27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검찰은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를 받는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 총괄 대표인 전 목사와 단체 관계자 등 2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이날 법원에 청구했다. 같은 혐의를 받는 단체 관계자 1명에 대해서는 영장을 청구하지 않았다. 전 목사 등은 개천절인 10월 3일 범투본을 주축으로 한 보수 성향 단체가 서울 광화문에서 연 대규모 집회에서 불법·폭력 행위에 개입하고 이를 주도한 혐의 등을 받는다. 당시 집회에서는 문재인 대통령과 현 정권을 비판하는 내용이 주를 이뤘다. 광화문에 설치된 무대에 오른 연사들이 '청와대 검거', '대통령 체포' 등 거센 발언을 하면서 분위기가 격화했다. 이 과정에서 탈북민 단체 등 일부 참가자가 청와대 방면으로 행진하다 이를 저지하는 경찰을 폭행하는 등 폭력을 행사해 40여 명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그간 채증된 영상과 압수수색을 확보한 자료를 통해 전 목사 측이 집회 전에
[사설 ] 대한민국 재벌 1세대의 막이 내리다
[사설 ] 대한민국 재벌 1세대의 막이 내리다. 향년99세의 롯데그룹 신격호 명예회장의 별세로 격동의 시대 대한민국의 한시대를 이끌어 갔던 재벌그룹 1세대 총수들의 전면적인 퇴장과 함께 막이 내렸다. 약100년전 대한민국의 격동의 세월, 한시대를 풍미했던 이들은 그 누가 뭐라해도 이 나라의 역사를 짊어지고 갔던 거인들이었음을 부인 할 수 없을 것이다. 시작과 끝이 다른 삶이었기에 회한도 없을 수가 없을 것이다. 이병철회장,정주영회장,박태준회장,구인회회장,최종현회장,신격호회장 등 6대그룹 재벌의 창시자들 이다. 사업보국(事業報國)과 정도정신(正道正神)으로 이 길이 나라와 민족과 바른 길임을 확신한 고)이병철회장은 수천만 달러의 적자임에도 결국 반도체사업을 손아귀에 넣고 산업의 쌀이라는 반도체를 만들어 지구촌 최고의 삼성전자를 일구어낸 정도정신, 도전과 개척 정신을 통해 달랑 오백원 짜리 지폐한장의 거북선 으로 조선소 하나를 살려내고 열정과 신의 도움이었음을 고백한 오늘날 지구촌 최고의 선박건조국, 조선산업의 시효가 된 현대의 고)정주영 회장! 사즉생의 정신으로 철강을 만들어 국가에 보답해야한다는 製鐵報國의 정신으로 민족의 핏값인 대일청구권 자금을 빌어 오늘날


[TSN칼럼] 봄날 인데! 봄이 아니네! 이겨내자!.
[TSN칼럼 논설위원 이문규] 봄날 인데! 코로나 바이러스19도 이겨내자!. 우리 선조들은 늦은 겨울과 이른 봄에는 심매(尋梅)라는 행사가 있었다. 백의를 입은 선비는 시류에 물들지 않았고 만물이얼어붙은 엄동설한을 이겨내고 동토를 들어올려 자신의 향기를 발하는 첫 매화(梅花)를 찾아나서는 선비들의 설레임,,,,,이윽고 시려오는 찬 바람과 백설이 덮힌 수줍은 매화를 발견하고는 탄성을 지르며 삶에 대한 기쁨을 느끼는 우리 선조들의 자연을 사랑하는 지혜로움! 심매(潯梅)를 통한 자연의고귀함을 품은 선비들의 행사 였다. 이때 당연히 항상 초향(初香)을 발하는 백설의 눈속에서 찾아낸 매화! 그 이름 설중매(雪中梅)! 어찌나 하늘을 보고 싶었던지 부끄러운 색시가 고개를 비틀어세상속에 자신을 내밀어 움트는 삶을 향한 첫 망울의 탄성! 터지는 향을 발하는 초향의 향기는 심매객의심금을 울리고 사선지 위에 그려지는 첫 매화의 그림은 새해를 알리는 고귀한 진상품으로 궁성의 왕께 올려진다. 도화원의 화상들이 바빠지기 시작한다. 봄눈이 녹아내리는 이른 봄이 되니 여기저기서 춘정을 발하는 매화들의 신나는 잔치가 이루어지나보다 매화는 한 겨울을이기기 위해 땅속에서 올라오는 양식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