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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시온기독교 선교센타 10만명 수료식]

-전무후무한 수료식장면 압권이었음. -종교계의 지각 변동을 초래하는 계기가 ~ -그곳에는 참진리의 말씀이 있었다.

[전무후무한 신천지 시온기독교 선교센타 10만 수료식장을 다녀와서] 2019년 11월 10일 신천지예수교회에서 1년여 만에 ‘10만 수료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신천지교회에 입교하기 위해서는 먼저 상당히 까다로운 수료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그 과정을 통과한 이가 무려 103,764명이라는 점!! ​​ ▲ 시온기독교 신학원 수료생들 수료장면​ ​ 수료하는 사람들 또한 자신이 들은 말씀을 전하여 전도를 하는데, 그 전도율이 142%인 것으로 조사되면서 이후 신천지예수교회 성장률은 더욱 파격적일 것으로 전망돼 종교계에 긴장을 주고 있다. ​ ​ 1만명 단위의 대형교회 10개가 생긴 것과 같은 수치이며, 이는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는 일로, 현장은 장소 문제로 6만명이 참석했고, 나머지 4만명이 넘는 인원은 신천지 광주교회와 안드레연수원 등 지역과 해외 112개국에서 함께 진행되며 생중계 되었다. 신천지는 진리의 성읍,공의공도,최선의 성군이 되자는 신조(信條)로 인성과 신성이 결합되는 최고의 지구촌 사람들을 만들어가는데 이들을 통해 어두운 세상에 빛이 되어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그 목적이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즉 만물을 만드신 창조주의 뜻과 정신을 사람속에 심어 죽어가는 세상을 살리는 세상으로 만들어 영원한 평화세상을 구현하는 창조주의 계획을 달성을 위해 반드시 알고 믿어 행하는 진리의 소유자들로 그 매체가 바로 6천년 만에 나타난 참생명의 말씀임을 공부하여 깨달은 10만 수료식 이라한다 ​ ​수료식 설교를 진행한 이 총회장은 현장을 빼곡히 메운 수료생들을 살펴보며 신앙의 자세에 대해서도 성경적으로 정확하게 말씀해주시고 90세가 다 되시는 가운데서도 성경속에 들어 있는 성경 구절 하나하나 열거하시면서 강론을 펴시는 모습이 경이로울 정도였다.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에 이들 10만명이 넘는 수료생 들이 이제 새로운 성도로서 성스러운 사람들로 거듭나는 이 수료식에 종교계의 지각변동을 예상 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이단시비가 끊이지 않았던 그곳에서 이제는 빛이 어둠을 비추는 일을 시작한 것이다. 왜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공부하고자 하는지는 수료생들의 표정에서 읽어볼 수 가 있었다. 한번 들어보세요! 수강생들의 해맑은 얼굴에서 행복과 생명과 평안을 볼수 있었음은 기자만의 생각이었을까? 진리의 성읍,공의공도,최선의 성군이란 가치를 담은 거룩한 수료식이었음을 느낄수 밖에 없었다. [TSN뉴스 편집자]


<사설> 급성장세의 신천지

-신흥종교라 터부시 했던 그들의 교리가 맞을지도 모른다 -신천지 말씀으로 급성장하는 계기가 종교계의 개혁을 촉진할것

<사설> 급 성장세 속에서 이루어지는 신천지 종교개혁 이란 시대의 변천에 따른 역사적인 시대의 흐름이요, 하늘이 정한 때와 인간의 타락이 그 궤를 같이 하고 있음을 역사를 통하여 읽어 왔고 겪어 왔음을 본다.얼마 전 신천지 10만 수료식이 있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측은 10만명이 다 모일 곳이 없어 분산 개최했다고 했다. 실제 본 행사장에 모인 수료생들은 끝이 보이지 않은 엄청난 숫자들의 광경 이었다. 신천지 예수교회의 혁명적인 급성장세는 팩트(fact)였다. 그동안 거짓 종교 지도자들의 위세에 눌려 목회자 말만 듣고 신천지를 이단이라며 무조건 터부시했던 이들이 어쩌면 신천지 교리가 맞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을 지도 모른다. 이날 수료식에 참여한 10만여명은 6개월여의 성경공부 과정을 이수하고 300문제에 달하는 성경시험에서 90점 이상을 맞아 수료 자격을 갖춘 사람들이다. 신천지는 이미 내년은 20만명 이상이 수료할 것을 예고했다. 신천지 수료생은 신천지 입교자를 의미하기도 한다. 단순히 교회에 등록하면 새신자가 되는 일반 개신교회와 달리 까다로운 과정과 세상의 곱지 않은 시선을 이겨야만 신천지 입교자가 된다. 세상의 곁눈질을 딛고 신천지에 입교하는 이유는 수료생들의 소감에서 알 수 있다. 기성 신학교에서 성경의 뜻을 배우지 못했고, 그런 목회자 밑에서 역시 성경의 뜻을 알 길이 없었던 이들이 신천지에서 성경의 참 뜻을 알게 됐다고 했다. 신앙의 길이 말씀을 따라가는 것이기에 핍박도 감내한다는 것이다. 한국 개신교를 대표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는 신천지를 핍박하다 신천지에 의해 과거 자신들의 배도행위가 드러나 망신을 당한 바 있다. 일제시대 십계명 "나 이외 다른 신을 믿지 말라" 는 제1계명을 범하면서 일본 천왕에게 절하고, 군수물자도 바친 반국가 반종교 전력이 드러났고, 소속 목회자 12,000여명의 범죄 사실이 알려졌으니 자기들이 반사회단체나 다름없다. 최근 한기총 대표회장의 목표는 대통령 하야 라는 쿠데타를 외치고 있으니 이 한기총 이야 말로 반국가 단체가 아니겠는가! 종교와 정치는 헌법으로 분리되어 있는데도 말이다. 두서도 모르고 자신들의 위치도 모르는 진정한 이들이 이단이 아닌가! 신천지의 목표는 성경의 뜻을 전하고 성경적인 신앙인을 창조하는 것이다. 어느 쪽이 참 종교단체이고, 신이 있다면 어느 곳에 함께 할지 이성적으로 분석할 필요가 있다. 사람이 모이는 곳은 이유가 있다. 핍박에도 급성장한다면 더더욱 이유가 있다. 과거처럼 자기들의 세를 위해 기득권으로 신천지를 마녀사냥할 것이 아니라, 이성적으로 변론하고 판단하는 참된 신앙을 하는 사랑과 봉사와 참 인간을 만드는 신앙인으로 거듭 나는 종교세계가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신천지예수교 다대오지파, 말씀대집회 뜨거운 반응···후속교육신청↑

- '신천지 12지파 말씀대성회' 전국 동시 - 대구 다대오지파 ··1500여명 모여 대성황 - "새언약 알아야겠다" 후속교육신청 쇄도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전국을 무대로 '신천지 12지파 말씀 대집회'를 개최하며 복음전파에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6일 대구·경북지역에 기반을 둔 다대오지파는 대구 본성전을 중심으로 포항, 구미, 경주, 안동 등 각 지교회를 개방해 동시에 말씀대집회를 생중계했다. 보수 기독교계열이 강한 지역임에도 기독교인을 비롯해 1천500여 명이 몰리면서 신천지의 말씀에 비상한 관심을 보였다. 말씀대집회는 ▲찬양 및 신천지예수교회 홍보영상 시청 ▲'다대오지파 천화 어린이 공연단'의 특별공연 ▲초청강사의 '언약과 새언약' 주제강의 ▲주기도문 ▲후속상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초청 강사로 나선 제슬기 안드레지파장은 '언약과 새언약' 주제강의를 통해 믿음의 본질을 설명했다. 그는 "단순히 하나님, 예수님 믿고 끝나는 게 아니다. 믿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믿는 것에는 약속이 성립한다"면서 "사랑의 편지인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알려고 하지 않고 알려줘도 듣지 않을려고 하는 신앙적 아집을 꺾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예수님께서 피를 흘리며 약속하신 신약(새언약)이 계시록이 이뤄질 때 그 효력을 발생하며, 그 피로 사서 나라와 제사장을 삼는다고 예언돼 있다"면서 "그렇게 이뤄진 하나님의 나라는 계7장의 12지파이며 이는 예수님께서 보내신 사자 이긴자를 통해 이뤄진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신천지에는 신약에 예언하신 약속의 목자가 있으며 지금까지 듣지 못한 말씀이 나오고 있다. 그래서 최근 신천지 수료식에 10만명이 모였다. 이것을 이상하게 보는 것이 이상한 것이 아닌가?"라며 "성경 밖에서 신앙하지 말고 오해와 편견을 벗어던지고 성경을 기준으로 확인하는 신앙인이 될 것"을 주문했다. 천주교에서 10년간 신앙했다던 이기영(50·대구 수성구·가명) 씨는 "바로 어제 신천지 공개좌판을 통해 집회에 왔는데 '새언약(계시록)을 알아야 한다'는 말씀이 너무나 마음에 와 닿았다"면서 "내가 믿기 편한 방식보다 말씀 안에서 하나님을 찾는 신앙인이 되고 싶다"며 후속교육에 대한 결심을 내비쳤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대한민국 전역의 6개 대도시에서 진행된 이만희 신천지예수교 총회장의 말씀대집회 강의에는 수많은 목사님들과 성도들이 참석하며 계시 말씀의 진가를 확인했다"며 "성경 역사상 6천년 만에 있는 처음 있는, 계시록의 예언과 그 실상을 육하원칙으로 증거받는 대 역사의 기회를 놓치지 말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0월 한달간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만희 총회장이 직접 강의에 나선 '주 재림과 추수 확인 대집회'를 통해 기독교계에 비상한 관심을 받았다. 이후 지난 10일 '10만 수료식'을 거행해 단 10개월 만에 새성도 10만3천764명을 배출하며 하나님의 구원의 능력을 보여 세간을 들썩하게 했다. 이 총회장의 전국 순회 말씀대집회 이후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문의가 빗발치면서 추진하게 된 이번 말씀대집회는 지난 15일부터 이달 말까지 전국 신천지예수교회 12곳의 본부를 중심으로 70여곳에서 전국적으로 실시되며 각 지파장의 초청 강의 및 지교회 담임 강의로 말씀대집회의 열기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특히 19일 제주도에 마련되는 말씀대집회에는 이만희 총회장이 직접 강사로 나설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베트남서 펼친 '찾아가는 건강닥터'신천지자원봉사단
신천지자원봉사단(대표 이만희)의 사회공헌 활동이 베트남 해외까지 이어져 눈길을 끈다.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지난 8일부터 2박3일간 봉사단 45명과 함께 베트남 동나이와 붕따우 지역에 위치한 고아원 어린이들과 현지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와 벽화그리기 봉사를 진행했다. 신천지자원봉사단과 (사)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대표 방홍식)이 공동 주관한 이번 봉사에서는 사찰인 린광 고아원 어린이 180명, 드언 고아원 어린이 160명, 시각장애인 및 주민 120여명이 참여하고, 국내 가정의학과, 한의학, 치과진료 및 현지 한의사와 내과의가 함께해 현지 주민들과의 일체감과 양국간 우호적 공감대를 형성했다. 베트남의 경제 중심지인 호치민에서 2시간 거리에 있는 동나이와 붕따우 마을은 취약계층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사회 인프라 시설이 열악하여 제대로 된 교육혜택을 받지 못하고 낙후된 주택들로 인해 현지 주민들과 어린이들이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 이날 봉사가 진행된 지역은 17년 전 한국에 들어온 이주여성 딘(42세)씨의 고향 인근마을이다. 베트남 이주여성을 돕는 (사)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 회원인 딘 씨가 평소 신천지자원봉사단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하는 것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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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의 시대가 활짝 열릴길....
[ 한반도 평화의 시대가 활짝 열릴길 기대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오후(현지시각) 뉴욕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이날 정상회담은 문 대통령 숙소인 인터콘티넨탈 바클레이 호텔에서 오후 5시30분부터 6시35분까지 1시간5분간 진행됐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두 정상은 최근 북한의 대화 재개 의지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싱가포르 합의 정신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을 재확인했다”며 “한미 양국이 북한과의 관계를 전환해 70년 가까이 지속된 적대관계를 종식하고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체제를 구축할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말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두 정상이 북한에 대해 무력을 행사하지 않고, 비핵화시 밝은 미래를 제공한다는 기존 약속도 재확인했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싱가포르 합의를 기초로 한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의지가 매우 강하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제11차 한미 방위비분담금 협상과 관련해 “문 대통령은 합리적 수준의 공평한 분담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대북 제재 완화에 대한 논의 여부를 묻는 질문에 그는 “구체적인 내용은 말할 수 없지만 제재는 유지돼야 된다는 언급은 나왔다”며 “체
환동해를 국가성장축으로 새 발전전략 마련
경북도는 24일 포항 동부청사에서 환동해지역본부, 동해안 5개 시군, 대구경북원구원 등이 참요한 가운데 ‘환동해 블루파워 신성장 계획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도는 지난해 12월 정부의 환동해 정책동향에 따라 동해안 경쟁력 향상을 위한 신성장 동력 창출 등 새로운 먹거리와 일자리를 발굴하는 용역을 대구경북연구원에 의뢰했다. 대구경북연구원은 보고회에서 ‘환동해 새지평, 해양경북’을 비전으로 △해양 신산업 성장기반 구축 △국가 청정에너지 산업화 거점 조성 △수산업·어촌 신활력 창출 △환한 동해 해양문화 관광지대 조성 △환동해 글로벌 게이트웨이 기반 확충 △가꾸고 누리는 우리땅 독도를 목표로 6대 추진전략을 제시했다. 전략별 세부사업이 128개, 총 사업비는 25조7천669억원에 달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해양신산업 성장 기반 구축은 첨단해양장비 기술 상용화 확대를 위한 해양신기술 육성 기반 조성, 해수자원 및 해양바이오 신소재를 통한 해양자원 산업화 방안 등이 담겼다. ‘국가 청정에너지 산업화 거점 조성’은 주민참여형 신재생에너지 생산 및 에너지신산업 육성을 위한 친환경 분산형 에너지시스템 확대, 원자력 해체 글로벌 거점화 및 원자력 비즈니스 생태계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