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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N칼럼] 지구촌의 회복은 평화촌 건설(We are one!)

[TSN칼럼 논설위원 이문규] 지구촌의 회복은 평화촌건설(We are one!) 지구촌 을 벗어난 세계를 천계 즉 영계라 한다. 보이지 않은 세계를향한 인간의 탐구는 집요할 정도였고 나라와 나라 간의 전쟁을 방불하다 싶을 정도로 천계의 생명체를 찾기 위한 욕망은 끊임없이 진행되고 있다.이와 함께 지구촌 사람 간의 간극(間隙)은 더욱 멀어질 수 밖에 없었다. 경쟁의 시작이 우주 밖의 세상을 향한 욕심으로 화하여 최고의 문명이 발달한 시대가 우리 앞에 와 있다. 약육강식의 세상! 핵탄두에 의해 결정되어지는 나라 간의 힘의 논리! 해서 북한은 기를 쓰고 자신의 삶인 힘(Power)을 위해 ICBM에 목숨을 걸고 미국은 안타깝게 그것을 지켜보며 달래려 한다 오래전 명(明)나라한 도인은 60개의 그림 중 56번째 그림을 기억한다 “하늘을 날아다니는 것이 새가 아니며, 물속을 헤엄치는 것이 물고기가아니다. 전쟁이 일어나기 직전 한 아이가 나타나 그 아이를 통해 다행히도 전쟁은 멈추고 아이의 지시로모든 것이 평화롭게 해결이 된다. 추배도가 재현되고 있는 것일까! 마지막 60번째 그림 모든 화마가 물러가고 전쟁이 끝이 나며 동쪽에서해가 떠오르듯이 평화라는 해가 떠오르고 전쟁 무기는 평화의 농사(추수)를짓기 위한 낫으로 바뀌며,사람들의 마음에 평화가 오면서 세계(세계인)는 진정한 하나로 통합되어 영원한 평화의 지구촌을 만들어 간다. 오래전한 사람의 바램 이었을까? 아무리 내가 계획을 세우지만 결국 그 발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라는말씀처럼 이제는 우리 모두가 평화(平和) 라는 그 아름다운사상으로 하나가 되어야 할 것이다.처음부터 인간의 시작은 평화촌에서 진정한 자유를 누리며 살아왔음을기억해야만 한다. 태초에 하나뿐인 인간의 마음이 지금은 75억개가 넘은 수많은 종교,철학,과학,사회,사상과 도덕과 윤리가 세상 천지에 널려져 담을 수 없는 지구촌이 되어 버렸다.각자위심(各自爲心)이 되어버린 현실이다 해서경서에는 “너희는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하신 것이기도하다 위아원(We are one)! “우리는 하나다” 지구촌 75억의 사람들이 하나가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본시 지구촌을 생육 번성 충만 정복하고 다스리라는 지엄한 명령을 받은 존재가 사람이었다. 그것은 인간의 마음속에 처음으로 신(神)즉 영(靈)이 함께 하면서만물을 다스리는 영장이 되고,지구촌의 주인은 우리 였고,우리의몸과 마음은 창조하신 창조주의 모양과 형상대로 지음 받았던 것이다. 이런 한사람이 모여 지금은 75억이라는 거대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인산인해의산을 이루는 지구촌이 되었다. 허나 각자위심이 되어버린 지구촌의 현실은 처참하고 참람 될 뿐이다. 평화스런 삶이 되어야할 지구촌의 인생들은 각자위심에 의한 각자도생(各自圖生) 의 길을 가고 있으면서 짐승들의 약육강식(弱肉强食)의 힘의 논리를 전제로 평화스러워야 할 지구촌을 핵 이라는 공포의 화신을 들어 자신의 위치를 지키려는 짐승의본능으로 돌아가 버린 것이다. 항상 하늘은 마지막을 계획해 놓으시고 그 계획은 이런 각자위심의 원흉인 악마를 잡고 사람을 본래대로 회복시켜“처음 처럼” 이란 말대로 반본환원(反本還原)의 역사를 재현시키는 일 즉 민심(民心)이 천심(天心)임을 알리는 역사를 시대마다 재현하셨던 것이다. 하늘에는 영광이 되고땅에는 평화를 재현(再現)하는 역사가 지구촌 75억명을 가르치는 모든 경서에 약속(A)되어 있고 성취될 오메가(Ω)의 역사는 성경의 마지막요한계시록 속에 감추어둔 비밀이었음을 오늘날 깨닫고 그 마지막 하늘 역사는 영광과 평화의 시대를 원하고 고대하는 선한 자들로 하여금 이루어 가신다는하늘의 비밀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사설> 종교세계의 홀연히 이루어진 요한계시록의 실체를 보자

<사설> 종교세계의홀연히 이루어진 요한계시록의 실체를 보자 성경에 보면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여섯째 날에 흙으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그 창조된 사람이 유일하게 하나님의모양과 형상대로 창조하신 것이라 그리고 그 속에 생기(生氣)를 넣어 생령(生靈)을 만드시니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 하나님과 소통할 수 있는 인자가 된 것이다.바로 아담(=사람) 창조였다 영원전 하나님의 영계에서 이변이 일어나고 욕심을 가진 천사장이 하늘에서 땅으로 쫒겨나 하나님의 유업을 받은 자를시기 질투하게 된다.미혹하실 것을 아신 하나님은 아담에게 선악과 먹지말라(미혹 받지 말라) 하신 것이나, 아담에게악신(욕심)이 들어가니 사람이 선과 악(惡)을 알아 버렸다 죄를 지은 것이다 악신과 함께 할 수 없는 하나님이 떠나시고 인간의 수명은 남은 생기(生氣)로 살다가 빈집이 폐허가 되어 쓰러지는 것처럼 허물어져 흙으로 돌아가게 된 것이다고 성경은 말씀 하신다. 돌아가심은 본래 태초에 만물을 창조하신 그대로 생명이신 영(靈)이 떠나 그 본능대로 살다가 죽는 것을 의미 한다고 하였다 창조한 아들이 불쌍히 여긴 아버지는 집나간 탱자를 받아들이는 심정으로 새롭게 신천지를 창조하는 역사를 하시니노아를 통한 새천지 창조였다 허나 원죄로 인해 노아도 실패하고 또 아브라함과 약속한 것을 모세를 통하여 새천지를 창조하였으나 원죄로 또 실패하고 육적혈통으로는 도저히 안되니 새로운 일을 창조하실 것을 약속하니 예수님을 통한 새로운 약속(=신약) 이었다 육이 아닌 성령으로 태어나신 예수님을 통한 구원의 일,자신의 아들을희생시켜 기꺼이 천지만물을 다시 찾으시겠다는 약속을 하시고 예수를 보내 었으나 하늘에 뜻을 알지 못한 자기 백성들이 그 아들 마저 십자가에 못박는 불륜을 저지르고 말았다. 만고의 효자였던 예수님도 자신이 이겨내지 못할까 피눈물을 흘리시며 기도하시지 않았던가?할수만 있다면 아버지 이 잔을 비켜가게 하옵소서 허나 이것이 아버지의 뜻이라면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신앙의 근본이 효(孝)임을 알수가 있을 것이다.쉬운역사가 아님을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다시 오겠다 하시며 구약의 천명(天命)을 다 이루시고 영계로 승천하신 것을 우리는 성경에서 보았다 알지 못한 가운데 행한 악(惡)은 죄가 안되나 알려주는데도 알려고 하지 않고, 모르는 것이 죄라 했기에 현실의 종교세계를 들여다 잘 보아야 한다. 이런 예수님의 뜻을 쫏아야할 기독인들은 모두가 돈의 노예가 되어 헌금제일주의가 되고 지구촌에서 가장 부흥을 일으키던대한민국의 교회들은 돈에 의한 대기업이 되어 온통 하늘에 뜻을 배도하고 자신의 이익만을 쫒아 생명의 길이 아닌 죽음의 길로 성도(聖徒)들을 몰아가고 있으니어찌 하늘이 노하지 않겠는가? 맹신하는 신앙인들 또한 정신 차려야 하며, 목자들은 말씀은 간 곳 없고 자신의 알량난 지식으로 혹세무민하고 있으니 반드시이런 난세에는 영웅이 출현하게 되어 있다. 지금 대한민국 땅에서 홀연히 하늘 역사가 이루어졌음을 방방 곡곡에 알리고 있는 신천지 총회장의 말씀대성회와 그제자들이 전국 12개 지파와 70개가 넘는 지교회에서 울려퍼지는약속의 목자를 통해 전해지는 말씀대성회이다. 한해도 되기전에 10만명의수료생을 배출하고 폭발적인 생명의 말씀을 통한 하늘역사가 이루어진 천하제일의 진리말씀을 이제는 귀를 열고 눈을 들어 듣고 보아야만 살 수 있다천국 비밀인 요한계시록이 이루어진 실체를 증거하시는 것이다. 하니님의 역사는 약속하고 이루어 가신다 이 말씀이 2700년전 이사야를통해 약속해 놓으신 새하늘 새땅이 이루어지고 그 땅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과 함께 할 것이라 약속해 놓으신 그 마지막 숨겨놓은 약속이 “요한 계시록”이다. 이약속이 이루어졌고 이루어진 것을 보고 들어 증거하는 것이다 예수님 께서 내가 대언의 사자(약속의 목자)를 보내어 밝히 알려줄 것이니 “그의 음성이 들려오거든 너희는 마음을강팍케 하지 말라”고 까지 하셨던 것이다. 오늘날 요한계시록이이루어진 사실만이 아니라 36년동안 신천지 하늘역사와 지구촌이 평화세상을 이루어 가고 있음을 알아야할 것이다 등잔 밑이 어둡다는 속담 처럼 이 땅에서 이루어진 신천지의 역사를 우리 민족 만이 소경이요 귀머거리가 되어 알지못하고 있으니 그 속담이 어찌 그냥 있는 말씀이 겠는가? 2013년 서울에서 세계평화선언문이 선포되고,2015년에 평화세계구축을 위한 최고의 법률가들을 통한 국제법이 제정되어 유엔에 상정 되어 있고, 전쟁의 80%가 신들에 의한 종교전쟁 이기에 종교대통합을 위한 종교대토론회가지구촌 수백곳에 설치되어 수많은 종교가 하나로 통합되어가는 평화의 역사가 홀연히 이루어지고 있는데도 무지한 대한민국의 종교인들은 자신들의 이단행위는 모르고 거대한 하늘에 역사를 훼방하고 있으니 누가 이단이고 누가 반 종교인지 독자들은 판단 할 것이다. 한기총대표라는 분은 온통 세상정치에 관여하고 자기세상을 만들려고 하니 참으로 참람 되기만 하다.종교와 정치가분리되어 있는 대한민국 헌법이다. 2천년전 종교세상은 참말씀이 왔어도 이렇게 혼돈해져 혼탁한 세상을만들었고, 돈과 명예와 권세를 통한 자신들의 입지만을 생각한 멸망의 길로 갔음을 역사는 우리에게 거울과경계로 삼아 깨달으라 했음을 간과해서는 결코 안된다. 하루가 천년이라 6천년의 역사는 하나님이 6일만에 창조하신 창세기가 신천지의 설계도요 첫 씨였던 것 처럼 씨가 자라 나무가 되고 12가지에 달마다 열매가 맺는 생명나무의 오메가 역사가 바로 신천지 창조 였고 성경은 막을 내리며 평화세상이 되어모든 지구촌 사람들이 안식하게 되는 그날이 오늘날 임을 알아야 한다. 재림을 약속한 요한 계시록이 이루어지면 성경은 끝나는 것 종말은 바로 새로운 시대(신천지)가 왔으니 구시대가 가는 것을 말함이다 해서 “귀 있는 자는 들을 지어다” 를 반복하여 외치는 것이다. 400년전 격암은 태고이후 초락도 사말생초 신천운세(太古以後 初樂道 死末生初 新天運世)라 했다 .





베트남서 펼친 '찾아가는 건강닥터'신천지자원봉사단
신천지자원봉사단(대표 이만희)의 사회공헌 활동이 베트남 해외까지 이어져 눈길을 끈다.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지난 8일부터 2박3일간 봉사단 45명과 함께 베트남 동나이와 붕따우 지역에 위치한 고아원 어린이들과 현지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와 벽화그리기 봉사를 진행했다. 신천지자원봉사단과 (사)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대표 방홍식)이 공동 주관한 이번 봉사에서는 사찰인 린광 고아원 어린이 180명, 드언 고아원 어린이 160명, 시각장애인 및 주민 120여명이 참여하고, 국내 가정의학과, 한의학, 치과진료 및 현지 한의사와 내과의가 함께해 현지 주민들과의 일체감과 양국간 우호적 공감대를 형성했다. 베트남의 경제 중심지인 호치민에서 2시간 거리에 있는 동나이와 붕따우 마을은 취약계층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사회 인프라 시설이 열악하여 제대로 된 교육혜택을 받지 못하고 낙후된 주택들로 인해 현지 주민들과 어린이들이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 이날 봉사가 진행된 지역은 17년 전 한국에 들어온 이주여성 딘(42세)씨의 고향 인근마을이다. 베트남 이주여성을 돕는 (사)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 회원인 딘 씨가 평소 신천지자원봉사단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하는 것을 알고,

문화/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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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목회자 초청 말씀집회 열어···'제대로 알아보자' 마음 가져달라 호소
성경의 예언이 실상으로 이뤄졌음을 선포하는데 주력해온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의 이만희 총회장이 7일 전국 목회자들을 상대로 말씀집회를 개최하면서 올 한해 '실상복음' 전파의 대단원을 마무리했다. 이날 400여 명의 목사와 전도사, 교계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가평 평화연수원에서 열린 '목회자 초청 말씀집회'는 지난 10월부터 전국 주요도시를 돌며 진행한 '주 재림과 추수 확인 대집회'의 완결편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 두 달여간 이 총회장이 직접 강의에 나선 7차례의 말씀대집회에 참석한 목회자와 교계 관계자는 1천 명에 이른다. 이 총회장에 이어 신천지예수교회의 12명의 지파장과 전국 60개 교회 담임들이 나서 진행한 말씀대집회 역시 많은 목회자들이 참석해 성경의 예언이 이뤄진 '실상복음' 전파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지난 집회에 참석한 목회자 중 상당수가 신천지예수교회의 말씀을 배우기 시작했으며 추가로 말씀에 관심을 나타낸 400여 명의 전국 목회자들이 이날 집회에 참석해 이 총회장의 강연을 들었다. 강연에 앞서 이만희 총회장은 "저는 요한계시록이 성취된 실상을 교회들에게 전하기 위한 예수님의 대언의 사자"라며 "하나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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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의 시대가 활짝 열릴길....
[ 한반도 평화의 시대가 활짝 열릴길 기대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오후(현지시각) 뉴욕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이날 정상회담은 문 대통령 숙소인 인터콘티넨탈 바클레이 호텔에서 오후 5시30분부터 6시35분까지 1시간5분간 진행됐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두 정상은 최근 북한의 대화 재개 의지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싱가포르 합의 정신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을 재확인했다”며 “한미 양국이 북한과의 관계를 전환해 70년 가까이 지속된 적대관계를 종식하고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체제를 구축할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말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두 정상이 북한에 대해 무력을 행사하지 않고, 비핵화시 밝은 미래를 제공한다는 기존 약속도 재확인했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싱가포르 합의를 기초로 한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의지가 매우 강하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제11차 한미 방위비분담금 협상과 관련해 “문 대통령은 합리적 수준의 공평한 분담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대북 제재 완화에 대한 논의 여부를 묻는 질문에 그는 “구체적인 내용은 말할 수 없지만 제재는 유지돼야 된다는 언급은 나왔다”며 “체
환동해를 국가성장축으로 새 발전전략 마련
경북도는 24일 포항 동부청사에서 환동해지역본부, 동해안 5개 시군, 대구경북원구원 등이 참요한 가운데 ‘환동해 블루파워 신성장 계획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도는 지난해 12월 정부의 환동해 정책동향에 따라 동해안 경쟁력 향상을 위한 신성장 동력 창출 등 새로운 먹거리와 일자리를 발굴하는 용역을 대구경북연구원에 의뢰했다. 대구경북연구원은 보고회에서 ‘환동해 새지평, 해양경북’을 비전으로 △해양 신산업 성장기반 구축 △국가 청정에너지 산업화 거점 조성 △수산업·어촌 신활력 창출 △환한 동해 해양문화 관광지대 조성 △환동해 글로벌 게이트웨이 기반 확충 △가꾸고 누리는 우리땅 독도를 목표로 6대 추진전략을 제시했다. 전략별 세부사업이 128개, 총 사업비는 25조7천669억원에 달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해양신산업 성장 기반 구축은 첨단해양장비 기술 상용화 확대를 위한 해양신기술 육성 기반 조성, 해수자원 및 해양바이오 신소재를 통한 해양자원 산업화 방안 등이 담겼다. ‘국가 청정에너지 산업화 거점 조성’은 주민참여형 신재생에너지 생산 및 에너지신산업 육성을 위한 친환경 분산형 에너지시스템 확대, 원자력 해체 글로벌 거점화 및 원자력 비즈니스 생태계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