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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치유연구가 배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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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N뉴스] 김해 신공항 사실상 백지화…영남권신공항 건설 원점으로
[TSN뉴스=이문규기자] 김해신공항 사실상 백지화 박근혜 정부에서 결론 나 추진됐던 '김해공항 확장'(김해신공항 건설) 방안이 문재인 정부에서 백지화 되면서 또다시 영남권 신공항 건설사업이 안갯속으로 빠져들게 됐다. [관련기사 2, 4면] 김해신공항 검증위원회는 17일 오후 김해신공항 확장과 관련, 비행 안전성을 확보하는 데 막대한 예산의 투입이 불가피하다는 문제, 천문학적인 예산을 투입하고도 원하는 만큼의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 등의 이유로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검증위 김수삼 위원장은 "김해신공항 계획안은 상당부분 보완이 필요하고 확장성 등 미래 변화에 대응하기 어렵다"며 "동남권 관문공항으로서 김해신공항 추진은 근본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본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박근혜 정부에서 최종 결정돼 추진됐던 김해신공항 확장안을 접어야 한다는 것이다. 영남권 신공항 건설 논란의 역사는 1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첫 계획이 나온 건 2006년 노무현 정부 때다. 당시 영남권 신공항 건설을 최초로 '국가사업'으로 검토했으나 구체화된 단계는 아니었다. 이후 이명박 정부에서 이 문제가 본격적으로 도마에 올랐다. 대선 공약으로 영남권 신
대구광역시, '투자유치 가이드북' 발간
대구의 투자강점, 유망산업, 인센티브, 주요 입지 등 전반적인 투자정보를 수록한 '2021 대구광역시 투자유치 가이드북'이 발간됐다. 대구시는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아 산업별 기업지원기관, 유관기관 등과의 투자유치 공조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대구만의 차별화된 지원제도, 산업생태계, 특화사업 등 투자환경 콘텐츠를 발굴·체계화한 종합 가이드북을 처음으로 제작했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온택트(Ontact) 상황에 맞춰 기존 브로슈어 형태의 틀을 깨고 대구의 투자환경 전반을 매뉴얼 형태로 한 권에 모은 것으로 대구에 애정이 있는 누구라도 대구 투자유치 홍보맨으로 만들어 보자는 취지에서 시작했다. 총 4개 섹션, 130페이지 분량으로 구성된 가이드북에는 대구의 강점 및 맞춤형 지원, 유망산업, 투자유치 절차 및 인센티브, 주요 입지와 함께 부록으로 국내외 대표 투자 성공사례를 담았고 매년 업데이트 개정판을 발간해 지속해서 보완·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e-가이드북 열람도 가능하게 하고 영문판 작업도 진행해 올 4월부터는 해외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대구시는 산·학·연·관간 정보 공유 및 협력네트워크 구축으로 홍보의 실효성을 높이는 한편

대구시설공단, 설 명절 농수산물도매시장 주차장 무료개방
대구시설공단(이사장 김호경)에서는 우리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시장 활성화와 고객 편의 제공을 위해 오는 2월 2일부터 10일까지 9일간 농수산물도매시장 내 주차장을 전면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최근 코로나19 및 경기 침체로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줄어 매출 감소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이용 시민들이 설 차례비용을 줄이는 동시에 시장 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무료 개방을 실시하게 됐다. 하루 평균 1만여 대의 차량이 이용하는 농수산물도매시장은 명절이 되면 제수 및 과일 등을 보다 저렴하고 신선하게 구매하려는 소비자들로 이른 새벽부터 차량이 붐빈다. 공단은 설 연휴에 대비해 사전에 주차 질서 계도 요원을 주요 구역에 배치해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고 공단이 관리하는 부설주차장과 관련 상가 시설물에 대한 방역과 소독 등 코로나19 예방 활동을 철저히 할 예정이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설 명절 농수산주차상가 주차장 무료 개방으로 시장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대구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