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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광주 서구의회, 달빛내륙고속철도 조기건설 성명서 발표



대구 서구의회와 광주 서구의회 의원들이 지난 9일 전남 광양 락희호텔에서 달빛내륙고속철도 조기건설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양 구의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영호남 지역 주민의 염원과 동서화합의 상징인 달빛내륙철도가 조기 건설 될 수 있도록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조속히 반영하고 구체적 실행계획을 마련해 추진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대구, 광주 서구의회는 지난 2003년 자매결연을 맺은 후 매년 합동세미나를 개최해 동·서간 화합과 지방의회 발전 및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교류방안을 논의해 왔다.
이날 합동세미나 개최에 앞서 촉구 성명서을 발표하고 영호남 광역경제권 기틀마련을 위해 양구의회가 손 맞잡고 공동대응에 나섰다.
임태상 대구 서구의회 의장은 "달빛고속철도가 개통되면 인적·물적 교류가 촉진 돼 남부권 경제산업벨트 형성의 기틀이 마련되고, 국토 균형발전이 이뤄 질것으로 기대된다"며 국민대통합과 상생발전을 도모하는 고속철도의 조기건설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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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기획] 핵무기 반대단체 ‘노벨평화상’ 수상...국내 평화단체서도 전쟁무기 반대 움직임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과 국제사회의 제재 수위가 높아지면서 한반도의 평화를 바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러한 때에 올해 노벨평화상을 핵무기 반대단체인 핵무기폐기국제운동(ICAN)이 수상, 북한의 핵개발에 대한 국제사회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노벨평화상은 노벨위원회가 매년 국제 평화에 큰 공을 세운 개인이나 단체에게 주는 상으로, 올해 ICAN의 수상 이유는 '지난 7월7일 유엔 총회에서 122개 나라가 합의하는 핵무기금지조약이 채택되도록 도운 점'을 들었다. 이날 ICAN의 베아트리스 핀 사무총장은 수상 발표 후에 영국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핵무기를 사용한 어떠한 행위도 불법이고, 이를 멈춰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국내 민간평화단체인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이 핵무기를 비롯한 전쟁무기의 폐기로 세계 평화를 이룰 수 있음을 전하고 있다. 평화를 이룰 수 있는 새로운 국제법 제정을 위해 촉구 중인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 10조 38항'에는 '무력 사용 금지', '세계 군비 생산 축소 협력', '우호 관계 유지와 침략 행위 금지', '국경 침범 금지', '민족 자결권', '국제 분쟁 해결의 의무' , '올바른 자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