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3 (월)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카드뉴스] 생명의 나무 기적의 나무 '모링가'

식이치유연구가 배윤아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포토뉴스


[기획] 핵무기 반대단체 ‘노벨평화상’ 수상...국내 평화단체서도 전쟁무기 반대 움직임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과 국제사회의 제재 수위가 높아지면서 한반도의 평화를 바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러한 때에 올해 노벨평화상을 핵무기 반대단체인 핵무기폐기국제운동(ICAN)이 수상, 북한의 핵개발에 대한 국제사회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노벨평화상은 노벨위원회가 매년 국제 평화에 큰 공을 세운 개인이나 단체에게 주는 상으로, 올해 ICAN의 수상 이유는 '지난 7월7일 유엔 총회에서 122개 나라가 합의하는 핵무기금지조약이 채택되도록 도운 점'을 들었다. 이날 ICAN의 베아트리스 핀 사무총장은 수상 발표 후에 영국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핵무기를 사용한 어떠한 행위도 불법이고, 이를 멈춰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국내 민간평화단체인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이 핵무기를 비롯한 전쟁무기의 폐기로 세계 평화를 이룰 수 있음을 전하고 있다. 평화를 이룰 수 있는 새로운 국제법 제정을 위해 촉구 중인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 10조 38항'에는 '무력 사용 금지', '세계 군비 생산 축소 협력', '우호 관계 유지와 침략 행위 금지', '국경 침범 금지', '민족 자결권', '국제 분쟁 해결의 의무' , '올바른 자위권


예산으로 방치된 본리배수지 전면 개·보수
대구상수도사업본부가 최근 본지가 지적한 배수지 벽면과 콘크리트 기둥, 유출밸브 등 본리배수지의 모든 시설물을 전면 개·보수했다. 먼저 배수지 벽면과 상층면을 받히고 있는 콘크리트 기둥에서 보인 박락(오래 묵어 긁히고 깎여서 떨어짐)은 콘크리트 표면처리 공법을 통해 부식의 진행을 막고 표면의 강도를 높였다. 또 도포된 방수제(몰타르)가 떨어져나가 수압 등으로 인해 균열이 계속돼 온 바닥슬래브도 표면처리를 통해 원래의 모습을 되찾았다. 상수도본부는 특히 시민들에게 고스란히 식수가 전달되는 가장 중요한 시설물로 지목된 유입·유출배관과 관련,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게 오랜 기간이 지나도 녹이 슬지 않는 스테인레스 배관으로 전면 교체했다. 더불어 부식돼 떨어져나간 페인트로 식수 오염 우려가 있었던 천장 역시 새롭게 도색했으며 가림판까지 설치해 만약에 있을 오염물질의 유입을 전면 차단했다. 본부는 배수지 내부 출입 시 안전사고의 우려를 대비해 가파른 사다리 구조물도 완만한 철제(스테인레스 재질)계단식으로 새롭게 교체해 철저한 내부관리를 약속하겠다는 의지도 보였다. 대구상수도본부 관계자는 "본리배수지 시설물 개선을 시작으로 내년부터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해 대구 전역의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