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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교육과정으로 ‘마이스터’를 키워

-금오공고, 신입생 학부모 대상 학교 설명회 개최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금오공업고등학교가 지난 23일 2018학년도 신입생 학부모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부모님들이 학생들과 함께 저녁 급식을 함께 하는 것을 시작으로 새로운 교육정책에 따른 학교 비전 안내, 글로벌 교육과정 안내 등이 이루어졌다.

 

또, 과정 평가형 자격취득, 고교학점제 등 금오공업고만의 특별한 교육과정을 학부모들에게 안내하고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금오공업고만의 특별한 교육과정인 글로벌 교육과정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을 모았다. 금오공업고의 글로벌 교육과정은 금오공업고와 캐나다 Fraser Valley 대학(이하 UFV)이 교육과정을 매칭 및 개발한 것으로, 금오공업고 교육과정 2년을 수료한 후 UFV 용접과정 또는 전기자동화과정에 입학해 국외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전공능력과 외국어능력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설명회에는 세계교육연구원 김중근 원장이 직접 참석해 글로벌 교육과정에 대한 안내를 하고 질의응답이 진행됐으며, Red Seal 취득 및 해외취업에 대한 안내까지 이어졌다.

 

이형규 교장은 “4차 산업시대를 맞이해 시야를 더욱 넓혀 세계적인 기술자로 거듭나기 위해 금오공고의 글로벌 교육과정이 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학생들의 진로와 미래에 대해 큰 관심을 보여주는 학부모님들을 뵈니 우리 전문 기술인들의 앞날이 밝아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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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대구시, 외래 관광객 최다 유입 노선, 대구~타이베이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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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의 외주화와 균열일터 산업안전 차별해소' 현안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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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라인의 전대통령과 허탈한 국민들
포토라인의 참람한 이명박전대통령과 허탈한 국민들 10년 넘게 지속된 의혹 속에서드디어 오늘(14일) 검찰에 피의자로 소환된 이명박 전 대통령! 과거에 썼던 ' 거짓말'이라는 표현 만큼은 아니지만이번에도 드러나지 않게 '정치 보복'이라는 프레임을 내걸었습니다. 이 전 대통령은지금 이 시각까지 10시간넘게 조사를 받으면서도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환조사는 오늘 한 번으로 끝나게 될 것이기 때문에오늘 조사로 이 전 대통령은 갈림길에 서게 됩니다. 도곡동 땅 소유문제,다스 소유문제,수많은 이권에 개입한 증거가 수두룩한 가운데 향후 창과방패의 검찰조사와 재판에 수많은 시간과 불필요한 자원이 낭비될 것으로 보여져 국민은 피곤하고 결과에 따라 허탈하기만 할 것 같다 이제 포토라인에 섰고 지루한 법정 공방이 이어지면서 검찰은 또다른 전직 대통령의 모습을 보면서 어디까지가 인간의 욕망이고 어디 까지가 진실인지를 밝혀 국민들의 마음을 정상으로 돌려 놓아야할 책임이 있다 진실은 밝혀질 것이고 인간의 욕망이 어디에 있든지 대한민국 지도자들이 법정에 서면서 국민들로 부터 지탄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새로운 시대를 여는 마당에 이런 문제는 빨리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