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6 (토)

  • 구름많음동두천 23.1℃
  • 맑음강릉 22.2℃
  • 구름조금서울 24.6℃
  • 맑음대전 21.1℃
  • 박무대구 20.0℃
  • 구름많음울산 21.4℃
  • 박무광주 22.1℃
  • 맑음부산 21.3℃
  • 맑음고창 19.2℃
  • 박무제주 21.1℃
  • 구름조금강화 19.9℃
  • 맑음보은 16.5℃
  • 맑음금산 16.7℃
  • 맑음강진군 19.7℃
  • 맑음경주시 17.5℃
  • 맑음거제 19.0℃
기상청 제공

HWPL의 민다나오 평화협정 결실

한 사람으로 인하여 2200만명의 얼굴에 화기(和氣)를 띄우고.
지구촌 분쟁 및 격전 지역에 진정한 평화가 올것임을 기대해본다.

기자정보

이문규 기자

-인생 에 있어서 가는 길이 정도( 바른 길)라면 먼저 앞장서서 가야만 한다

프로필 사진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포토뉴스


신천지자원봉사단, 베트남서 펼친 '찾아가는 건강닥터'
신천지자원봉사단(대표 이만희)의 사회공헌 활동이 베트남 해외까지 이어져 눈길을 끈다.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지난 8일부터 2박3일간 봉사단 45명과 함께 베트남 동나이와 붕따우 지역에 위치한 고아원 어린이들과 현지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와 벽화그리기 봉사를 진행했다. 신천지자원봉사단과 (사)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대표 방홍식)이 공동 주관한 이번 봉사에서는 사찰인 린광 고아원 어린이 180명, 드언 고아원 어린이 160명, 시각장애인 및 주민 120여명이 참여하고, 국내 가정의학과, 한의학, 치과진료 및 현지 한의사와 내과의가 함께해 현지 주민들과의 일체감과 양국간 우호적 공감대를 형성했다. 베트남의 경제 중심지인 호치민에서 2시간 거리에 있는 동나이와 붕따우 마을은 취약계층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사회 인프라 시설이 열악하여 제대로 된 교육혜택을 받지 못하고 낙후된 주택들로 인해 현지 주민들과 어린이들이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 이날 봉사가 진행된 지역은 17년 전 한국에 들어온 이주여성 딘(42세)씨의 고향 인근마을이다. 베트남 이주여성을 돕는 (사)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 회원인 딘 씨가 평소 신천지자원봉사단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하는 것을 알고,


신천지자원봉사단 구미지부, "미래는 평화로"
신천지자원봉사단 구미지부(이하 신천지자원봉사단, 지부장 우경언)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나라를 지켜낸 보훈 어르신들을 모시고 남북통일의 실현과 지구촌 평화를 염원하는 '제6회 나라사랑 평화나눔'행사를 가졌다. 지난 22일 구미역광장에서는 대한민국 6.25참전용사와 신천지자원봉사단과 MOU를 맺은 드림프로젝트 단체장 등 기관단체장과 시민 500여명이 동참했다. 이날 행사는 '나라사랑 평화나눔·평화가 미래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전쟁의 참혹함을 담은 사진전시와 한반도지장프린팅, 시민들에게 태극기를 나눠주는 평화캠페인으로 진행됐다. 6.25 참전유공자회 구미시지회 유재복부회장은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는 알 수 없는 아픈 후유증이 우리들에게 남아있다"며 "우리들이 할 일을 대신 나서주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이 고맙다"고 말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우경언 지부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들과 호국보훈 어르신들이 듣고 싶으신 것은 감사하다는 말이 아니다"며 "그분들의 희생과 애국심을 물려받아 전쟁 없는 평화의 세계를 만들어 가기위해 앞장서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은 매년 보훈 어르신들을 모시고 평화를 염원하는 '나라사랑 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