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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N칼럼] 집요한 기득권과 야욕

-참람된 보수언론의 적폐해
-시기와 궁지에 몰린 이웃나라의 무리수.

[TSN칼럼 논설위원 이문규]  집요한 기득권과 야욕

세상을 다 뒤져보지만(인터넷,신문,방송등) 어디에도 긍정적이고 밝은 기사거리는 찾아볼 수 없었다.어느 신문 전면에 실려 있는 섬칫한 광고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밑에 전쟁,공포,기아,세상 살아갈 수 없는 숨막히는 사진을 보면서 이것이 우리네 지구촌의 현실이라 생각도 해본다.

 

세상을 살아가는 즉 기득권을 사수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그 시대마다 권력에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자신의 가족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라 한다. 친일파들이 살아가는 방법이었다. 최근 친일파들과 기득권이란 한 언론의 기사를 읽으면서 우리 국가내 산재해 있는 기득권자들, 친일 행적의 소유자들 현실을 들여다 볼 수 있었다.

백년대계를 위한 교육속에도 일제 친일파들의 활개친 모습들과 그들의 부와 친일파의 세습및 재산과 기득권을 확보하기 위한 정권의 협력자로 등장하곤 함을 보면서 해방73년째를 맞이하는 이 역사적인 대한민국의 5천만 국민들의 정신혁명을 기대해 본다.

 

남보다 더 명예와 부와 권세를 부리고자 함은 죄 많은 인간속에 들어 있는 사악한 마음에서 부터 시작이 된다 .창세 전에 가장 높으신 하나님 처럼 되어 보고자한 욕심으로 영의 세계에서 욕심을 부리는(쿠테타)한 천사장이 나타난다. 성공할 수 없는 일이지만 이렇게 악()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영의 세계에서 천신을 배도하는 사건이 시작 되면서 이 땅에도 자기가 왕이 되고자 한 무리들이 생겨 나기도 했던  구테타(5공화국)의 우리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일본! 가깝지만 진정 합하기 어려운 나라! 최근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소재 수출규제! 자신들의 기득권 유지를 위한 필사의 각오를 한 것일까! 독기를 품은 전범의 외손자인 아베의 꽉 다문 입에서 결연한 의지를 보이지만 시대는 그들을 외면하게 되어있고,여기 까지가 그들의 한계임을 왜  모를까? 합력하여 선을 이루라는 명령은 지구촌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하는 말씀이다. 해서 결코 자신들의 내부 욕망을 충족할 수는 없을 것이다대의가 분명치 않기 때문이다.


자신들이 최고라고 자부 했던 전자산업이 일시에 이웃인 대한민국에 추월 당하면서 자존심이 상했던 것이다. 그리고 트럼프를 흉내낸 것에 불과한 삼류 처방전! 향후 지구촌의 최대 관심경제인 초고속망과 4차산업, 반도체 기술이 젓가락 문화를 통해 이나라 민족들이 만들어낸 최고의 손 기술을 정작 따라올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기에 치사하고 치졸한 방법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원료의 공급망을 차단하려는 것이 아니던가?

 

영적인 영안으로 볼 때 착각속에 빠진 일본 지도자의 아집에 의해 저질러지는 경제적인 침탈(侵奪) 이라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사악한 왜의 무리들이 이 천손의 땅을 차지 하기위해 그들의 야욕을 서슴없이 들어냈던  왜놈들의 역사가 시작 되면서 저들의 훈도시와 조선 선비의 갓(God)이 되돌릴 수 없는 손상을 입을 것인지는 두고 보면 알 일이다. 천손의 후예들은 결코 정도를 걸어갔기에 항상 넘어져도 다시 일어났던 무궁화민족 이었음을 저들은 몰랐다. 

 

허나 언제나 내부의 적이 무서웠던 것이다 친일 행위! 최고의 부수를 자랑한다는 조선일보는 거의 친일의 가짜기사들을 가혹하리 만치 쏟아내고 결국은 조선일보 폐간국민들의 피켓 레이져 빔의 궁지에 몰린 자충수를 두는 지경에 이르렀다. 시대를 외면한 대한민국 최고의 기득권을 가졌다고 자칭 권세를 부린 보수언론! 집요한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한 오보와 거짓 기사들이 친일해지고, 성폭력사건의 구중심처가 된 조선의 참람 됨이 돋보인다. 오보에 사과 한마디 없이 말이다. 


이래서 보수언론은 자신의 기득권 유지를 위해 자신들의 끊임없는 과장오보와 거짓기사를 쏟아내면서도 일말의 사과 한마디 없는 속빈 초라한 보수 신문사로 전락 했다. 이제 조선은 가짜 투성이를 양산하는 초라한 신문이 된 것일까. 아니면 말고, 진실성 없는 보도와 자신의 기득권 유지를 위한 애절한 모습이 평범한 사람들의 눈에도 들어오니 말이다.

 

보수정권 재창출 만이 내가 살 길! 아니다 이제는 국민을 위한 진실한 밝고 깨끗한 언론의 중심을 잡을 수 있을 때 조선이 조선 다워 지는 것이다. 기득권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지구촌 모든 사람을 위한 평화일에 집요한 기득권을 발휘해야 진정한 성공을 거두는 것이다. 일본 또한 오래동안 이 경제적 침탈을 준비해왔지만 이제는 동맹이 아닌 200년전의 집요한 왜구로 돌아가  야욕을 부리는 이웃 지도자들에게 군침을 먹이는 한방이 지금 필요한 것이다. 정신 차리라고~ 세인하지다


 

기자정보

이문규 기자

-인생 에 있어서 가는 길이 정도( 바른 길)라면 먼저 앞장서서 가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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