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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칼럼] 개천절(開天節)의 역사를 생각하며

[우당칼럼] 개천절(開天節)의 역사를 생각하며

인류의 문명은 그 시작이 어디인지 아직 정확하게 알 수가 없다, 왜냐면 하늘이 시작한 역사였지만 그 역사가 변질 되었기 때문이다 영국 옥스포드 대사전에 어원적으로 볼 때 인류 문명의 시원이 동이족(東夷族)이라 서() 했다. 동이족은 우리 민족의 지칭(指稱) 이다

지구촌 유일무이하게 개천절(開天節)을 갖고 있는 나라, 그리고 천손민족 이라 칭했던 우리 민족의 부름을 볼때도 동이족은 우리 민족을 지칭 함이 맞다. 중국 동북면에 숫하게 깔려있는 상고시대의 유적들 중국의 천산 지역의 넓은 땅 동북면 지역에서 인류의 문명을 처움 시작했던 그 역사가 동북공정으로 덮혀지고 있으며, 중국에 있는 모든 것은 우리 것이란 중화사상(中華思想)과 동북면에 역사를 중국의 한족 문화로 탈바꿈 시키는  인류 최고의 역사를 도적질 하는 그 검은 세력들의 하는 짓을 보면서 우리의 역사학자들을 심하게 탓 할 수 밖에 없다.

지금으로부터 약 9천년전 환국이 있었고 배달국이 있었으며 그 맥을 이어 2년간 인류사상 최고의 평화시대를 열었다는 고조선(古朝鮮)이 엄연히 존재했던 그 역사 마저 일제시대 식민사학자들이 일본 총독부와 부하뇌동하여 자신의 살길을 위한 친일행적으로 우리의 고조선 역사를 단군신화로 전락시켜버린 무지한 친일파의 행태? 이제 잃어버린 하늘(단군=제사장) 문화를 회복(回復)시켜야만 한다

 하늘에 제사를 지냈던 선조들의 유적과 문물이 건재하고 있으나, 하늘 역사를 부정하며 땅에 역사로 둔갑하여 하늘의 뜻을 거역하는 오늘날이다. 우리의 수천년 이어져온 제천의식은 개천절(開天節)이란 작은 행사의 한 귀퉁이로 몰려 그 하늘의식 마저 꺼져가는  천손민족의 초라한 위상을 보고 있다. 그리고 이내 요식행위로 전락하여 몇몇의 작은 문화행사 정도로 폄하하고 있다.

영국 옥스포드 대학 마크 한 가운데 열린 성경책(계시책)이 그려져 있고 닫혔던 성경책은 일곱인이 활짝 열려 새로운 시대를 고대하고 있음을 본다. 옥스포드(Oxford)란 열린책 이란 뜻이다.바로 언젠가 나타날 하늘에 뜻이 열리길 학수고대하는 우리의 개천절과 다름이 없다. 진정한 인간을 최고의 권세를 가진 하늘역사의 주인으로 삼고자 그 하늘에 뜻이 열리길 6천년이 넘도록 우리민족들은 기다려 오지 아니했던가? 해서 이 날이 거룩한 하늘에 뜻이 열리길 고대하는 천지만물들을 살려내는 진정한 하늘 역사의 회복을 꿈꾸는 날임을 일아야 할 것이다.

허나 이땅에 있는 천손의 후예들은 각자위심(各自爲心)으로 각자도생(各自圖生)의 길을 가고자 모두가 마귀가 되어 합을 할 줄 모르고 분열에 분열을 거듭한 핵분열이 가속화되고 있음을 본다.결코 이 나라는 남과 북이 통일이 되어서는 안되며 너는 나뿐 놈이고 나는 좋은 사람이다 라는 극히 단세포적이고 이기와 욕심과 아집으로 뭉처진 집단과 사회와 비진리속에 물들어버린 종교인들도 그리고 자기만을 생각하고 평화를 싫어하는못난 정치꾼들이 득실 거림을 본다 .

하늘의 뜻을 알아 전해야할 목자들은 세상 정치에 눈이 어두워져 사익을 추구하고 거대한 교단들은 세를 과시하며 성도들을 자신의 도구로 활용하여 사회의 빛이 아닌 어둠이 되어 이전투구의 충견이 되어 버렸다 .무엇이 정의냐고? 하늘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 그 뜻대로 실현하는 것이 인류가 가지고갈 보편적 정의요 평화임을 어찌 종교인들이 모른단 말인가?

태초에 하늘은 아담 이란 사람에게 지구촌 만물을 생육번선충만 정복하여 다스리라는 최고의 권세인 생명을 주셨다 허나 어찌 그 하늘에 큰 뜻을 땅에 사람이 알리요 수식간에 사망의 원천인 죄가 사람속에 들어와 노병사(老病死)의 끔찍한 인간의 고통을 집어넣어 버렸으니 인류의 삶이 죽음 으로 바뀌는 상전벽해의 거짓된 삶이 시작되었다.

석가는 2600년전 그 고통의 원인을 찾고자 했고, 공자는 충()과 효()를 통한 인류의 최고의 경지에 도달하고자 했으나 실패한다. 노자(老子)는 고리타분한  생노병사의 삶이 싫어서 무위자연(無爲自然)을 외치며 자연속에 몸을 던지고 만다.

세상 삶을 들여다본 창조주께서 마지막 인생의 구원을 위해 예수란 신의 아들을 보내 어지러운 인간의 마음을 추스리고 예수에게 지옥문 열쇠를 주어 생노병사의 게이트를 열어버렸다. 이것이 바로 개천의 역사임을 알자가 얼마나 있을까? 해서 격암(格菴)은 세인하지(世人何知)라 했다.

오늘 새로운 하늘에 말씀의 비가 쏟아지는 진정한 개천절(開天節)이 36년전 이땅에서 시작 되었다. 감추었던 계시말씀이 온 사람의 마음속에 퍼져 진정으로 인간의 닫힌 마음을 열어주는 열쇠이기에 언젠가 때가 되면 그 계시된 말씀의 비가 줄기차게 내릴 것이라 예언되어 있는 것이다.

 귀한 날 하늘에 뜻이 열렸음을 알고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들려오는 하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는 천손의 후예들이 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우리에게 오는 장수의 복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6천년 오늘날 까지 개천절이 없어지지 아니하고 지탱해온 이유인 것임도 알았으면 싶다.

 

기자정보

이문규 기자

-인생 에 있어서 가는 길이 정도( 바른 길)라면 먼저 앞장서서 가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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