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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N칼럼] 6천년만에 빛나는 천농(天農)의 마무리.

천지만물 누가 만들었고, 만물들은 어찌하여 다스려 지며 왜 항상 머리는 하늘을 향하며, 무엇을 기다리기에 그토록 하늘을 향하여 오르고자 커가는 것일까?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만들어진 피조물인 사람은 왜 창조 하였으며, 왜 이렇게 만물 보다도 못한 존재로 수고하고 고통스럽게 인생을 살아가도록 내버려 두었단 말인가?

 


2600년전 공자나 석가는 자신들이 찾고자 했던 효(孝)와 생노병사(生老病死)에 대한 근본과 원인을 정확하게 밝히지 못하고 신서가 아닌 인문서로  유경(儒經)과 불경(佛經) 을 던지고 갔을까?


혼돈 하고 공허한 것은 무엇 이었으며 왜 태초에 사람인 아담과 하와는 자신이 부려서는 안될 욕심을 부려 동산 가운데 있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마라 먹으면 정녕 죽는다는 창조주의 말씀을 지키지 못하고 죽어 자빠지는 인생살이를  하도록 했을까?

 

이후 천문(天門)이 막힌 사람들이 눈은 있으나 볼 수 없었고, 귀는 있으나 진정 들어야할 하늘에 음성은 들려오지 아니 했으니 다니엘 선지자를 통하여 먼 훗날을 기약하고 그날을 오늘날이라 "오늘날 너희는 그날에 음성이 들려오거든 마음을 강팍케 말라" 하신 이유는 무엇이던가?

 

태초에 창조의 역사가 영원 전부터 있었음을 말씀을 통하여 알려주셨고 6천년전 하나님은 우주의 섭리와 생명체들의 삶에 대해, 말씀을 통한 창조를 하셨음을 알리기 위해 성경을 우리 앞에 던져주신 것이다. 그 안에 아무도 알 자가 없는 천국의 비밀을 글자속에 감추고 말씀을 통하여 기록해 놓으신 것이 신서인 성경! 말씀을 길로 삼아 나를 찾아 오라는 지엄한 명령도 있었다.

 

처음 시작한 인간 창조의 역사가 창세기였음을 오늘날에 와서야 알았고, 아담이 사람인 것도 이제야 알았으며 사람을 통한 하나님의 약속은 영원히 나와 함께 지구촌을 생육 번성 충만해져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는 지엄한 명령(약속)을 수행하는 신실한 효자의 길을 가야만 하는 천명이 사람에게 주어졌던 것이다. 해서 인간의 본심이 효()였고 신앙의 근본이 효라 했던 것이다.

 

허나 먹지말라는 선악과를 먹는 순간 인간에게 사악한 죄가 들어와 인간의 본심인 효를 시지부지로 물 들이고 미신을 받들어 하나님이 함께 할 수 없는 빈집이 되고 무성한 잡초가 자라나는 폐허가 되어버린 것이다. 공허하고 적막한 잡초 밭이 되어버린 인간의 마음()을 재생시키는 작업을 6천년간 해오신 농부가 땅을 갈아 엎고 물을 가두고 씨를 뿌려 추수하니 천농(天農)이라~

 

잡초가 무성한 마음 밭을 갈아 엎고 돌과 굳은 땅과 가시덤풀을 걷어내고 소와 함께 쟁기로 땅을 갈아 엎고 뽑고 파괴하고 다시 집을 짓는 일이 어디 쉬운 일이던가? 하루가 천년 같은 세월을 여섯 번이나 걸려 지어진 신기(神奇)한 집이었다. 12개의 주춧돌이 놓여지고 수십개의 써가래가 하늘을 받들고 떠나신 하나님을 모시고자 혼인잔치와 집들이를 하기 위한 준비를 한다.

 

태초에 지으신 아담을 그리워 하시며 시대마다 새로운 시작을 하셨지만 원죄로 인해 인간의 마음밭의 거름기가 메말라 잡초만 무성하길 수천년 새로운 농사를 계획 하기에 이른다.

새로운 일이다 죄 많은 씨로는 어찌할 수 없어 죄 없는 씨를 통한 새일 을 준비하시니 바로 구원자(예수) 보내심을 약속하시고 이를 통한 새로운 일 창조 즉 천농을 준비하신 것이다. 

 

착하고 좋은 밭을 만들어 풍성한 농사를 지어 추수하여 곳간에 들이는 수장(壽藏)의 역사는 바로 생노병사의 역사가 아닌 태초에 사람과 함께 했던 천국 역사!12지파의 일만이천의 합인 144000명의 도통군자(道通君子)를 만들어 그들을 통한 영생의 삶을 모든 인생들에게 주시고자 했던 역사 였음을 6천년이 지난 오늘날에 와서야 알 수 있었던 것이다.

 

해서 사람을 들어 사람을 만들어가는 하늘 역사(天農)는 시작한지가 벌써 36년째 오늘날 그에 음성이 들리거든 너희는 마음을 강팍케 말라하신 뜻은 바로 10월에 있어질 천손민족들 에게 신천지 말씀대성회를 와서 보고 듣고 믿어 행하라는 지엄한 천명(天命)을 받들라는 것이다. 하늘에 역사는 이렇게 소리 없이 진행되고 있다 귀 있는 자는 들을 찌어다를 일곱번씩 외쳐도 마지막 일곱째 나팔을 불어도 듣지 않으면 할 수 없다.

천지를 불러 증거로 삼고 네 앞에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두었은 즉 너와 네 자손을 위해 생명을 선택하라 하신 말씀에 귀기울이고 들려오는 하늘에 음성을 귀를 열어 들어야 한다. 

삶과 죽음은 어찌할수 없는 것이 아니라 선택하라 하신 것이니 와서 듣고 보고 믿어 선택하라는 지엄한 하늘에 명령임을 알아 받들어야 생명을 지킬 것이다.

 

기자정보

이문규 기자

-인생 에 있어서 가는 길이 정도( 바른 길)라면 먼저 앞장서서 가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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