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6 (일)

  • 구름많음동두천 11.3℃
  • 흐림강릉 13.0℃
  • 맑음서울 14.2℃
  • 구름많음대전 16.3℃
  • 구름많음대구 16.9℃
  • 구름많음울산 17.4℃
  • 구름많음광주 17.0℃
  • 구름많음부산 17.5℃
  • 구름많음고창 16.1℃
  • 제주 19.5℃
  • 구름조금강화 13.8℃
  • 구름조금보은 15.1℃
  • 구름많음금산 15.7℃
  • 구름많음강진군 17.1℃
  • 구름많음경주시 17.4℃
  • 구름많음거제 18.8℃
기상청 제공

주 재림과 추수 확인 대집회’ 성황리 열리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 지난 4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전국 6개 도시를 순회하는 이번 ‘주 재림과 추수 확인 대집회’는 이만희 총회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며 4일 서울을 시작으로 10일 인천, 16일 대전, 25일 대구, 11월 2일 부산, 9일 광주 순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전국 순회 중 첫 말씀대성회가 열린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 그랜드볼룸에는 오후부터 현장에 3천 명의 인파가 몰리며 문전성시(門前成市)를 이뤘다. 대집회 사전 신청자는 6천여 명에 이르러 신천지 서울‧경기지역의 교회를 개방하는 등 폭발적인 관심 속에 진행됐다. 특히 목회자는 160명이 참석했으며 신학생과 타 종교관계자 등이 1천 명 가까이 참석하면서 종교계에서도 큰 관심을 끌었다. 
 
이날 이만희 총회장은 오늘날 예수님이 약속한 신약이 이뤄지고 있음을 증거하고 성경을 통해 이를 확인하고 구원에 이를 것을 호소해 주목을 받았다. 

이날 이만희 총회장은 ‘주 재림과 추수 확인 대집회’에서 강사로 직접 나서 “(지금까지) 대한민국에서 추수하고, 14만 4천명을 인쳐서 12지파를 창조한다는 말을 못들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며 “왜 듣고도 확인하지 않느냐. 맞는지 안 맞는지 성경으로 확인해야 한다”고 수차례 강조했다. 

‘하나님의 새 일 창조 목적과 약속’이란 주제로 진행된 이날 집회에서 이 총회장은 오늘날이 요한계시록이 성취된 때로서, 신약대로 예수님이 천사들을 통한 추수를 하고 있다고 알리며 추수 역사에 동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 총회장은 기성교회에서는 가라지를 예수님을 믿지 않는 세상이라고 가르치지만, 예수님을 믿지 않는 세상은 씨(말씀)가 뿌려지지 않은 ‘빈 밭’이라면서 계시록 성취 때는 예수님을 믿는 자들 중에 추수된 자, 추수되지 못한 자로 나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총회장은 요한계시록이 성취될 때 예수님께서는 한 사람을 자기 사자로 삼아 교회들에게 (계시록 성취를)증거하게 한다고 설명하며(계시록 22장) “나는 요한계시록이 이루어진 것을 보고 듣고 증거하는 예수님이 보낸 사자”라며 “에스겔 3장의 두루마리 책을 받아먹은 예수님이 패역한 이스라엘에게 증거했듯 나는 계시록 10장에서 열린 책을 받아먹고 말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 총회장은 마지막으로 “이 말을 차라리 안 들었다면 모를까, 추수한다, 인 친다, 12지파 창조한다 이 말을 들었다면 내가 구원받기 위해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오늘날은 추수되고 인 맞고 12지파에 소속되어야 하나님의 사람으로 인정받는다. 자신이 성경대로 창조됐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재차 당부했다. 

이 총회장의 강의가 끝나자 참석자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기립박수를 보내고 종교와 관계없이 모두가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행사 후에는 후속교육 상담에 참석자들이 몰리면서 신천지 말씀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

이날 참석한 모 교단의 고위관계자는 “말씀대집회 오기 전과 후의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전에는 이단이라서 신천지는 절대 안 가겠다고 생각했는데 직접 들어보니 12지파 소개와 14만4천명에 대해 성경 안에서 설명해줬다. 성경대로 풀어주니 아주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인의 소개로 참석한 김현수(53) 씨는 “성경 66권을 막힘없이 넘나들며 하나님의 목적과 계시록 성취 내용을 증거하는 이만희 총회장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신천지가 날로 부흥해 가는 이유를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4일 오후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주재림과 추수확인 대집회’에서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이 말씀을 전하고 있다.

이 총회장이 직접 나서 전국을 순회하는 말씀대집회를 가진 것은 2013년 이후 처음이다. 이 총회장은 계시록이 성취된 사실을 듣지 못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도록 말씀대집회 개최 사실을 알리는데 총력을 다 할 것을 주문했다.

말씀대집회는 오는 10일 인천, 16일 대전, 25일 대구, 11월 2일 부산, 9일 광주 순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행사 영상은 신천지예수교회 홈페이지(www.shincheonji.kr)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성경에서 나타나기로 약속된 ‘새 하늘 새 땅’의 한자어인 ‘신천신지(新天新地)’의 약어로, 1984년 창립됐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 예언과 성취까지 성경 전권을 체계적으로 가르치면서 대부흥을 이뤄가고 있다. 6개월의 무료 성경공부 과정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수료 후 입교가 가능하며 현재 출석 성도는 22만여 명이다. 올 연말에는 약 10만 명이 수료 예정으로 새로운 계시신학이 세상에 널리 퍼지면서 새로운 말씀을 통한 평화의 물결이 온세상을 적시고 있는 오늘날임을 실감케 하고 있다.. 

기자정보

이문규 기자

-인생 에 있어서 가는 길이 정도( 바른 길)라면 먼저 앞장서서 가야만 한다

프로필 사진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포토뉴스


베트남서 펼친 '찾아가는 건강닥터'신천지자원봉사단
신천지자원봉사단(대표 이만희)의 사회공헌 활동이 베트남 해외까지 이어져 눈길을 끈다.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지난 8일부터 2박3일간 봉사단 45명과 함께 베트남 동나이와 붕따우 지역에 위치한 고아원 어린이들과 현지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와 벽화그리기 봉사를 진행했다. 신천지자원봉사단과 (사)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대표 방홍식)이 공동 주관한 이번 봉사에서는 사찰인 린광 고아원 어린이 180명, 드언 고아원 어린이 160명, 시각장애인 및 주민 120여명이 참여하고, 국내 가정의학과, 한의학, 치과진료 및 현지 한의사와 내과의가 함께해 현지 주민들과의 일체감과 양국간 우호적 공감대를 형성했다. 베트남의 경제 중심지인 호치민에서 2시간 거리에 있는 동나이와 붕따우 마을은 취약계층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사회 인프라 시설이 열악하여 제대로 된 교육혜택을 받지 못하고 낙후된 주택들로 인해 현지 주민들과 어린이들이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 이날 봉사가 진행된 지역은 17년 전 한국에 들어온 이주여성 딘(42세)씨의 고향 인근마을이다. 베트남 이주여성을 돕는 (사)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 회원인 딘 씨가 평소 신천지자원봉사단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하는 것을 알고,

한반도 평화의 시대가 활짝 열릴길....
[ 한반도 평화의 시대가 활짝 열릴길 기대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오후(현지시각) 뉴욕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이날 정상회담은 문 대통령 숙소인 인터콘티넨탈 바클레이 호텔에서 오후 5시30분부터 6시35분까지 1시간5분간 진행됐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두 정상은 최근 북한의 대화 재개 의지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싱가포르 합의 정신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을 재확인했다”며 “한미 양국이 북한과의 관계를 전환해 70년 가까이 지속된 적대관계를 종식하고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체제를 구축할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말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두 정상이 북한에 대해 무력을 행사하지 않고, 비핵화시 밝은 미래를 제공한다는 기존 약속도 재확인했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싱가포르 합의를 기초로 한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의지가 매우 강하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제11차 한미 방위비분담금 협상과 관련해 “문 대통령은 합리적 수준의 공평한 분담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대북 제재 완화에 대한 논의 여부를 묻는 질문에 그는 “구체적인 내용은 말할 수 없지만 제재는 유지돼야 된다는 언급은 나왔다”며 “체

[ 타파 태풍으로 인해 피해 복구에 땀흘리는 신천지 자원봉사단]
[타파 태풍으로 인해 피해 복구에 땀흘리는 신천지 자원봉사단] 환여동 행정복지센타에서 요청한 태풍피해 복구를 위해 신천지 자원봉사단 약50여명이 9월 27일(금) 포항지역 해안가타파 태풍 피해 복구 활동에 구슬 땀을 흘리고 있다. ▲해초 및 쓰레기 정화 작업중인 신천지 자원봉사단원들 임정훈(46세) "태풍에 이렇게 많은 쓰레기가 밀려나와서 마르면서 벌레와 악취가 심하고 물기가 있으니 엄청 무거웠다. 남자 봉사자가 절실히 필요한 작업이었는데 잘 온것 같다. 앞으로도 자연과 환경을 아름답게 많은 봉사를 하고 싶다 "며 밝게 미소를 지었다. 행정복지센타 직원들은 힘들고 쉽지 않은 일이라서 봉사자들이 많지 않고 공공근로자분들이 소화할 수 있는 일이 안되어 신천지자원봉사단에 급히 요청했는데 많은 분들이 봉사활동에 협조해주셔서 고맙다고 감사함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7월에는 대구228공원에서 대구경북, 포항, 구미, 경주 지부 연합으로 제6회 전국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가 있었으며, 신천지자원봉사단 포항지부에서는 3대 핵심사업으로 어른들의 건강을 위한 실버문화프로그램 백세만세, 저소득층을 위한 밑반찬 배달 핑크보자기, 지역을 위한 환경정화활동 자연아푸르자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