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9 (일)

  • 맑음동두천 0.6℃
  • 흐림강릉 5.3℃
  • 맑음서울 4.3℃
  • 맑음대전 2.5℃
  • 맑음대구 6.3℃
  • 울산 6.4℃
  • 구름조금광주 4.0℃
  • 맑음부산 9.2℃
  • 구름많음고창 1.0℃
  • 구름많음제주 10.4℃
  • 맑음강화 3.8℃
  • 맑음보은 0.3℃
  • 맑음금산 0.7℃
  • 흐림강진군 2.6℃
  • 흐림경주시 4.9℃
  • 구름많음거제 7.8℃
기상청 제공

포토뉴스

[하늘 문화 산책] 1편

우리문화를 통한 하늘문화 연관성 신라 42대 흥덕왕릉에 관해

흥덕왕릉 무덤 정면사진이다. /출처 : https://blog.naver.com/jvj24601/221681159734


  영상 참조  

https://youtu.be/q4tiImwc8oI 



우리문화를 통해 알아보는 하늘문화~!

 

경북 경주 안강읍 육통리 산42에 소재하는 신라 42대 흥덕왕릉 무덤이고 1963121일 대한민국의 사적 제 30호로 지정됐다. 이제 이 왕릉을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해설

 

신라 56대 왕 가운데, 42대 왕인 흥덕왕릉 무덤에 왔으며 통일 신라 이후 가장 아름다운 왕릉으로서 그 의미는 깊다 말할 수 있다.

 

특히 신라의 56대 왕 가운데 유일하게 왕의 이름을 알 수 있는 무덤으로 주인을 알 수 있는 왕릉이다.

 

둘 중 하나가 흥덕왕릉, 다른하나는 무열왕 나머지 50여 개 무덤은 아직까지 누구의 왕 무덤인지 알지 못하는 가운데 있다. 그 이유는 비석의 누구의 왕이라 글씨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고 보면 우리나라 신라시대의 한자 글이 들어온 시대는 내물왕(17) 350년경 그때 처음으로 문자가 신라에 들어왔다. 이 왕은 42대 왕으로써 560경의 왕이 있기에 글자가 많이 상용화 되지 않았다.

 

글자가 수많은 왕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글자가 없기에 누구의 왕인지 알 수 없다. 그러나 이 흥덕왕은 삼국유사에 전하는 무덤의 위치가 이 무덤과 대체로 일치하며, 비석에 42대 흥덕왕이라 기록으로 뒷받침이 돼 있어 이분이 흥덕왕임을 알 수 있다.

 

또 무엇보다도 이 왕의 무덤이 조화가 잘 돼있다. 저기 보면 사자같은 수호신이 무덤의 네 모서리에 각 각 한 마리씩 배치돼있다. 또한 십이지신상  각각 조각 돼 있다. 마치 성경에 나오는 계시록 4장의 영계의 보좌와 같은 무덤이 보좌라 말할 것 같다.

 


흥덕왕릉을 지키는 수호천사 돌사자 조각이다./ 출처 : https://tv.naver.com/v/265909


아울러 이 돌사자와 저 돌사자 뒤에 있는 사자같은 짐승들은 네생물 같은 입장이다. 그리고 십이지신상의 수호신들이 무덤에 각각 있다. 동서남북으로 12조각을 해뒀다. 영계의 12사도로 보면 된다. 정말 아름다운 무덤이다.

 

아까 얘기했던 네생물 사자가 보인다. 그리고 주변의 아름다운 소나무들이 도래솔로 많이 있다.

 

예전에는 여기 구멍마다 돌기둥이 아마 꽃혀있었던 것 같다. 지금은 세월이 1,300년이 지나다보니 난간 기둥에 상2개의 둥근 구멍에 관석은 없고 지주대만 보인다.

 

중간에 12지신상 이것은 쥐형상화한 모양이다. 이렇게 아름다운 왕릉이 존재한다는 것은 하나의 지금의 현실에 왔을 때는 하나의 그림자 입장이지만 그래도 그림자가 너무 아름다운 것 같다.

 


여기는 아까 말했다시피 동서남북 네생물 같은 존재 북쪽을 향해 지키고 있다.



흥덕왕릉 주변 도래솔풍경이다. / 출처 : https://blog.naver.com/jilee195/221510482670


이 아름다운 왕릉은 주변에 소나무들이 옹기종기 모여있고 무덤에 있다해서 도래솔(무덤가에 둘러서 심은 소나무)이라고 한다.

 

십이지신상 하나의 원숭이가 천년이 넘는 시간 동안 완벽하게 보존이 돼 있다. 그래서 주변의 소나무를 찍으려 많은 사진 작가들이 와 풍경을 작품화 하고 있다. 오늘은 신라시대 42대 왕인 흥덕왕릉에 앞에 와서 성경적으로 배울 것이 있나 해 촬영을 했다.

 

마지막 장면을 보면 하늘에 십자가를 형상화하는 모양 구름도 감상할 수 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하늘 문화 산책] 2편

↓↓↓↓↓   ↓↓↓↓ ↓↓↓↓↓ ↓↓↓↓↓

http://www.tsnnews.co.kr/news/article.html?no=8564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포토뉴스


베트남서 펼친 '찾아가는 건강닥터'신천지자원봉사단
신천지자원봉사단(대표 이만희)의 사회공헌 활동이 베트남 해외까지 이어져 눈길을 끈다.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지난 8일부터 2박3일간 봉사단 45명과 함께 베트남 동나이와 붕따우 지역에 위치한 고아원 어린이들과 현지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와 벽화그리기 봉사를 진행했다. 신천지자원봉사단과 (사)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대표 방홍식)이 공동 주관한 이번 봉사에서는 사찰인 린광 고아원 어린이 180명, 드언 고아원 어린이 160명, 시각장애인 및 주민 120여명이 참여하고, 국내 가정의학과, 한의학, 치과진료 및 현지 한의사와 내과의가 함께해 현지 주민들과의 일체감과 양국간 우호적 공감대를 형성했다. 베트남의 경제 중심지인 호치민에서 2시간 거리에 있는 동나이와 붕따우 마을은 취약계층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사회 인프라 시설이 열악하여 제대로 된 교육혜택을 받지 못하고 낙후된 주택들로 인해 현지 주민들과 어린이들이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 이날 봉사가 진행된 지역은 17년 전 한국에 들어온 이주여성 딘(42세)씨의 고향 인근마을이다. 베트남 이주여성을 돕는 (사)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 회원인 딘 씨가 평소 신천지자원봉사단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하는 것을 알고,


[ 대구 경북 코로나19 재난지역 선포]
[ TSN 뉴스] 청도,대구,경산,봉화 재난지역 선포]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코로나19 사태로 피해가 커진 대구와 경산·청도·봉화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자연재해가 아닌 감염병으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되는 것은 처음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대구·경북(TK)이 큰 타격을 입은 만큼 향후 중앙정부가 TK에 보다 강력한 지원책을 펴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 정부가 복구계획 수립 및 복구비의 50%를 국비로 지원하고 주민 생계 및 주거안정 비용, 사망·부상자에 대한 구호금 전달 등의 지원 대책이 마련된다.또 전기요금·건강보험료·통신비·도시가스 요금 등의 감면 혜택도 주어진다. 경북은 피해 정도 등을 고려해 전역이 아닌 특정 지역만 포함된다는 것이 청와대의 설명이다 다만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에 대해 상황에 따라 추가 지정이 있을 수 있다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문 대통령에게 대구와 경북 청도·경산·봉화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할 것을 정식 건의했다”며 “(이에) 문 대통령은 해당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즉시 선포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갑작스러운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