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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문화 산책] 2편

우리문화를 통한 하늘문화 연관성 신라 42대 흥덕왕릉에 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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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왕릉을 지키는 문•무인석 사진이다./ 출처 : https://m.blog.naver.com/i2son/120177957768



↓↓↓↓↓  영상 참조   ↓↓↓↓

https://www.youtube.com/watch?v=EM1miZ3-Geo


우리문화를 통해 알아보는 하늘문화~!


지난 시간엔 흥덕왕릉의 의미와 문자(글자), 돌사자(수호신), 십이지신상(영계의 보좌), 도래솔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이어 오늘은 그 외의 다른 것들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해설 


한가지 새로운 사실은 흥덕왕릉 앞에 4명의 문인석과 무인석이 보초를 서고 있습니다.


서양아랍권 형상화한 무인석/ 출처: http://news.g-enews.com/view.php?ud=201704200915592018e8b8a793f7_1&md=20170420091723_M


첫 번째 무인석을 유심있게 지켜보면 생긴 모습이 일반 동양사람이 아닌 서양아랍권에서 온 사람을 형상화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유는 머리둘레를 보면 아랍에서 온 영향이 많기 때문이다.

 


아랍계통의 이스라엘에서 건너온 무인석/ 출처 : https://blog.naver.com/theahn8899/221451814744 


그 외 두 개의 무인석은 동양사람의 얼굴을 띄고 있으며, 건너편에는 아랍계통의 이스라엘에서 건너온 무인석 같다. 실제로 보면 그 시대에선 아주 거대한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조각들이 현대시대까지 완벽하게 돼 있다는 것은 아마 가야시대 때 철기문화 영향권은 받아 아마 철기로 조각을 한 것 같다. 가야는 인도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인도 간다라 미술 (그리스문화+인도문화)의 영향 확실히 보입니다. BC 2~AD 5세기 미술양식이 여기까지 미쳤습니다 사찰에 돌 부처도 같은 입장이겠죠]

 

결론은 동양인이 아닌 서양의 조각가가 와서 1300여 년경 전에 도움을 받아 아마 조각상을 만들었는 것 같다. 자세히 보면 근육질의 팔뚝을 위엄있게 잘 표현한 것을 보면 정말 대단한 것을 느낄 수 있다. 이렇게 모든 것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는 흥덕왕 42대 왕을 알아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영상 [하늘 문화 산책] 1편 영상 및 링크 첨부

↓↓↓↓↓   ↓↓↓↓ ↓↓↓↓↓ ↓↓↓↓↓

http://www.tsnnews.co.kr/news/article.html?no=8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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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TSN뉴스] 김해 신공항 사실상 백지화…영남권신공항 건설 원점으로
[TSN뉴스=이문규기자] 김해신공항 사실상 백지화 박근혜 정부에서 결론 나 추진됐던 '김해공항 확장'(김해신공항 건설) 방안이 문재인 정부에서 백지화 되면서 또다시 영남권 신공항 건설사업이 안갯속으로 빠져들게 됐다. [관련기사 2, 4면] 김해신공항 검증위원회는 17일 오후 김해신공항 확장과 관련, 비행 안전성을 확보하는 데 막대한 예산의 투입이 불가피하다는 문제, 천문학적인 예산을 투입하고도 원하는 만큼의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 등의 이유로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검증위 김수삼 위원장은 "김해신공항 계획안은 상당부분 보완이 필요하고 확장성 등 미래 변화에 대응하기 어렵다"며 "동남권 관문공항으로서 김해신공항 추진은 근본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본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박근혜 정부에서 최종 결정돼 추진됐던 김해신공항 확장안을 접어야 한다는 것이다. 영남권 신공항 건설 논란의 역사는 1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첫 계획이 나온 건 2006년 노무현 정부 때다. 당시 영남권 신공항 건설을 최초로 '국가사업'으로 검토했으나 구체화된 단계는 아니었다. 이후 이명박 정부에서 이 문제가 본격적으로 도마에 올랐다. 대선 공약으로 영남권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