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5 (일)

  • 맑음동두천 3.7℃
  • 맑음강릉 2.9℃
  • 맑음서울 4.1℃
  • 맑음대전 2.6℃
  • 맑음대구 4.4℃
  • 맑음울산 5.1℃
  • 맑음광주 5.8℃
  • 맑음부산 7.1℃
  • 맑음고창 3.4℃
  • 맑음제주 7.8℃
  • 맑음강화 5.0℃
  • 맑음보은 -1.8℃
  • 맑음금산 0.6℃
  • 맑음강진군 4.8℃
  • 맑음경주시 5.0℃
  • 구름조금거제 8.5℃
기상청 제공

포토뉴스

[하늘 문화 산책] 2편

우리문화를 통한 하늘문화 연관성 신라 42대 흥덕왕릉에 관해


흥덕왕릉을 지키는 문•무인석 사진이다./ 출처 : https://m.blog.naver.com/i2son/120177957768



↓↓↓↓↓  영상 참조   ↓↓↓↓

https://www.youtube.com/watch?v=EM1miZ3-Geo


우리문화를 통해 알아보는 하늘문화~!


지난 시간엔 흥덕왕릉의 의미와 문자(글자), 돌사자(수호신), 십이지신상(영계의 보좌), 도래솔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이어 오늘은 그 외의 다른 것들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해설 


한가지 새로운 사실은 흥덕왕릉 앞에 4명의 문인석과 무인석이 보초를 서고 있습니다.


서양아랍권 형상화한 무인석/ 출처: http://news.g-enews.com/view.php?ud=201704200915592018e8b8a793f7_1&md=20170420091723_M


첫 번째 무인석을 유심있게 지켜보면 생긴 모습이 일반 동양사람이 아닌 서양아랍권에서 온 사람을 형상화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유는 머리둘레를 보면 아랍에서 온 영향이 많기 때문이다.

 


아랍계통의 이스라엘에서 건너온 무인석/ 출처 : https://blog.naver.com/theahn8899/221451814744 


그 외 두 개의 무인석은 동양사람의 얼굴을 띄고 있으며, 건너편에는 아랍계통의 이스라엘에서 건너온 무인석 같다. 실제로 보면 그 시대에선 아주 거대한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조각들이 현대시대까지 완벽하게 돼 있다는 것은 아마 가야시대 때 철기문화 영향권은 받아 아마 철기로 조각을 한 것 같다. 가야는 인도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인도 간다라 미술 (그리스문화+인도문화)의 영향 확실히 보입니다. BC 2~AD 5세기 미술양식이 여기까지 미쳤습니다 사찰에 돌 부처도 같은 입장이겠죠]

 

결론은 동양인이 아닌 서양의 조각가가 와서 1300여 년경 전에 도움을 받아 아마 조각상을 만들었는 것 같다. 자세히 보면 근육질의 팔뚝을 위엄있게 잘 표현한 것을 보면 정말 대단한 것을 느낄 수 있다. 이렇게 모든 것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는 흥덕왕 42대 왕을 알아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영상 [하늘 문화 산책] 1편 영상 및 링크 첨부

↓↓↓↓↓   ↓↓↓↓ ↓↓↓↓↓ ↓↓↓↓↓

http://www.tsnnews.co.kr/news/article.html?no=8550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포토뉴스


베트남서 펼친 '찾아가는 건강닥터'신천지자원봉사단
신천지자원봉사단(대표 이만희)의 사회공헌 활동이 베트남 해외까지 이어져 눈길을 끈다.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지난 8일부터 2박3일간 봉사단 45명과 함께 베트남 동나이와 붕따우 지역에 위치한 고아원 어린이들과 현지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와 벽화그리기 봉사를 진행했다. 신천지자원봉사단과 (사)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대표 방홍식)이 공동 주관한 이번 봉사에서는 사찰인 린광 고아원 어린이 180명, 드언 고아원 어린이 160명, 시각장애인 및 주민 120여명이 참여하고, 국내 가정의학과, 한의학, 치과진료 및 현지 한의사와 내과의가 함께해 현지 주민들과의 일체감과 양국간 우호적 공감대를 형성했다. 베트남의 경제 중심지인 호치민에서 2시간 거리에 있는 동나이와 붕따우 마을은 취약계층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사회 인프라 시설이 열악하여 제대로 된 교육혜택을 받지 못하고 낙후된 주택들로 인해 현지 주민들과 어린이들이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 이날 봉사가 진행된 지역은 17년 전 한국에 들어온 이주여성 딘(42세)씨의 고향 인근마을이다. 베트남 이주여성을 돕는 (사)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 회원인 딘 씨가 평소 신천지자원봉사단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하는 것을 알고,


[TSN뉴스 ] 재난지원금 대상 선별로 드러난 복지시스템 한계
[TSN뉴스 김미영기자] 재난지원금 대상 선별로 드러난 복지시스템 한계 ▲코로나19 확산으로 소비가 급감해 농민 어려움이 가중되자 전북 임실군이 농산물 판매 진작을 위해 드라이브 스루 방식을 도입해 2일 오후 군청 광장에서 사전 예약한 지역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입장에선 소득 하위 50%가 합당하다고 판단했다." 지난달 30일 정부가 소득 하위 70%까지 최대 가구당 재난지원금 100만원을 지급하겠다고 발표한 당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이 모 방송에서 밝힌 얘기다. 정부부처 관료들 얘기를 종합하면 홍 부총리가 여당의 70% 지급안에 반대했던 이유는 단순히 재정 때문만은 아니었다. 현재 일어나고 있는 혼란을 예상했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1차 추가경정예산안 때 소비쿠폰을 `기준 중위소득` 50%로 정한 것도 지금까지 모든 복지기준이 국민 절반이었기 때문"이라면서 "`2대8` 가르마도 아닌 `7대3`이라는 기준은 `통계조차 없다`며 반대했지만 끝내 여당이 관철시킨 것"이라고 말했다. 2일 복지당국에 따르면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복지정책은 한 번도 중위소득 이상을 대상으로 삼은 적이 없어 상위 50% 계층의 소득·자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