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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이른봄의 전령사 홍매와 꿀벌의 연정]

인류를 깨우고 지구촌의 한쪽 동토를 열어 자신의 몸을 단장 하니 봄의 전령사 꿀벌과 홍매화 !
신이 만들어준 최고의 선물 홍매화다.
경자년의 시작도 일찍 청도의 한 귀퉁이를 보듬어 보면서 시작 하는가 보다.

[봄날의 전령사 홍매와 꿀벌]

▲ 화려한 홍매는 가슴에 작은 희망을 품고 서서히 자신의 미소를 던지기 시작한다 그 흥과 미와 색에 반해 어디선지 모르게 꿀벌은 자신의 감성을 뒤틀어 홍매의 가슴을 파고 들어 젓을 빨기 시작하니 경자년의 새로운 봄날이 시작 된다. 꿀벌과 홍매의 연정 속에서 자연은 지구촌의 몸부림을 감지 하니 동토(凍土)의 깨어남이다

매화는 춘정(春情)을 발하여 꿀벌의 심성을 자극하고, 꿀벌은 자신의 본능을 비틀어 춘정에 답한다.

봄이 왔음을 온 청도 땅과 경상도에 알리는 봄날의 전령사 홍매화와 꿀벌의 잔치다. 아름답지 않는가?


모든 동식물들은 자신들 고유의 사명이 있기에 그 사명인 천명을 감당함을 본다 하물며 사람이야 천명이 무엇인지 모르겠는가? 바로 사랑 이다.

경자년 봄날에 사람도 춘정을 발하여 보다 좋은 시절을 맞이 했으면 싶다 . 태고이후(太古以後) 초락도(初樂道) 송구영신( 送舊迎新)호시절( 好時節)을 말이다. 그 호시절은 영원한 봄날이었음을 어찌 땅이 알수 있겠는가? 맨날 춘정이 흐르는 봄날이었으면 좋겠다.....세인하지!

기자정보

이문규 기자

-인생 에 있어서 가는 길이 정도( 바른 길)라면 먼저 앞장서서 가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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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서 펼친 '찾아가는 건강닥터'신천지자원봉사단
신천지자원봉사단(대표 이만희)의 사회공헌 활동이 베트남 해외까지 이어져 눈길을 끈다.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지난 8일부터 2박3일간 봉사단 45명과 함께 베트남 동나이와 붕따우 지역에 위치한 고아원 어린이들과 현지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와 벽화그리기 봉사를 진행했다. 신천지자원봉사단과 (사)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대표 방홍식)이 공동 주관한 이번 봉사에서는 사찰인 린광 고아원 어린이 180명, 드언 고아원 어린이 160명, 시각장애인 및 주민 120여명이 참여하고, 국내 가정의학과, 한의학, 치과진료 및 현지 한의사와 내과의가 함께해 현지 주민들과의 일체감과 양국간 우호적 공감대를 형성했다. 베트남의 경제 중심지인 호치민에서 2시간 거리에 있는 동나이와 붕따우 마을은 취약계층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사회 인프라 시설이 열악하여 제대로 된 교육혜택을 받지 못하고 낙후된 주택들로 인해 현지 주민들과 어린이들이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 이날 봉사가 진행된 지역은 17년 전 한국에 들어온 이주여성 딘(42세)씨의 고향 인근마을이다. 베트남 이주여성을 돕는 (사)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 회원인 딘 씨가 평소 신천지자원봉사단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하는 것을 알고,


[ 대구 경북 코로나19 재난지역 선포]
[ TSN 뉴스] 청도,대구,경산,봉화 재난지역 선포]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코로나19 사태로 피해가 커진 대구와 경산·청도·봉화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자연재해가 아닌 감염병으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되는 것은 처음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대구·경북(TK)이 큰 타격을 입은 만큼 향후 중앙정부가 TK에 보다 강력한 지원책을 펴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 정부가 복구계획 수립 및 복구비의 50%를 국비로 지원하고 주민 생계 및 주거안정 비용, 사망·부상자에 대한 구호금 전달 등의 지원 대책이 마련된다.또 전기요금·건강보험료·통신비·도시가스 요금 등의 감면 혜택도 주어진다. 경북은 피해 정도 등을 고려해 전역이 아닌 특정 지역만 포함된다는 것이 청와대의 설명이다 다만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에 대해 상황에 따라 추가 지정이 있을 수 있다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문 대통령에게 대구와 경북 청도·경산·봉화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할 것을 정식 건의했다”며 “(이에) 문 대통령은 해당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즉시 선포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갑작스러운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