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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N 뉴스 김동열 기자] 코로나바이러스의 명칭 변경

[TSN 뉴스 김동열 기자] 코로나바이러스의 명칭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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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발생한 지역의 명칭을 따서 우한폐렴이라 불렀다 허나 특정 지역의 명칭을 바이러스 앞에 붙이는 것

이 적절치 않다는 WHO의 권고에 따라 신종코로라 바이러스로 통용 되었고 그리고 지금의 코로나-19” 까지

명칭이 변경 되었다.

-코로나-19의 뜻은?

-코로나 바이럿 감염증-19”(COVID-19)을 줄여서 부르는 말이다 왜 뒤에 19가 붙었을까?

   COrona VIrus Disase 2019 à “COVID-19”

WHO 는 2019년에 발생한 코로나바이러스란 질환이란 말로 영어 단어의 앞자리를 따서 만든 것이

COVID-19 이다.

WHO(세계보건기구) 2020211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공식 명칭을 COVID-19로 정함

바이러스 관련 용어
● 바이러스: 다른 세포 내에서만 수를 불리는 생물·무생물 중간체.
● 인플루엔자(플루): 대표적인 호흡기 감염 바이러스. 조류·돼지·사람도 감염시킨다.
● 코로나바이러스: 왕관(코로나) 모양 바이러스. 메르스·사스·신종코로나가 있다.
● 세균(박테리아): 영양분만 있다면 수를 불린다. 콜레라·대장균·유산균 등이 세균이다.
● 항생제: 세균이나 곰팡이를 죽이는 물질. 페니실린이 대표적이다. 바이러스에는 안 듣는다.
● 타미플루: 바이러스가 복제하는 것을 억제하는 항바이러스제. 모든 바이러스에 듣는 건 아니다.
● 백신: 세균·바이러스를 사멸·약화시켜 만들거나 껍질로 제조한 예방주사. 해당 면역세포들을 미리 준비시킨다. 해당 병원체를 대량배양할 수 있거나 바이러스 정보가 있어야 만든다. 신·변종의 경우 개발시간이 최소 몇 년은 걸린다.






기자정보

이문규 기자

-인생 에 있어서 가는 길이 정도( 바른 길)라면 먼저 앞장서서 가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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