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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N 칼럼] 손에 손잡고 벽을 넘어 우리 함께

[TSN 칼럼 논설위원 이문규] 손에 손잡고 벽을 넘어 우리 함께


인류세계가 꿈꾸어 온 것은 평화(平和)세상과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弘益人間)을 실현하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 민족을 떠받치는 가장 큰 기둥이며, 바로 부정을 넘어선 긍정 즉 우리 모두 함께 승리자들이 되기 위함이다. 긍정과 부정이 만들어지는 숙주(宿主)가 사람이다.

 

예부터 우리 선조들은 부도(不道) 보다 정도(正道)를 택하고, 땅 보다 하늘의 도()를 숭상하는 문화의 가장 중심에서 천도(天道)를 받들고 하늘을 향해 홍익(弘益)세상을 실천하기 위해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하는 마음으로 사람되기 위한 기도를 중심에 두고 지극 정성을 다해 살아왔다

 

유불선(儒佛仙) 삼도(三道)에는 인간을 제어하는 것이 있다. 유교는 효()와 불효(不孝)이고, 불교는 생()과 노병사(老病死), 기독교의 선() 과 악()이며 이 모두는 정도(正道)를 향하고자 할때 있어지는 두 길이다.어차피 우리의 인생은 한 길을 가는 것이요 가다가 또다른 선택이 우리에게 올 수밖에 없는 현실이라면 그때에 둘 중에 하나를 택해서 가야만 하는 것이다. ()과 사()!

 

()한 길로 가지 말고 선()한 길로 가라고 수천년 전부터 성현 들은 그렇게 외치고 외쳤다. 허나 이놈의 세상은 어찌 더 악()해져만 가는지, 사상이 다르고,종교가 다르다고 질투,저주의 악()은 용서할 수 없는 욕심(慾心)이다. 욕심이 죄를 잉태하고 죄가 장성하여 사망을 낳는다고 경서(經書)는 경고했다.

 

하지만 한탄만 하지 말자! 이제라도 빨리 부정의 악한 옷을 벗고 긍정의 옷을 입어야 한다. 역사를 볼 때 항상 난세에는 영웅이 출현하여 구원의 역사를 만들어 갔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지 않는가! 왜 이렇게 시기 질투 저주 핍박,살인이 난무하는 공포의 세상이 되어 버렸을까? 우리의 마음이 누군가에 쫓기고 정신과 사상이 온통 뒤죽박죽 되어버린 혼돈의 세상이다 그것은 인간의 정신과 사상이 사악한 부정한 악신(惡神)으로 꽉 차 있기 때문이다

 

밝지 못한 어둠(惡靈)이 인류세상을 지배하고 밝은 빛이 보이니 자신들의 정체인 부도(不道)즉 악()이 들어나 숨기고자 함이다.세상이 밝아져야 기쁨과 행복이 우리에게 온다 이게 진리다.우리 대한민국은 참 민족이고 홍익이념으로 세상을 포용 하고자 한 나라요 민족이다. 바로 세상의 어렵고 힘든 모든 것을 바르게 세우고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해 우리민족을 세워 주셨으니, 이러한 밝은 정신에 사상을 가지고 바른 세상을 만들기 위해 수많은 우리 선조들이 피흘려 왔던 것이다

 

바른 세상이 올 것 같으면 그 마지막 시대가 오고 최후에 발악(發惡)” 이라는 말이 있다면 그것은 죄악(罪惡)의 마지막을 이야기하는 것 일수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제 우리도 대국민(大國民) 답게 행동하고 빨리 깨닫고 준비를 해야 한다. 성서에는 역사를 거울과 경계로 삼으라 했다. 자신들의 욕심을 버리고 위정자들 국리민복을 위하고 인류평화를 위해 일하겠다고 모두들 다짐 했지 않는가? 민초(民草)들 말고 위정자(爲政者)들 말이다.

 

정치(政治)란 잘못된 것을 바르게 잡는 것이다. 오랫동안 부정이 마치 정도(正道) 인양 행세하고 보니 선정적, 호기심이 많은 이롭지 못한 부정적인 기사들은 세상 민초들을 공격적이고 난폭한 욕심(慾心)의 화신(化身)들로 만들어 간다. 긍정의 힘이 수많은 역사를 바꾸었던 힘든 시절을 기억하고 밝은 정도정치(正道政治)를 해야한다

 

공의공도 하고 이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수단은 부정한 옷을 벗어버리고 긍정의 옷을 입은 많은 사람들을 길러내는 일이다. 밝은 정신과 사상을 갖는 것이 긍정 이요,또한 최고의 국력(國力) 인 것, 바로 32년 전의 상상 할 수도 없었던 88올림픽, “ 손에 손잡고 벽을 넘어서 우리 함께 밝은 세상으로 가는 것이다 우리 기억에 생생하다 여기서부터 우리는 새로운 시작을 했음을~기억하자!


기자정보

이문규 기자

-인생 에 있어서 가는 길이 정도( 바른 길)라면 먼저 앞장서서 가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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