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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칼럼] 복(福) 받을 만한 그릇

- 복(福) 이란 한 사람으로 부터 천국인 네가지 밭을 보여주는것
- 인간의 근본은 그 복을 알려주는 근본인 아버지를 아는 것 해서 효(孝)라 한다.

[우당칼럼] () 받을 만한 그릇

선하고 착한 말을 해야 한다.세상을 살다보면 하나님이 복을 주고 싶어도 선하지 않으면 복을 주지 못하고 준 것도 빼앗아 가고 싶을 것이다. 진정 우리는 세상에서 복 받을 만한 사람(그릇)이 되어야 한다. 해서 가끔씩 저 사람 복 받을 만한 그릇입니까? 하기도 한다.

 

먼저 복()이란 무엇인가? 하고 한자를 파자(破字) 해보면, 보일시()에 한 일(), 입구()에 밭 전()가 합해진 글자임을 알 수가 있다. 지금으로 부터 약3700년전에 발견된 한자는 은()나라의 동이족이 만든 글자로 우리 민족이었던 동이족이 썼던 뜻 글자였다.

 

한 사람의 입을 통해 천국을 보여주는 것이 복이라 한다. 한 사람은 누구인가? 천국을 네가지 밭이라 최초로 말씀 하신 분이 성경속에 예수님 이셨다.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다 하셨다. 사람은 그릇(=)과 같고, 땅의 흙과 같아서 신과 씨가 사람에게 들어갈 수 있다한다 또 선악과를 먹은 사람이 다 같은 사람이 아니라 그 마음 속에 몇 프로(%)가 하나님()에게 속했고, 몇 프로(%)가 뱀()에게 속했는지 그 성분에 따라 달라진다 했다.

 

선과 악(善惡)을 담은 그릇인 사람에게 담겨 있는 악이 있음을 알려주고 그 악의 그릇을 비우고 선으로 가득 채우라는 하늘에 뜻을 아는 것이 복이라 말씀 하신 것이다.해서 뱀의 성분()이 많이 들어 있는 사람을 시대마다 선 이신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고자 하신 것이 신의 뜻이고,성경에 창조주를 찾아올 수 있는 길(正道)을 만들어 놓은 것이다.해서 신앙의 근본도 효()라 한다

 

태초에 아담이란 그릇에 선한 복을 담아 주셨다 하지만 그 속에 뱀의 말인 악이 들어가 맑은 물그릇이 흙탕물이 되어 못 먹을 물이 되니 비우고 새로운 물을 담을 수 있는 다른 그릇이 필요한 것이기에 노아를 다시 택하신 것이다. 노아 역시 홍수물이 되어 새로운 그릇으로 바꾸니 모세였고 이 후손들 또한 뱀의 성분이 섞여 있어 홍수속에 허우적거리는 비운을 넘지 못한다.

 

천지만물을 빼앗겨버린 하나님은 마지막 승부수를 던지시니 예수님을 통한 구원의 일 바로 새일을 창조 하심이다. 세상을 담을 수 있는 새그릇을 만들어 보내주신 것이다. 그 속에는 어떤 미혹도 견디고 이길수 있는 큰 마음을 담아 인간이 지은 죄도 사해야 하고,마귀도 잡아 결박하고, 바른 길을 만들어 그 정도(正道)를 통해 영원한 생명이신 하나님과의 상봉의 역사를 이루어 내야할  예수님 이었다 .

 

복이 무엇인지를 알리기 위해 못나고 볼품없는 모습의 예수란 작은 그릇을 만들어 미혹된 세상에 훌쩍 던져 놓으신 것이다. 역시나 하늘에 아들을 눈치챈 마귀()는 광야에서 굶주림의 시험과 천하만국을 주는 시험을 통하여 미혹하였지만 아담처럼 미혹 당하지 않고 이긴자의 길을 가신 것이다.

 

하늘에 첫 창조가 잘못되어 재창조를 하는 과정임을 알려주는 것이기도 하다 그 첫 창조의 대상이 사람이었음도 말이다 사람의 마음 밭에 하나님의 말씀의 씨를 뿌려 보니 네가지 밭 중에 한가지 밭만이 농사를 지을 수 있음을 안 것이 착하고 좋은 밭이다. 세상은 모든 사람들이 미혹 밭아 악하고 독하게 살고 있지만 그 세상속에서도 착한 마음 밭을 가진 자들이 있음을 말 함이다.

 

이러한 때에 재창조의 노정 순리대로 새로운 시대가 6일 같은 6천년의 구시대를 보내고 새로운 시대를 맞이한 송구영신(送舊迎新) 이후 좋은 시절(好時節)이 도래했다. 호시절은 복 받는 그릇이 되어야한다. 자기 욕심대로 살아가는 시대가 아니라 악을 버리고 선을 취하고자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선을 위해 살아가는 참된 큰 그릇들이 출현할 것을 경서는 말하고 있다. 진정한 복을 담을 수 있는 큰 그릇이 되어야 하는 그런 시대가 왔음을 말함이다 이것을 아는 것이 복이라~했다


기자정보

이문규 기자

-인생 에 있어서 가는 길이 정도( 바른 길)라면 먼저 앞장서서 가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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