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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N칼럼 ] 빛과 소금이 맛을 잃어서는 안된다.

[TSN칼럼 ] 빛과 소금이 맛을 잃어서는 안된다.

어둠이 깔리면 인간의 눈은 광명의 빛을 찾기 위해 동공이 확대되어 어둠속의 모습과 친해지려 한다 동시에 공포를 느끼며 빛 이라는 희망을 찾으려 혼신의 힘을 다한다 해서 빛은 어둠이 있을때 필요한 것이다 .야귀발동 이라 는 말이 있다 어두운 곳에 귀신이 나타난다는 말이다 어둠은 모든 악함을 덮는 마귀들의 은신처이기에 밤이 선한 인간들에게 무서운 것이다

소금의 역할은 무엇이던가? 바로 생명이다 저 험산준령 절벽바위를 기어 오르는 산양들은 무엇 때문에 저토록 죽음을 무릎 쓰고 높은 절벽을 타고 있는 것일까? 바로 염분이 흘러나오는 그 바위에 붙어있는 소금을 먹기 위한 생명을 건 그들의 사도(死道)를 걸어가는 삶이었다.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원죄로 인해 사망이 왔음을 본다 생노병사 란 네가지 고통(四苦)을 이겨 내는 방법으로 어둠을 물리치는 빛(생명)을 찾았고 그 빛이 바로 창조주 하나님이었고 생명이고 진리를 풀어내는 생명의 말씀 이었음을 성경속에서 찾아 낸 것이다

빛이 어둠을 비치지 않은 다면 무엇에 쓸 것이며, 소금이 그 맛을 잃어버린다면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고 다만 발에 밟힐  뿐이라인간이 살아가는 곳에는 반드시 선과 악이 함께 존재하기 마련이다 이 악()을 없애고 선을 취하고자 모든 사람들이 노력하지만 한계가 있었고 그 한계를 극복하는 자가 바로 이스라엘 즉 이긴자 들이다 이 길을 위해 빛 과 소금이 필요한 것이다.

어둠이 빛을 싫어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자신의 정체가 밝혀지기 때문 일 것이다 인류 역사 이래 가장 문명이 발달한 지금 이제는 감추어진 역사도 하나 둘씩 이땅에 나타나고 있음을 본다. 인류가 어떻게 여기 까지 왔는지? 저 동북면에 감추어진 천상천하에 아무도 모를 것 같던 피라미드의 비밀이 무엇인지? 왜 중국의 저들은 그렇게도 이런 인류 최고 문명인 제사장들이 사용하던 제단의 비밀을 감추고 있는 것일까?

바로 어둠속에 들어있는 자신들의 참 모습이 비쳐질까 염려 함이리라자신들이 수백년 공들여 감추고 조작한 자신들의 작태가 들어 날까 그렇게 겁내며 인류 최고의 유적들을 감추고 있는 것이다. 거대한 피라미드는 지구촌 최초의 하늘문화를 숭상하던 한민족의 효시인 동이족(東夷族)들이 하늘에 지내던 제단이었음을 감추고 싶어했던 것이다.

그리고 이후 자신들의 최고의 조상이라는 진시왕의 무덤으로 순서가 바뀌어 버린다. 어둠속에 하늘의 보고(寶庫)를 숨기고 자신들의 세상으로 변화 시키는 희대의 사기,조작과 가상의 용을 등장시켜 용을 최고의 신으로 숭상하게 되어버렸다.그리고 하늘역사를 감추는 동북공정의 역사가만들어진다

가까운 일본도 일제 식민사학자들을 회유하여 지구촌 최고의 환국 즉 처움으로 표적 깃말을 세운 제사장 나라인 이민족을 폄하하고 단군의 실체를 부정하며 신화로 전락시켜 후대에 역사를 말살시키는 사악한 문화탈취를 통한 마귀 짓을 자행한 치욕의 한을 남기고 지금도 여전히 자행 되고 있는 실정이다.

인간의 마음속에 숨겨진 어둠, 화합하지 못하고 포용하지 못하는 이간과 분리의 자기 마음속에 심어진 6천년 전의 욕심인 악의 부적이 지금도 스멀스멀 기어나와 밝게 비쳐지는 선의 빛을 끄려 안달이 나 있다. 병마도 보내보고 역사도 뒤 바꾸어 세상을 혼돈속으로 가져간다

빛과 소금이 제 역할을 못하면 무용지물이 된다. 어둠의 역사는 빛의 진리속에 서서히 밝혀져가고 소금은 그 맛을 내어 새로운 시작을 해나간다.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자리한 악의 세력을 걷어내고 선한 빛과 소금 같은 생각과 사상으로 물들어가는 새로운 사람들로 거듭나는 것이 진정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겠는가? 독하고 악한 마음은 자멸로 가는 지름길이다.

기자정보

이문규 기자

-인생 에 있어서 가는 길이 정도( 바른 길)라면 먼저 앞장서서 가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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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서 펼친 '찾아가는 건강닥터'신천지자원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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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경북 코로나19 재난지역 선포]
[ TSN 뉴스] 청도,대구,경산,봉화 재난지역 선포]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코로나19 사태로 피해가 커진 대구와 경산·청도·봉화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자연재해가 아닌 감염병으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되는 것은 처음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대구·경북(TK)이 큰 타격을 입은 만큼 향후 중앙정부가 TK에 보다 강력한 지원책을 펴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 정부가 복구계획 수립 및 복구비의 50%를 국비로 지원하고 주민 생계 및 주거안정 비용, 사망·부상자에 대한 구호금 전달 등의 지원 대책이 마련된다.또 전기요금·건강보험료·통신비·도시가스 요금 등의 감면 혜택도 주어진다. 경북은 피해 정도 등을 고려해 전역이 아닌 특정 지역만 포함된다는 것이 청와대의 설명이다 다만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에 대해 상황에 따라 추가 지정이 있을 수 있다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문 대통령에게 대구와 경북 청도·경산·봉화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할 것을 정식 건의했다”며 “(이에) 문 대통령은 해당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즉시 선포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갑작스러운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