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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중국의 동북공정(東北工程) 양수 겹장

-중국은 동북지역의 역사를 뒤 바꾸어 버렸고 , 이 나라 정치도 바꾸어
중화(中華)로 만들고 싶은 것인지 의아하기만 하다.

[특별기고 TSN 뉴스 본부장]  중국 허베이성 노룡현. 중국의 일부 고문서와 지리 사전은 이곳을 옛 고죽국이 있던 자리로 지목하고 고죽국은 기자조선이 세운 기자가 통치하던 지역이다이 때문에 중국학계 일각에선 고조선의 영토가 한반도를 넘어 중국 허베이성 일대까지 이르렀다는 학설이 제기됩니다.
중국은 이런 학설이 제기되자 자신들의 역사서에 조차 중국 동북지역에까지 뻗어 있는 것으로 기록된 한국의 뿌리를 잘라내는 작업에 착수한다. 즉 중국은 동북 지역 고대사를 아예 중국사로 편입시키기 위해, 동북공정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여기 소개된 한 편지 글 "반동적인 이론들을 통렬 하게 비판하고 정면으로 논증하라". 1982년 당시 중공 중앙정치국위원 이며, 중국사회과학원 원장인 `호교목`이 역사학자 '리도'에게 보낸 편지 글 중 하나다
.

반동적인 이론으로 지목된 7개 이론 가운데 2개가 한국과 관련된 것 "고구려는 동북(東北)을 점유했고, 백제가 중국 강남을 400여년 통치했다." 당나라 때 발해국은 고구려 사람이 건립한 국가, 고조선의 영토는 중국 산서 지역 상간하(
桑干河) 까지라고 한다." 고구려, 백제, 발해, 고조선 등 한국 고대 국가를 다룬 역사가 모두 잘못됐으니, 이를 반박하는 이론을 만들라고 주문한 것이다.

 

역사학자 리도는 자신이 주필을 맡고 있던 잡지 역사연구를 통해 실행에 옮긴다. 동북공정의 시작이다. 여기에  일제와 우리 식민 사학자들이 가세하여 오늘날 우리의 역사는 뿌리 없는 민족이 되어 버렸다 , 말로만 반만년(半萬年)의 역사를 가진 신화속에 민족이 된다.

 

최근 들어 중국의 인해전술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는 한국의 모습이다. 시장은 사람이 없고 백화점은 텅텅 비고 모든 궁민(窮民)이 궁핍한 마음에 생활의 터전을 잃어버리고 창살 없는 감옥에 갇혀 언제 끝날지 모를 중국 우한폐렴에 점령당해 버렸다.그리고 코로나-19로 개칭된다. 신기술인 생체실험용 무기가 세상을 대공황으로 몰고 가고 친중 형제국이라는 한국은 중국인 입국 금지하나 하지못하는 이상한 나라가 되었다.  특정민족을 만 파괴시키는 바이러스를 개발하고 있음을 내비친 중국 방송을 보면서 소름이 끼쳤다.  문화에 이어 인종 까지 말살하려는 정책들, 중국의 거대 자본들이 한국에 상륙한다.

 

친중정책의 결과로 중국 유학생들과 요우커(遊客)들의 대거 유입,관광으로 유명도시는 환락과 소비도시로 변하고 관광지는 중국 유커들로 넘치면서 자본주의 최고의 무기인 사람과 돈이 이땅을 덮어쓰기 시작한다. 이른바 신 동북공정의 모습이다. 이들에게 국경 없는 인천 공항이 되고 면세점은 유카들의 세상 , 대학은 중국 유학생들의 요람으로 허나 그들에게는 날카로운 비수가 들려 있었다

 

중국의 전위대 뎃글 부대! 이제 이들의 눈부신 활약이, 선거를 전후해서 우한 바이러스를 동반한 무증상자들이 오염지대를 양산하고 모든 인터넷 사이트는 이들의 작업무대가 되었다. 정신 빠진 정신문화로 뎃글 현장들이 이들에게 점령 당하며 돈으로 매수된 이들은 무자비하게 상대편을 두둘겨 패기 시작한다. 그리고 상식도 예의도 없는 막가파 뎃글들! 전부 이들의 소행임이 하나 둘씩 밝혀진다. 신기행의 동북공정 이기도 하다.자국의 이익을 위한 권모술수의 부속들 이요  집권자들에게는 최신식 신무기다.

 

돈 받고 하는 뎃글은 사람을 황폐 시키고 자신들 마져 인간이기를 거부 한다. 말로 글로써 무슨 짓인 들 못할까? 큰 일이다. 어둡고 칙칙한 문화가 이 밝은 조선땅에 다시금 어둠으로 덧씌우기 시작 한다. 이른바 신 동북공정의 시작이다 . 어둠의 세력들! 설마가 사람 잡는다고 했다. 역사는 거울과 경계로 삼아 새로운 시대를 대비하라고 쓰여진 것이다. 풍전등화! 살얼음판을 가고 있는 이 나라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신 인해전술(人海戰術)을 극복하는 방법은 언제나 정도(正道)를 가는 것이었다.

 

사람이 자본이고 정신이 생명이다. 바른 정신을 갖고 정도를 가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항상 하늘은 우리 편 이었고, 하늘정신을 가지고 높은 지식,지성이면 감천 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정신을 항상 기대해 왔던 민족이다. 어디선가 어려움을 이기는 진리가 항상 우리를 도울 때를 기다리고 있으니 안심하자, 그리고 밝은 정신을 가지고 새로운 소리에 귀 기울이면 정도를 가는 길이 열릴 것이다. 그리고 동북공정은 한순간 사라질 것이요 밝은 빛이 찬란하게 빛을 발 할 것이다. 정신일도하사불성(精神一道何事不成)이라 했다.



기자정보

이문규 기자

-인생 에 있어서 가는 길이 정도( 바른 길)라면 먼저 앞장서서 가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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