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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한민족의 정신세계의 부활이 시급하다.

-밝은 정신을 가진자에게 오는 거대한 힘 바로 재창조를 위한 위대한 긍정의 힘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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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한민족의 정신세계의 부활이 시급하다.

세계경제는 최악(공황)팬데믹(대유행) 이라 할 만큼 경제가 어려워지는 와중에 일상 생활 까지 정체된 2020년 2월~4월의 중반을 향해 가고 있음을 보면서 캄캄한 미래를 생각하지 않을수가 없다.

세계은행은 최악의 시나리오라며 감염병으로 인한 경제적 영향 때문에 약 3,500만 명이 빈곤해서 탈출하지 못할 것으로 예측했다. 그중 2,500만 명이 중국에 있을 것이다. 빈곤층이란 하루에 5.5달러(약 6,800원) 이하로 사는 사람을 말한다.

세계은행은 중국의 기준선 예측에서 2.3% 하락을 예상했다. 중국은 이번 감염병이 발발한 진원지이기 때문이다. 이런 경기 침체는 세계 경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976년에 중국의 마오쩌둥은 중국에서 일어난 사회 경제적 소란을 종식했다. 당시 중국 경제는 위축된 상태였지만 현재 중국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경제 대국이다. 세계은행은 “경제적 고통은 전 세계적으로 피할 수 없는 것으로 보이며 특히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복지와 빈곤 구제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이제 이런 예측은 벌써 들어맞고 세계적인 경제난국에 어둡고 암울한 시대를 예측하고 있기에 우리에게 있어질 향후의 미래는 매우 불확실성 속에서 새로운 길을 찾아야만 할 때이다. 사람의 육체는 머리속의 지시를 받게 되어있다. 그 지식은 곧 내것이 아니요 창조주의 몫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바로 정신이 그 사람을 조종하고 치리한다는 말과 동일하다. 아무리 어렵고 힘든 고통과 힘듬이 와도 결국 해내는 새로운 생기를 만들어내는 것은 곧 사람이요 그 사람을 움직이는 정신이 아니겠는가? 정신일도하사불성 이라 했다면 곧 정신차린 민족에게 복은 올 수 있는 것이다. 새로운 패러다임의 정신을 가져야 한다.

서로의 마음이 각자위심(各自爲心)이 된다면 미래는 더욱더 암담하기만 할 것이다 바로 각자도생(各自圖生)의 길을 걸을 것이기에 말이다. 우리에게는 이길수 있는 힘이 있다 그것을 생기라 한다 죽는 마음이 아닌 살리는 기운이 있기에 어렵고 힘듬이 올찌라도 결코 낙관하거나 비참해질 필요가 없는 밝은 정신을 가진자에게 오는 거대한 힘 바로 재창조를 위한 위대한 긍정의 힘이다.

하면 된다는 정신이 우리민족을 살렸고 또 반드시 해야만 한다는 선조들의 불굴의 정신이 이김의 역사로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창조했기 때문이다. 시급히 해야할 일은 새로운 시작을 여는 밝은 마음을 마음에 담고 이 재앙이 지나면 바로 새로운 정신무장을 통한 참된 천손민족의 후예처럼 반듯하고 새생명을 일구는 심정으로 모두가 각자의 터전에서 심기일전하여 우리의 위력을 세상에 보여야 함을 잊지 말았으면 한다.

역사는 항상 위기 뒤에 새로운 샘을 찾아 그 새로운 생수를 마시며 시작했기 때문이다. 힘을 내어 이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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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규 기자

-인생 에 있어서 가는 길이 정도( 바른 길)라면 먼저 앞장서서 가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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