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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N뉴스] 보기드문 희한한 사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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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N뉴스 김동열기자] 한나무에 6가지 사과가 주렁주렁

한그루 사과나무에 품종이 다른 사과가 주렁주렁 합니다. 약20년된 고목의 사과나무에 달린 여러가지 품종의 사과가 달린 사과나무를 보면서 자연의 신기를 느낍니다.

고운 빛깔이 달린 사과(품종: 홍록)






  [ 한그루의 사과나무에 6종류의 사과가 주렁주렁 달린 사과나무]

이 사과나무는 20년된 사과나무로 누군가에 의해 각각의 품종이다른 사과나무를  각각의 가지에 접순하여 각기 다른 사과를 만들어냈는데 맛과 당도가 기존의 고유의 맛을 내면서 관상과 이색적인 사과나무를 만들어 내고 있다.

사람이 인위적으로 가지에 접을 붙여 사과를 생산한다고 하지만 창조의 순리에 어긋나는 일 이라 하는 사람들도 있으나 같은 DNA를 가진 품종은 본 나무를 보면서 가능함을 보여준 참 희한한 사과나무를 우리는 보고 있다. {청도에서 TSN 뉴스 김동열 기자]

기자정보

이문규 기자

-인생 에 있어서 가는 길이 정도( 바른 길)라면 먼저 앞장서서 가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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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행복 전해줄 꽃거리 조성
대구시는 다가오는 봄철부터 주요 관문 및 교량, 달구벌대로 등 주요 대로변에 계절별 꽃을 심어 발길 닿는 거리에서 사계절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한다. 대구시는 따스한 봄기운을 느끼게 해 줄 봄꽃 식재를 시작으로 시가지 주요 지점에 꽃거리를 조성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견디고 있는 시민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한다. 대구공항과 사문진나루터에 꽃 조형물을 새로 단장하고 도청교 등 주요 교량에는 꽃벽과 꽃화단을, 달구벌대로 등 주요 가로변에는 이동식 화분을 설치해 계절 꽃 200만 포기를 심는다. 봄의 전령 팬지를 시작으로, 튤립, 프리지어, 무스카리와 같은 구근 고급 화종을 심어 봄의 기운을 깨우고, 여름에는 햇살에 강하고 오래도록 꽃을 피우는 베고니아, 천일홍을 심는다. 가을에는 국화과 초화인 구절초, 마리골드 등을 심어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하고, 겨울철에는 싱그러운 초록빛 경관을 선사할 밀을 심을 계획이다. 홍성주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멀리 꽃구경 가지 못하는 시민들이 내 집 앞 꽃거리로 일상 속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며 "향후 계절별로 다양한 꽃을 심어 볼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 대구광역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