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3 (수)

  • 맑음동두천 0.0℃
  • 맑음강릉 3.4℃
  • 구름많음서울 -1.0℃
  • 맑음대전 3.0℃
  • 맑음대구 2.3℃
  • 맑음울산 4.0℃
  • 맑음광주 2.4℃
  • 맑음부산 3.2℃
  • 맑음고창 3.0℃
  • 구름많음제주 5.8℃
  • 구름많음강화 -0.6℃
  • 구름조금보은 -0.1℃
  • 구름조금금산 2.0℃
  • 구름많음강진군 5.1℃
  • 맑음경주시 3.2℃
  • 맑음거제 4.3℃
기상청 제공

대구시교육청, '대구학생전자도서관' 서비스 시작

URL복사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포스트 코로나19에 대비한 비대면 독서환경 제공 및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전자 독서교육 체제 도입을 위해 대구교육포털(에듀나비)과 연계한 '대구학생전자도서관 서비스'를 지난 24일부터 시작했다.

 

대구학생전자도서관은 대구시교육청 관내 학생, 교직원, 학부모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전자책 대출은 1인당 5권 15일, 예약은 1인당 3권까지 가능하다.

 

'대구학생전자도서관'은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에서 대구미래교육연구원과 협력을 통해 각급학교 교과 연계, 교수학습, 자녀교육 등 관련 자료 5천149종 3만5천195점을 구축했으며 2021학년도에는 이용자 희망자로 반영을 통한 맞춤형 전자 자료의 지속적 확충으로 비대면 교수학습 및 독서 활동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학생전자도서관 서비스는 개인 컴퓨터나 스마트 폰 앱을 통해 별도의 회원 가입 없이 대구교육포털(에듀나비)회원 ID로 이용할 수 있으며 에듀나비, 학교 및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 별도 메뉴를 설치해 이용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학생, 교직원은 대구학생전자도서관(http://dgelib.dkyobobook.co.kr) 또는 에듀나비(http://www.edunavi.kr)에서 로그인이 가능하며, 학부모는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으로 문의(053-231-2854~58)해 본인 인증 후 이용할 수 있다.

 

강은희 교육감은 "대구학생전자도서관은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필요한 비대면 교수학습 독서 자료를 제공하고 디지털 세대를 위한 온라인 독서 환경 조성으로 대구 미래역량교육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

 

출처 : 대구교육청 보도자료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포토뉴스



[TSN뉴스] 김해 신공항 사실상 백지화…영남권신공항 건설 원점으로
[TSN뉴스=이문규기자] 김해신공항 사실상 백지화 박근혜 정부에서 결론 나 추진됐던 '김해공항 확장'(김해신공항 건설) 방안이 문재인 정부에서 백지화 되면서 또다시 영남권 신공항 건설사업이 안갯속으로 빠져들게 됐다. [관련기사 2, 4면] 김해신공항 검증위원회는 17일 오후 김해신공항 확장과 관련, 비행 안전성을 확보하는 데 막대한 예산의 투입이 불가피하다는 문제, 천문학적인 예산을 투입하고도 원하는 만큼의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 등의 이유로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검증위 김수삼 위원장은 "김해신공항 계획안은 상당부분 보완이 필요하고 확장성 등 미래 변화에 대응하기 어렵다"며 "동남권 관문공항으로서 김해신공항 추진은 근본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본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박근혜 정부에서 최종 결정돼 추진됐던 김해신공항 확장안을 접어야 한다는 것이다. 영남권 신공항 건설 논란의 역사는 1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첫 계획이 나온 건 2006년 노무현 정부 때다. 당시 영남권 신공항 건설을 최초로 '국가사업'으로 검토했으나 구체화된 단계는 아니었다. 이후 이명박 정부에서 이 문제가 본격적으로 도마에 올랐다. 대선 공약으로 영남권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