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3 (수)

  • 맑음동두천 0.0℃
  • 맑음강릉 3.4℃
  • 구름많음서울 -1.0℃
  • 맑음대전 3.0℃
  • 맑음대구 2.3℃
  • 맑음울산 4.0℃
  • 맑음광주 2.4℃
  • 맑음부산 3.2℃
  • 맑음고창 3.0℃
  • 구름많음제주 5.8℃
  • 구름많음강화 -0.6℃
  • 구름조금보은 -0.1℃
  • 구름조금금산 2.0℃
  • 구름많음강진군 5.1℃
  • 맑음경주시 3.2℃
  • 맑음거제 4.3℃
기상청 제공

[PRNewswire] 뉴욕 새해 전야 축제로 하나 되는 지구촌 사람들

URL복사

-- 뉴욕 역사상 최초로 가상 세계에서 펼쳐져

 

(뉴욕 2020년 12월 30일 PRNewswire=연합뉴스) 유명한 새해 전야 볼 드롭 축제(New Year's Eve Ball Drop Celebration)의 주최 측은 타임스스퀘어(Times Square) 광장의 사거리 여러 곳에서 실황중계 및 직방송을 통해 시청자 댁내 안방까지 세계 최대 규모의 파티를 살포시 옮겨놓는다. 제임스타운(Jamestown[https://www.jamestownlp.com/ ])은 유명한 새해 전야 공 조형물(Ball)이 자리한 원 타임스 스퀘어(One Times Square) 빌딩의 소유주로 업계 최초로 가상 세계에서 새해 전야를 보내는 VNYE[https://nye2021.com/index.html ] 세상을 열어서 사람들이 안전하게 새해를 반기어 맞을 수 있게 배려했다.

 

뉴욕 시장 빌 드 블라시오(Bill de Blasio)는 "뉴욕 사람은 벅찬 감동으로 기운차게 2021년 새해를 열고 우리 공무원은 가장 잘하는 일, 즉 여러분과 함께 서로를 보살핌으로써 반갑게 새해를 맞아들입니다. 우리는 대규모의 군중과 모임 없이 안전하게 우리 고장을 지키고 있으며 이처럼 역동적인 가상 프로그램으로 올해 새해 전야도 기억에 남는 밤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이 역사적인 행사를 기념하고자 캐나다, 독일, 인도, 일본,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및 스페인의 여러 지도자와 함께 미국의 시장들은 축제 분위기를 함께하며 뉴욕에서 희망차고 밝은 2021년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보내는 데에 일익을 담당한다.

 

애틀랜타 시장 케이샤 랜스 보텀스(Keisha Lance Bottoms)는 "새해 전야를 축하하고자 안전한 행사를 조직하는 데 힘쓴 제임스타운 측과 모든 협력사에 사의를 표합니다. 2020년이 첩첩산중을 뚫는 험난한 여정이었어도 새해를 축하하고자 우리가 여기에 모였다는 사실은 전 세계 사람들의 회복력을 잘 보여주는 증거입니다."라고 말했다.

 

보스턴 시장 마틴 월시(Martin J. Walsh)는 "2020년은 고난으로 점철된 한 해였지만, 우리가 서로를 응원할 때 우리가 얼마나 강해질 수 있는지도 보여줬습니다. 보스턴에서 그리고 미국 전역의 시군구에서, 더 나아가 우리 지구촌에서 우리는 꾸준히 전통을 지키며 이어가고 안전에 유의하며 연결을 유지하는 창의적인 여러 방법을 발굴해 왔습니다. 뉴욕 역사상 최초로 가상 세계에서 펼쳐지는 새해 전야 축제는 그러한 좋은 예이며 우리는 2021년을 한 땀 한 땀 수놓을 더 나은 일상을 고대하며 행사에 동참하는 것에 자부심을 느낍니다."라고 말했다.

 

로스앤젤레스 시장 에릭 가세티(Eric Garcetti)는 "올해처럼 유별난 적은 일찍이 없었습니다. 전례도 없고 고통스럽고 사별과 이별, 통한과 그리움이 가득한 한 해였습니다. 그러니 이제 가상 세계에서 재밌는 안전하면서도 독특한 방식으로 2020년에 작별을 고하는 것만이 답답한 숨통을 틔울 것입니다. 늘 하던 것처럼 구름처럼 모여들어 새해를 맞아들이지는 못해도 우리 모두 희망, 조심성, 이타심, 백신에 거는 기대, 이 위기의 종식을 가슴에 품고서, 그리고 가족과 친구들의 품을 다시 파고들 2021년을 향해 따뜻한 시선을 보냅시다."라고 말했다.

 

VNYE(가상 새해 전야 축제) 세상은 타임스스퀘어(Times Square) 광장의 모양과 느낌은 물론 유명한 축제 현장을 고스란히 안방으로 옮겨온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 몸소 방문할 수 없는 해에 사용자는 개인 설정 아바타를 만들어서 가상의 타임스스퀘어(Times Square) 세상을 출입 및 탐험할 수 있다. 춤추며 일상을 탈출하거나, 실감을 느끼거나 무중력을 경험하고자 하는 사용자를 위해 VNYE(가상 새해 전야 축제) 기념 종이 꽃가루(confetti) 포인트를 모아서 아바타를 치장할 수 있는 세 개의 재밌는 게임이 준비돼 있다. e스포츠 팬이라면 끝판왕 게이머 휴게실(Ultimate Gamer Lounge)로 걸음을 옮겨 독점 콘텐츠 및 경품에 연결해도 좋을 것이다. 음악 팬은 알렉스 보예(Alex Boye), 아르마니 화이트(Armani White), 클로에 길리건(Chloe Gilligan)과 같은 신예 가수가 펼치는 독점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사용자가 누비는 가상 세상 속에는 멀티미디어 전람회 하이레졸루션(Hi-Resolution: 고해상도)이 들어 있다. 시야마 골든(Shyama Golden), 몰리 소다(Molly Soda), 쟌넷 거트로스트(Jeanette Getrost), 이네스 알파(Ines Alpha)를 비롯한 45인 이상의 디지털 컨템퍼러리 예술가의 60개 작품 컬렉션은 새해를 맞는 마음가짐에 초점을 맞춘다.

 

제임스타운(Jamestown) 사장 마이클 필립스(Michael Phillips)는 "뉴욕에서 이곳, 원 타임스 스퀘어 빌딩은 사람들이 세상에서 가장 볼 만한 장면과 순간을 기념하는 장소입니다. 이곳은 새해 전야를 함께 기뻐하고자 백만 명 이상의 인파가 해마다 운집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자사는 물론 타임스스퀘어 얼라이언스 상인회와 뉴욕주와 뉴욕시의 자사 협력사에 올해 축제는 불가능할 것이라는 의구심이 사실로 다가오자 우리는 모든 나라에서 모든 사람이 타임스스퀘어 광장에서 가상으로 축제에 합류할 수 있는 새 플랫폼을 만드는 쪽으로 방향을 선회하였습니다."라고 말했다.

 

멕시코시티 시장 클라우디아 셰인바움(Claudia Sheinbaum)은 "2020년은 COVID-19 대유행으로 고달픈 한 해였습니다. 우리는 바이러스 감염자 수를 줄이려는 특별한 노력을 이어가야 합니다. 의료인에게 우리는 목숨을 빚졌고 모든 시민을 대신하여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우리는 책임감 있는 행동으로 그들의 노력에 경의를 표해야 합니다. 우리는 한마음 한뜻으로 난관을 극복할 것입니다. 우리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팬데믹의 진화에 영향을 미칩니다. 우리는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합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건강과 생명입니다."라고 말했다.

 

후쿠오카 시장 소이치로 타카시마(Soichiro Takashima)는 "우리는 모두 COVID-19와 전쟁 중이며 감염된 시민을 향한 차별과 또 다른 전투를 치르는 중입니다. 우리의 적은 바이러스이지 상대방이 아닙니다. 이 사태로 분열되는 일만은 없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VNYE.com을 참조하십시오.

 

미디어 연락처:

 

가상 새해 전야 축제(Virtual New Year's Eve):

아티 파리크(Aarti Parekh) / 로렌 베유(Lauren Weil)

엠앤씨 사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LA 지사(M&C Saatchi Sport and Entertainment LA)

aarti.parekh@mcsaatchi.com / lauren.weil@mcsaatchi.com

 

제임스타운(Jamestown):

제시카 스카페로티(Jessica Scaperotti)

Jessica.Scaperotti@Jamestownlp.com

 

원 타임스 스퀘어(One Times Square):

엘리자베스 라티노(Elizabeth Latino) / 시오반 스톡스-라이언스 마리노(Siobhan Stocks-Lyons

Marino)

elatino@marinopr.com / SStocks-Lyons@marinopr.com

 

로고 - https://mma.prnewswire.com/media/1386919/Jamestown_Logo.jpg

로고 - https://mma.prnewswire.com/media/1386920/VNYE_Logo.jpg

 

출처: Jamestown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끝)

 

출처 : PRNewswire 보도자료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포토뉴스



[TSN뉴스] 김해 신공항 사실상 백지화…영남권신공항 건설 원점으로
[TSN뉴스=이문규기자] 김해신공항 사실상 백지화 박근혜 정부에서 결론 나 추진됐던 '김해공항 확장'(김해신공항 건설) 방안이 문재인 정부에서 백지화 되면서 또다시 영남권 신공항 건설사업이 안갯속으로 빠져들게 됐다. [관련기사 2, 4면] 김해신공항 검증위원회는 17일 오후 김해신공항 확장과 관련, 비행 안전성을 확보하는 데 막대한 예산의 투입이 불가피하다는 문제, 천문학적인 예산을 투입하고도 원하는 만큼의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 등의 이유로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검증위 김수삼 위원장은 "김해신공항 계획안은 상당부분 보완이 필요하고 확장성 등 미래 변화에 대응하기 어렵다"며 "동남권 관문공항으로서 김해신공항 추진은 근본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본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박근혜 정부에서 최종 결정돼 추진됐던 김해신공항 확장안을 접어야 한다는 것이다. 영남권 신공항 건설 논란의 역사는 1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첫 계획이 나온 건 2006년 노무현 정부 때다. 당시 영남권 신공항 건설을 최초로 '국가사업'으로 검토했으나 구체화된 단계는 아니었다. 이후 이명박 정부에서 이 문제가 본격적으로 도마에 올랐다. 대선 공약으로 영남권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