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7 (일)

  • 맑음동두천 -8.6℃
  • 맑음강릉 -2.2℃
  • 구름조금서울 -7.4℃
  • 구름많음대전 -4.7℃
  • 흐림대구 -2.2℃
  • 흐림울산 -0.4℃
  • 흐림광주 -2.1℃
  • 구름많음부산 1.4℃
  • 흐림고창 -2.3℃
  • 흐림제주 3.1℃
  • 맑음강화 -8.2℃
  • 흐림보은 -4.9℃
  • 흐림금산 -4.8℃
  • 흐림강진군 -1.1℃
  • 흐림경주시 -1.4℃
  • 구름많음거제 1.5℃
기상청 제공

사천바다케이블카 SNS 서포터즈 3기, 비대면 홍보활동 시작

URL복사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태정)이 사천바다케이블카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널리 알릴 '사천바다케이블카 SNS 서포터즈 3기'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2021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활동하게 되는 서포터즈 3기는 서울, 인천,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50여 명이 지원한 가운데 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10명이 선발됐다.

 

이들 서포터즈는 매월 사천바다케이블카와 관련된 미션수행을 비롯해 케이블카 SNS 홍보콘텐츠 제작·배포와 경남 사천 여행의 가치를 알리는 등 전반적인 SNS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지난해 12월 말 예정이었던 서포터즈 발대식은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됐다.

 

박태정 이사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SNS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그 어느 때보다 서포터즈의 임무가 막중하다"며 "서포터즈 3기를 통해 케이블카의 아름다움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해 힘든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을 모두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끝)

 

출처 : 사천시청 보도자료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포토뉴스



[TSN뉴스] 김해 신공항 사실상 백지화…영남권신공항 건설 원점으로
[TSN뉴스=이문규기자] 김해신공항 사실상 백지화 박근혜 정부에서 결론 나 추진됐던 '김해공항 확장'(김해신공항 건설) 방안이 문재인 정부에서 백지화 되면서 또다시 영남권 신공항 건설사업이 안갯속으로 빠져들게 됐다. [관련기사 2, 4면] 김해신공항 검증위원회는 17일 오후 김해신공항 확장과 관련, 비행 안전성을 확보하는 데 막대한 예산의 투입이 불가피하다는 문제, 천문학적인 예산을 투입하고도 원하는 만큼의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 등의 이유로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검증위 김수삼 위원장은 "김해신공항 계획안은 상당부분 보완이 필요하고 확장성 등 미래 변화에 대응하기 어렵다"며 "동남권 관문공항으로서 김해신공항 추진은 근본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본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박근혜 정부에서 최종 결정돼 추진됐던 김해신공항 확장안을 접어야 한다는 것이다. 영남권 신공항 건설 논란의 역사는 1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첫 계획이 나온 건 2006년 노무현 정부 때다. 당시 영남권 신공항 건설을 최초로 '국가사업'으로 검토했으나 구체화된 단계는 아니었다. 이후 이명박 정부에서 이 문제가 본격적으로 도마에 올랐다. 대선 공약으로 영남권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