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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칼럼] 믿을 수 없는 믿음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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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칼럼] 믿을 수 없는 믿음의 하루

세상을 살다가 보면 우리는 알 수 없는 일을 경험하곤 하면서 인간의 무지와 세상속에 있어지는  창조주의 무한적인 능력을 경험하게 되기도 한다 일명 기적이라고도 하지만 모든 것이 불가사의한 일로 치부 하기엔 너무도 충격적인 일이라서  소개 하고자 한다.

 

교통사고와 뇌졸증으로 손과 발이 너무도 불편한 한 지인이 있어 안타까운 마음으로 몸이 그러하니 남편은 불평 한마디 하지 못하고 부인의 손과 발이 되어 살아온 한 지인과의 있어진 일이다.  아프기 전 지인은 경상북도에서 가장 봉사를 잘 하는 사람으로 경북봉사대상도 받았던 착한 대한민국 최고의 사과밭 주인 농사꾼 이었다.

 

수 많은 봉사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의 삶을 함께해오던 지인에게 안타까운 소식은 부인이 교통사고를 당하여 팔 다리에 얼굴에 엄청난 상처를 입고서 수개월 병원 치료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중증 장애를 얻어 생활에 너무도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맞이하고 있었다. 몸이 말을 안 듣고 양쪽 팔 다리를 제대로 쓸 수 없는 장애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음을 안타깝게 생각해온 필자는 어느 날 인체기력증진센터의 박지훈원장에게 물었다.

 

팔다리가 마비되고 손발을 쓸 수 없는 사람도 고칠 수가 있습니까? 글쎄요 고친 적은 없지만 한번 보고 난 뒤에 알 수가 있겠지요허나 사람이 죽고 사는 것은 간단 합니다. 인체내 세포가 어떤 상태인지 죽은 세포를 살리는 것은 기력 입니다. 지인에게 전화하여 집사람의 몸 상태를 확인 후 가능유무를 보고 싶은데 허락을 득하고 며칠 지난 후 박원장님과 함께 상주로 차를 몰았다.

 

기다리는 지인의 집으로 안내되어 부인의 몸 상태를 본 박원장은 차 한잔을 마신 후 조용히 사람의 병에 대해 말씀 하셨다. “사람이 죽고 사는 것은 기력에 달려 있다고 봅니다. 인체의 기력은 항상 적정한 +상태에서 유지가 되어야 되는데 0 상태가 되면 기력이 다하여 죽게 됩니다. 해서 인체내에 적정한 기력이 있어야 되는데 이 활동을 세포들의 움직임으로 측정할 수가 있지요. 우리가 저 사람 생기가 넘치네! 하는 말이 기력이 높음을 말하며, 세포들이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음이며, 그래야 피부도 팔 다리 머리의 뇌도 건강해 지는 것 입니다.”

 

오늘 부인의 몸 상태를 보니 팔과 다리가 마비되어 있고 머리 쪽에 사고로 인해 두 얼굴이 되어 있어 오랫동안 고생을 많이 하셨네요 . 먼저 팔과 다리에 힘이 들어 갈 수 있도록 기력을 향상 시키는 팔찌를 채우고 향후 증상을 보도록 하지요. 그리고 잠시 어깨와 가슴에 손을 대고 생기를 불어 넣어주셨는데, 5분 후 부인의 몸은 벌겋게 반점이 생기고 가려움을 호소 하더니 온 몸이 기를 받아 인체내에서 잠자는 세포 분열과 죽은 세포의 재생이 되는 몸에 반전이 일어나 쓰지 못하던 손가락들이 검은 색으로 변하면서 붉은 색으로 변하는 과정을 거쳐 정상적인 색깔로 돌아오는 과정을 반복하더니 마비되었던 손가락이 움직이는 엄청난 반전이 일어나 버렸다.

 

깜짝 놀란 방안의 다섯명의 지인들은 기막힌 일에 입을 다물지 못하고 어 되네~를 외치며 동영상 촬영을 하기에 이르렀다. 그리고 왼쪽 팔도 생기를 받아 조금씩 움직이는 반전이 일어나는 기적을 보면서 모두가 상상도 못했던 반전에 가슴이 뭉클해지며 고맙습니다 를 연발하며 눈물을 글썽이는 부인의 말을 뒤로하고 귀가 하려는데 부인의 모습에서 또 한번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자신도 느끼지 못하는 가운데 걸어서 우리를 배웅하는 모습에 우리는 두번 놀라고 말았다. 평소 걸음걸이와 배웅하는 걸음 걸이는 천지차이였기 때문이다. 모르고 있는 남편에게 차 안에서 전화를 걸었다. 부인이 우리를 마중하면서 걸었을 때 걸음걸이를 보았느냐? 부인 자신도 모르는 정상적인 걸음걸이였다. ! 그래요? 박원장도 필자도 놀라움에 잠시 말이 없어졌다.

 

예수님이 앉은뱅이를 일어나 걷게 했던 기적과 같은 모습을 부인에게서 본 것이다. 원장님 도대체 어찌 이런 일이? “믿음이지요 바랄 수 없는 가운데 믿는 믿음이 있기에 그 분은 그 믿음으로 치유를 받을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알 수 없는 천부의 능력은 바로 이런 된다는 믿음 속에서 가능한 것 입니다. 꾀 부리고 자만하고 자기생각이 많은 사람들은 이런 치유의 은사를 받을 수가 없으니 마음을 바르게 먹으면 감천 하여 이런 일도 있어지는 것 입니다.

 

포항 오는 길이 흥분과 벅찬 기쁨으로 가득한 하루 였다. 박원장의 모습이 천사처럼 보여 처다 보고 또 보아도 천사였다. 조금만 더 기를 넣으면 완전하진 못해도 거의 정상화가 될 것 같습니다. 부활의 기적을 체험한 하루 마냥 포항 오는 길은 만물들이 축하를 해주는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였다. 돌아오는 내내 천국에 온 느낌 이었다.

기자정보

이문규 기자

-인생 에 있어서 가는 길이 정도( 바른 길)라면 먼저 앞장서서 가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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