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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N칼럼] 죽어서 천국 간다는 미혹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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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N칼럼] 죽어서 천국 간다는 미혹사건?

 성경속에는 죽어서 천국 간다는 말이 아니다. 허나 모든 개신교인들은 사람은 생노병사라는 굴레를 벗어날 수가 없고 죽음은 인간에게 필연이며 예수 잘 믿으면 죽어서 천국 간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참으로 웃기는 사실 하나를 발견하게 되는데 천국은 영원한 생명이 있는 곳이고  안식(安息)할 낙원(樂園)이라 한다면 빨리 죽어서 천국을 가야만 한다. 허나 여기서 모순은 그런 신앙인들이 바로 안 죽고 살려고 용을 쓰며 보약에 불로초를 찾아 다닌다는 것이다.

 

그것 참! 죽을 수 밖에 없는 인간이고 죽으면 천국 낙원세상으로 간다는 기독교 신앙인들은 사실 지긋지긋한 이 고통과 눈물의 세상을 빨리 벗어나 천국에 입성해야만 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이 빨리 이생을 하직하고 저 세상 천국을 가야만 한다는 것이 결론인 것이다.

이것이 아니라면 죽어서 가는 천국이 아닌 것이다. 그리고 빨리 이러한 설교는 이제 그만 두어야 하며 제대로 된 성경을 공부하고 성경이 말하는 참된 말씀을 통해 새로운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혜롭게 설교를 해야만 되는 것이다 그 설교는 이런 것이다.

 

모든 신앙의 기준은 성경이 되어야 하며 성경속에 참뜻은 그 성경속에 답이 있음을 이제는 깨달아야 한다.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지면 옷이 맞지를 않는 것 처럼 신앙의 기본은 사람을 들어서 역사를 한다는 사실이다 그 역사의 첫 사람이 누구인지를 아는 데서 부터 시작이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인류사의 첫 시작을 여는 사람이 바로 아담이라 창세기에 기록되어져 있다. 창세(創世)란 새로운 한 시대를 시작하는 것이기에 새로운 시작의 첫 단추가 바로 아담이란 존재인 것이다. 그는 지구촌에 존재하는 모든 수많은 사람들 중에 하나님이 선택한 첫 사람임을 안다면 우리의 신앙은 첫 단추를 잘 끼우고 바른 역사와 바른 신앙의 길인 정도의 길을 가게 된다.

 

그 첫 사람을 통한 인류의 선의 역사가 수많은 사건 사고를 겪으면서 6천년이란 긴 시간을 통해 하나님을 배도하여 멸망 받고 그리고 구원을 되풀이하는 배도 멸망 구원의 역사였음을 알고 배워야 한다. 인간사의 흥망성쇠와 맥을 같이한 인류사와 하늘역사는 항상 같은 방법을 통하여 이어져 왔고 그 역사속에 배도와 멸망 구원의 하늘역사는 6천년 전이나 오늘날이나 사람(아담)을 재창조 하시고자 한 창조주의 고육지책(苦肉之策)의 역사임을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은 창세로부터 보이지 않은 하나님의 뜻을 보이는 만물속에 넣어 놓았고 그 만물속에 이치를 깨달아 핑계대지 말고 하늘에 뜻을 따르라는 로마서1장의 말씀에도 있듯이 하나님의 사람(아담) 잘못으로 창세전 무지한 인간의 구원이 비록 실패 하였지만 시대마다 새로운 구원의 역사는  끈임 없이 하나님의 사랑을 베풀어 노아와 모세를 통하여 그리고 예수님을 통하여 이루어져 왔던 것이다.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구원의 역사는 솔로몬의 배도로 천추의 한을 남기고 육적 이스라엘시대를 고하는 십자가의 피흘림 구원이 이어졌다. 범죄한 인간의 육적 구원을 위한 첫 약속이 예수님을 통하여 이루어지고, 승천하신지 2천년이 지난 오늘날 영적구원의 역사인 예수님의 재림을 약속했고 그 재림의 뜻은 요한계시록(새언약)에 자세히 기록되어져 있다. 바로 일곱인으로 봉한 책! 계시를 통한 생노병사를 없애는 용 잡는 일이 드디어 시작 된 것이다. 어디서? 바로 이 천손민족이 살고 있는 이땅에서 말이다. 이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알고 싶거든 성경속에 감추어둔 만나를 먹어보면 알 것이다. 그 만나가 바로 인류의 중생들을 구제할 불경속에 부처요 공자의 천도사상이며 성경속에 계시된 참된 생명의 계시말씀 이다.

 

천상천하에 아무도 몰랐던 천국의 비밀이 계시되어 약속대로 만들어진 실체들이 이 땅에 출현한 것을 어찌 알겠는가? 이나라 사람들이 그렇게도 미워하고 핍박하며 이단이라 취급받는 곳에 빛이 내리고,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이땅에서 이루어지길 학수고대했던 마6장의 주기도문이 바로 이곳임을, 21장의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없는 인류최고의 명당(明堂)이 바로 하나님 말씀의 씨로 거듭나고 추수되어 인 맞은 12지파 새 하늘과 새 땅 임을 이제는 알아야만 구원이 있음을 알자!


해서 이제는 그 저주의 핏켓을 거두고 이단이란 거짓을 내리고 비록 많은 죄를 지었으나 사람이 미운 것이 아니기에 하늘도 용서를 해주실 것이라 ~ 가식의 눈물을 거두고, 허공에 메아리 같은 외침을 멈추고, 바른 정신으로 하늘을 보고 땅을 보아 새로운 마음을 먹어야 한다.

어둠이 빛을 이길수 없는 것이 만고불변의 진리요, 사랑이신 하나님은 모든 죄를 덮는 화평의 울타리 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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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규 기자

-인생 에 있어서 가는 길이 정도( 바른 길)라면 먼저 앞장서서 가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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