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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칼럼] 온전한 몸과 온전한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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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칼럼] 온전한 몸과 온전한 정신

인간의 가장 큰 고민을 설문조사 한다면 과연 무엇이 첫머리를 장식할까? ? 명예? 권세? 자아실현? 행복….등등 수많은 것들 중에서 아마도 생노병사에 대한 문제일 것이다.

인간에게 가장 공포의 대상은 바로 늙고 병들어 죽는다는 것이기에 수천년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많은 사람들이 고민하고 노력했음을 알 수 있다.

 

해서 예로부터 인생들은 먹으면 늙지 않고 죽지 않는 불로초를 찾아 지구촌 곳곳을 찾아 인간의 생명을 연장시키는 작업을 위해 고군분투를 했음을 동서고금을 통하여 알수가 있다. 과연 죽음에 대한 공포를 벗어날 수 가있는 것일까?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먼저 늙음이 어디서 오는 것일까?왜 병이 오는 것일까? 죽음을 빗대어서 이제 기력(氣力)이 다 했다한다 사람을 지탱하는 기운을 기력이라 한다고 한다. 그 기력이 생기(生氣)라 말하며 살아있는 기운이기에 해석상 맞는 말씀이다. 이에 대해 사력이란 말도 있음을 알자.

 

늙음이란 무엇인가? 사람의 몸속에서 인간의 모든 활동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이 세포다 이러한 세포들은 뇌로부터 지시를 받아 각각의 자기 할일을 하기에 사실 인간의 몸속에 어느 정도의 기력이 있느냐에 따라서 늙음의 척도를 가름할 수가 있다. 보통 수치화 할 수 없는 신의 영역과 함께 바른 정신을 가진 사람들은 느낄 수 있다 한다. 사람의 손가락이 말을 듣지 않고 있는 것은 뇌로부터 명령을 받을 세포들이 잠자거나 죽어있기 때문이며 이때 죽은 세포와 잠자는 세포를 깨울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아마도 그 손가락은 재생이 될 것이다. 필자는 이러한 죽은 세포들이 순식간에 살아나고 재생되어 정상화 되는 것을 많이 보아왔다 기적이라면 기적이었다.

 

이러한 죽은 손가락이 살아나는 일이 현실화 된다면 아마도 인간의 목슴도 좀더 연장시킬수 있지 않겠는가? 간단하다 바로 기력을 향상시키면 되는 것, 기력이란 세포들의 활동능력을 말하는 것으로 인체내 에너지(생기)를 말하는 것이기에 노병사를 해결할 수 있는 단초가 되는 것이다.

 

성경에 보면 영과 육을 잘 보전하라는 말씀이 있다. 마음에 집이 잘 지어져야 육신이 건강하게 살 수가 있다 한다. “흙으로 사람을 빗어 그 속에 생기를 넣어 생령이 되었다는 말씀 속에 생기란 단어를 생각해 보면 영과 육은 보이느냐 보이지 않느냐에 달려 있다 육신의 생기는 인간을 지탱하는 세포들의 활동을 원활하게 해주는 기력(에너지)에 달려있고 영적인 세포 활성화는 하나님의 말씀속에 있는 진리(생명)의 말씀으로 생명을 얻는다.

 

죄 많은 인간은 때가 되면 죽게 되어 있다. 최고의 명당(明堂)은 죄 없는 흠 없는 생명의 말씀을 가진 건강한 사람이며, 바로 하늘에 정신인 생명의 말씀을 담은 최고의 생기(기력)을 보유한 건강한 몸을 가진 자! 노병사를 모른다는 것은 계21장의 고통스런 눈물이 씻겨지고,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고통스러운 것들이 다 지나간 그 자리를 차지한 사람을 두고 말함이 아니겠는가? 

 

죽은 세포를 몰아내고 잠자는 세포를 깨워서 아픔과 고통과 눈물이 없는 노병사가 없는 사람을 만드는 일이 바로 우리가 해야할 최고의 육적 명당을 찾는 것이며 명당은  만들어지는 것임을 알자. 행복한 마음 내 자신의 에너지가 끊임없이 솟아나는 샘물 처럼 자신의 몸을 관리할 수만 있다면 우리는 살아서 천국을 만끽하고 모든 사람들이 참으로 아름답고 행복한 마음으로 새로운 삶을 얻을 수가 있을 것이다. 현실적으로 영과 육을 잘 보전하라는 의미가 아니겠는가?.

 

이런 정신()과 육체가 충만한 에너지로 기력이 왕성한 자신의 몸을 만들어간다면 아마도 노병사란 세 단어는 인간과의 인연을 끊을 수도 있을 것이다. 결론은 천수 이상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오직 선한 정신과 활기찬 세포활동이 끊임없이 이어진 건강한 몸이 하나가 되었을 때 만이 가능한 것이다. 신인합일이다. 온전한 육신은 온전한 정신에서 오는 반대급부 임도 알았으면 싶다. 

기자정보

이문규 기자

-인생 에 있어서 가는 길이 정도( 바른 길)라면 먼저 앞장서서 가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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