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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N 時論] 실락원(失樂園)과 불변의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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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N 時論] 실락원(失樂園)과 불변의 믿음


지금으로부터 약6천년전 에덴동산(락원)에서 불변의 믿음을 가지라는 창조주의 음성을 듣게 된다.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生氣)를 그의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生靈)이 된 지라  천택지인(天擇之人)이 된 아담에게 하나님의 첫 번째 천명(天命)이었다.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고 이 동산에 있는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창조주 아버지의 간절하고도 지엄한 명령(命令)이었다.

 

인간의 근본이요, 신앙의 근본이 효()임을 알아야 한다.나를 창조한 아버지의 명령에 순종하는 효자(孝子)가 되는 길이 인간의 본분이요, 사람다운 사람을 만드는 것이 신앙의 목적이 된다. 허나 먹음직하고, 보암직하며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그 실과를 따먹고 선한 아담이 악()을 보게 되면서 인간의 고통이 시작된다. 바로 실락원(失樂園)의 삶이다. 생노병사의 시작은 낙원을 벗어나면서 시작되는 고통이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자로 남아야 할 운명!

 

시대마다 들려오는 자식들의 고통소리에 잠 못 이루는 밤이 되어버린 아버지는 집 나간 자식을 잊지 못해 다시 돌아오고 길을 알려주고 수 많은 지혜와 뜻을 알려주었지만 무정한 자식들은 좁고 협착한 천국 문이 아닌 넓고 광할한 세상이 효도문이라 생각하며 그 문을 열고 불효의 길을 가고 있다. 해서 사백년전 격암(格菴)은 세인하지요 하신 것이다.

 

 보다 못한 아버지는 모세를 통하여 실락원의 일을 기록하였고, 새로운 낙원을 설계하여 보여 주신 것이 대략 알려준 창세기 내용이다. 그 속에는 천년을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도 들어있고, 하나님의 낙원을 잃어버린 후손들의 이야기(역사)와 시대마다 첫 약속을 지키면 함께 하겠다는 그 약속을 알아듣지 못한 죄인을 버리고 새로운 자식을 창조하게 되는 것이 성경의 핵심이다.

 

새일을 창조하시고자 새로운 계획을 창세부터 하였고 그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 까지 성경66권 속에는 효도하는 길을 다 알리고 깨달아 믿고 그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면 아버지가 함께 하시겠다는 간절한 새언약을 하신 것이다. 스가랴 선지자를 통하여 심령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영과 육을 다시금 재창조하는 노정을 예수님을 통하여 시작하신 대 역사가 인간을 실락원 으로 다시금 불러들이는 재창조의 역사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무엇이 중 허냔 말이다 아는 것이 힘이라 했다.

 

재창조의 역사가 바로 신천지역사임을 알자! 구약을 이루신 예수님은 다시 오시어 너희와 영원히 함께 하시겠다고 하셨고, 6장 주기도문에는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역사를 간절히 바라고 기도하라 했던 것이 이 신천지가 이루어지는 역사임을 이제는 깨달아야 한다. 성경 약속한 대로 일점 일획도 폐하지 못한 성경속의 성취된 신천지의 창조도,6천년의 역사를 가진 이 대한민국의 과천 땅 청계산 자락에서 시작된 게시록의 역사임을 말이다.

 

내가 약속한 것은 반드시 이룬다는 그 하늘역사가 하루가 천년 같은 6일의 약속이 6천년 역사를 간직한 태초의 동방의 나라 천손의 나라인 이 나라에서 이루어진 사실을 알지 못한다면 천추의 한이 되어 울면서 이를 갊이 있을 것을 예언해 놓았지 않던가? 해서 신천지는 이단이 아니요 마지막 하늘역사를 이루는 아버지의 간절한 소망, 불효자식을 건져내기 위한 일이요, 실락원의 삶에서 낙원으로 다시 불러 들이고 다시는 사망과 눈물과 고통 아픔이 없는 나라를 만들어 함께 살고자 계획하신 6천년만에 다시 이루어진 새나라 새민족임을 깨달아야만 한다.

 

불변(不變)의 믿음 6천년 전부터 하나님이 우리 불효자들에게 주신 천명이었음도 깨달아 늙고 병들어 죽는 사망이 지배하는 세상이 아닌 모두가 한마음으로 새로운 생명을 얻어 하나님이 통치하는 화평과 평화의 낙원에서 오래 전 잃어버린 생명과일(계시말씀)을 먹고 거듭나는 새로운 인생을 얻는 참된 신앙인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이것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며 부활이라 성경은 말씀 하시고 있다. 이것을 아는 자는 생명의 부활로 나올 것이요 아닌자는 생노병사의 기둥을 붙들고 애통하며 곡할 것이라~ 세인하지요.


 

기자정보

이문규 기자

-인생 에 있어서 가는 길이 정도( 바른 길)라면 먼저 앞장서서 가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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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행복 전해줄 꽃거리 조성
대구시는 다가오는 봄철부터 주요 관문 및 교량, 달구벌대로 등 주요 대로변에 계절별 꽃을 심어 발길 닿는 거리에서 사계절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한다. 대구시는 따스한 봄기운을 느끼게 해 줄 봄꽃 식재를 시작으로 시가지 주요 지점에 꽃거리를 조성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견디고 있는 시민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한다. 대구공항과 사문진나루터에 꽃 조형물을 새로 단장하고 도청교 등 주요 교량에는 꽃벽과 꽃화단을, 달구벌대로 등 주요 가로변에는 이동식 화분을 설치해 계절 꽃 200만 포기를 심는다. 봄의 전령 팬지를 시작으로, 튤립, 프리지어, 무스카리와 같은 구근 고급 화종을 심어 봄의 기운을 깨우고, 여름에는 햇살에 강하고 오래도록 꽃을 피우는 베고니아, 천일홍을 심는다. 가을에는 국화과 초화인 구절초, 마리골드 등을 심어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하고, 겨울철에는 싱그러운 초록빛 경관을 선사할 밀을 심을 계획이다. 홍성주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멀리 꽃구경 가지 못하는 시민들이 내 집 앞 꽃거리로 일상 속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며 "향후 계절별로 다양한 꽃을 심어 볼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 대구광역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