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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N 시론] 사람과 세상과 하늘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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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N 시론] 사람과 세상과 하늘의 역사

태초에 하나가 있었고 그 하나는 둘이 되었다. 선이 있었으나 악이 생김 처럼 한 몸이라 했던 아담과 하와도 하나가 아니었고 당대의 의인이었던 노아도 모세도 솔로몬도 모두 둘을 하나로 만들지 못했다. 성신이 함께 하지 못했음을 말한다. 이면에는 다른 하나(마귀신)가 존재했기 때문이다

 

태초에 하나님은 많은 사람 중 아담이란 한 사람을 택하여 그 마음속에 들어 있는 짐승의 본능을 제거하고 참신한 성령을 넣어 새로운 정신을 소유한 새 사람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 마음이  창조주의 마음을 닮아가도록 속 사람을 창조했던 것이다.해서 사람 안에 심령을 지으신 자가 가라사대하신 여호와의 말씀이 있음을 알자!

 

첫 사람인 아담이 불효(不孝)하여 아버지가 떠나고, 아버지는 새로운 노아를 선택하였고 그 노아의 자식이 불효하여 아브라함을 통한 약속, 400년 후 모세를 통해 새로운 약속의 땅(가나안)으로 입성하는 광야살이 이후 여호수아를 통해 가나안에 들어 갔고, 육적 선민들이 또다시 아버지의 뜻을 이행하지 못한 불효를 저지른다.불효는 합을 하지 못한 불신자(不信者)들의 큰 죄로 남아있다

 

이러한 원죄(原罪)로 인해 도저히 아버지의 나라 창조의 꿈을 이룰 수 없어 새로운 일을 시작하니 구약의 선지자들을 통한 약속의 목자를 보내겠다는 것이다. 허나 이들은 예수님 알아보지 못했고 자신들의 권세를 위해 예수를 극한 십자가 형틀에 못박아 버렸다. 그리고 아직도 예수는 오지 않았다고 항변하며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다.

 

예수님은 십자가형틀에 돌아가시기전 새로운 약속을 하셨다 새언약(新約)이 이루어질 그날은 언제쯤 일까? 어디서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일까?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예수님의 약속은 퇴색되어 버린 것일까? 요한을 통해 쓰여진 요한계시록이 금서(禁書)로 봉함되고 2천년이 넘도록 아무도 알 수 없도록 인봉해 놓은 요한계시록! 인봉된 책은 언제 열리는 것일까?

 

왜 신은 2천년 동안 세상 모든 만물 속에만 이루어질 하늘에 뜻을 감질 나게끔 넣어 두셨던가? 왜 시원하게 사람들 앞에 펼쳐 보이지 아니하셨던가? 인생들과 함께 하시고자 함이라면 알려주셔야 마땅함이나 비유나 비사로 감추신 이유가 무엇인가? 하늘에 비밀인 천국이 궁금하기만 하다.

                                                                                                

바로 오늘날 하늘에 역사를 이루기 위한 묘책 예수님을 기묘자요 모사(謀士)라 했다. 구약 선지자들을 통해 약속한 것을 이루기 위하심이었고, 이 참뜻을 깨달아서는 안되는 사람들에게 감추기 위함이라 한다. 개나 돼지에게 진주 목걸이를 주지 말라~그들이 모르고 발로 밟고 찟어 발리기 때문이란 말씀도 있음을~ 또 하늘의 힘든 역사를 완성하기 위한 비책(秘策)이었음도 ~

 

성경 첫 장인 창세기부터 감추인 이유? 바로 6천년전 이루어질 그 하늘나라를 위해 천지만물을 동원하여 그 만물속에 감추어 두었음을 말이다. 세상에서 만물에 감추인 속 뜻을 가장 잘 알리는 글자인 한글과 한자! 나무속에도 하늘과 바다와 땅과 돌 속에도 천국에 비밀을 감추어 두고 그 때를 기다리고 그 빛이 나타나길 기다린 것이다. 허나 그 빛이 태양 빛이라고만 생각하게 하고, 생노병사 란 세상살이 속에 우리의 병든 정신을 가두고 맨 마지막에 계시록이란 천국비밀인 새약속을 감추어 두었던 것이다.

아직 때가 되지 아니했기에 허나 때가 되면 그 약속은 이루어지기 때문이다.이제 그때가 되어 새로운 하늘과 땅이 나타났음이라~어디서 바로 6천년의 역사! 모든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된 마지막 이 땅에서 말이다. 예루살렘도,이스라엘도, 예수도,승리자요 이긴자로 만물을 살리는 빛을 상징하는 호칭임을 제발 알아야한다.

 

우리나라는 조선(朝鮮)이라 했고 동방(東方)의 예의지국이라 했으며 해 돋는 곳 즉 양곡(陽谷)이라 불렀다. 왜 그랬을까? 그곳은 6천년 전부터 우리 민족을 통해 이루시고자 했던 창세의 약속이었고 그 창세의 약속은 수많은 고난과 역경과 질곡의 힘든 역사를 등에 지고 끝까지 이겨내는 이김의 정신을 가진 우리나라 사람들이요, 마지막까지 이기고 견뎌온 인내와 끈기를 가진 고래심줄 같은 민족에게 오는 대복임을 알아야 한다. 그 대복이 인생은 생노병사가 아닌 영원한 생명을 가진 자로 사는 것임을~ 이것이 하늘이 사람에게 주시고자 기다려온 최고의 명절 선물이다.

기자정보

이문규 기자

-인생 에 있어서 가는 길이 정도( 바른 길)라면 먼저 앞장서서 가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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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행복 전해줄 꽃거리 조성
대구시는 다가오는 봄철부터 주요 관문 및 교량, 달구벌대로 등 주요 대로변에 계절별 꽃을 심어 발길 닿는 거리에서 사계절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한다. 대구시는 따스한 봄기운을 느끼게 해 줄 봄꽃 식재를 시작으로 시가지 주요 지점에 꽃거리를 조성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견디고 있는 시민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한다. 대구공항과 사문진나루터에 꽃 조형물을 새로 단장하고 도청교 등 주요 교량에는 꽃벽과 꽃화단을, 달구벌대로 등 주요 가로변에는 이동식 화분을 설치해 계절 꽃 200만 포기를 심는다. 봄의 전령 팬지를 시작으로, 튤립, 프리지어, 무스카리와 같은 구근 고급 화종을 심어 봄의 기운을 깨우고, 여름에는 햇살에 강하고 오래도록 꽃을 피우는 베고니아, 천일홍을 심는다. 가을에는 국화과 초화인 구절초, 마리골드 등을 심어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하고, 겨울철에는 싱그러운 초록빛 경관을 선사할 밀을 심을 계획이다. 홍성주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멀리 꽃구경 가지 못하는 시민들이 내 집 앞 꽃거리로 일상 속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며 "향후 계절별로 다양한 꽃을 심어 볼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 대구광역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