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1 (월)

  • 흐림동두천 4.0℃
  • 흐림강릉 7.3℃
  • 서울 5.4℃
  • 대전 8.1℃
  • 박무대구 7.4℃
  • 흐림울산 13.1℃
  • 광주 14.0℃
  • 흐림부산 12.4℃
  • 흐림고창 13.4℃
  • 제주 17.7℃
  • 흐림강화 5.0℃
  • 흐림보은 9.0℃
  • 구름많음금산 7.5℃
  • 흐림강진군 15.1℃
  • 흐림경주시 7.7℃
  • 흐림거제 9.5℃
기상청 제공

대구광역시, 사회적경제 '창업에서 성장까지' 온라인 설명회

URL복사


대구시와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지역 사회적경제 지원사업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구 사회적경제 지원사업 온라인 통합 설명회(http://bit.ly/사회적경제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사회적경제기업들을 위해 추진하는 지원 사업의 내용과 지원받을 수 있는 구체적 방법 및 절차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적경제기업은 물론 관심 있는 시민들이 더욱 쉽게 제도를 이해하고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지원사업 간 상호 연계성을 높여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대구시와 사회적경제지원기관 등이 올해 추진하는 지원 사업을 살펴보면 창업 전 단계부터 성장에까지 단계별·맞춤형 사업으로 구성돼있다.

 

창업단계 기업에 독립 사무공간과 협업공간을 제공하고 소셜미션 발굴을 도와 이를 사업화할 수 있도록 하며 각종 교육과 설명회를 통해 협동조합 설립과 (예비)사회적기업 또는 마을기업 등으로 인·지정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한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인·지정 시 최고 5년간 인건비의 40∼70%가 지원되고 사업개발비·사회보험료 등 다양한 재정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마을기업으로 지정 시 1∼5천만 원까지 사업비 지원과 함께 교육과 컨설팅, 판로지원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급격한 시장 변화와 함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판로 개척과 비대면 사업 지원, 청년 인력 지원, 금융정책 등이 추진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상황 속에서도 시와 지원 기관, 그리고 현장 조직 간 끊임없는 연대와 협력으로 지역의 사회적 경제가 더욱 활성화되고 사회적경제 생태계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년 대구사회적경제 지원사업 통합설명회'의 구체적인 일정과 참여 방법 등 세부사항 문의는 대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http://www. dgse.kr)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053-256-4343)로 문의하면 된다.

(끝)

 

출처 : 대구광역시청 보도자료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포토뉴스




대구광역시, 코로나 블루 날리는 스마트가든 조성 완료
대구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의료진과 피로감을 느끼는 시민들이 실내 녹색공간에서 휴식과 심신 안정을 취할 수 있는 스마트 가든 5개 소를 최근 설치를 완료했고 올해는 25개소로 확대해 설치한다. 대구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의료진과 시민들에게 휴식과 심신 안정을 취하고 미세먼지를 저감할 수 있는 지능형 실내 정원(스마트 가든)을 영남대병원, 계명대 대구동산병원, 대구의료원, 서구 보건소, 범어월드프라자 중앙광장에 사업비를 지원해 설치 완료했다. 스마트가든은 큐브형과 벽면형으로 설치했고 올해는 7억5천만 원을 들여 총 25개 소(의료기관 1개 소, 산단기업 14개 소, 공공시설 10개 소)를 설치한다. 스마트가든은 쾌적한 생활환경을 추구하는 수요를 바탕으로 정원의 새로운 영역을 확대하고자 추진된 산림청의 신규 사업으로 정원을 가꿀 수 없는 제한된 실내공간을 활용해 이용자가 치유·휴식·관상 효과를 느낄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스마트가든 내 식물관리는 사물인터넷(lot)을 활용한 자동화 기술을 접목해 조도와 급수, 바람, 공기정화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뿐만 아니라 자동관수시스템과 관량조절·환기 등 스마트 관리기술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