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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N칼럼] 대한민국과 일본

-찬란하고 위대했던 옛 조선의 영광을 되 찾으려면 100년 이란 세월이 훨씬 더 걸릴 것 -일본은 조선국민에게 총과 대포 보다도 더 무서운 식민교육을 심어 놓았기 때문이다. -조선은 서로 이간질 하며, 노예적인 삶을 살 것이다

[TSN칼럼 논설위원 이문규] 대한민국과 일본 조선을 점령한 일본의 마지막 총독이었던 아베 노부유끼는 조선을 떠나면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패했지만 조선은 승리한 것이 아니다 내가 장담 하건데 조선국민이제 정신을 차려 찬란하고 위대했던 옛 조선의 영광을 되 찾으려면 100년 이란 세월이 훨씬 더 걸릴것이다. 우리 일본은 조선국민에게 총과 대포 보다도 더 무서운 식민교육을 심어 놓았기 때문이다. 결국 조선은 서로 이간질 하며, 노예적인 삶을 살 것이다. 보라 실로 조선은 위대했고 찬란했지만 현재의 조선은 결국 일본 식민교육의 노예로 전락했다.그리고 나 아베 노부유끼는 다시 돌아 올것이다” 반만년 대한민국 역사 말살을 완성한 마지막 조선총독 아베 노부유끼! 그말대로 백년동안의 시간이 필요한 것일까? 지금도 일제 식민유산이 온 나라안에 득실거리고 있음을 보니실로 아베 노부유끼의 예언이 섬뜻하게만 느껴진다. 바로 악신을 뿌리고 그 악신의 싹들이 올라오고 있기때문이다. 천손의 민족이란 말이 무색하리 만큼 우리는 아베 노부유끼의 말 처럼 해방 된지 74년이 지난 오늘날도 서로가 서로를 물고 뜯는 이전투구의 전쟁 아닌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치리자들의 마음을 보고있다.

[아촌의 쓴소리] 독도는 독도도 다케시마도 아니야!

[아촌의 쓴소리] 독도는 독도도다케시마도 아니야! 독도는 독도(獨島)도 아니고 다케시마(=대나무섬)도 아니다. 독도(獨島)란 “외로운 섬도 ”홀로섬”이란 뜻이다 그런데 분명 큰 섬이 두개나 외롭지 않게 솟구쳐 있다,언제부턴가 엉터리 이름을 지어 부르고 있음이다. 그리고 일본도 순 엉터리인것이 다케시마라 우기는 독도에는 다케(대나무)가 없다.다케시마는 울릉도 동쪽 2.5km거리에 납죽이 엎드린 죽도라는 작은 섬이 따로 있다, 속내가이러하니 이놈의 분쟁이 끝날 줄 모르는 것이다. 우리가 먼저 제 이름을 챙겨주면 이 분쟁은 슬며시 사라지리라확신하기에 하는 소리다. 어쩌다가 독도(獨島)란 이름을 얻게 되었을까? 옛날에 전라도 남해안 어부들이물개가 득실대는 이 섬에 머물면서 이 바위선을 있는 형상 그대로의 돍섬(바위섬)으로 불렀던 것이다. “돍” 은돌의 방언(사투리)이다.지금도울릉도의 나이든 주민들은 독섬 혹은 돌섬이라 부른다고 한다. 그 독섬을 독도라고 한자토를달아서 세상에 뿌린 것이다.이를 여과 없이 1906년 울릉군이사용하였으며 1914년에 경상북도에 편입 등제되어 이날에 이른 것이다.돌섬이 `외로운 섬` 獨島로 둔갑 한 것이다 기청산식물원 에는 잎에서상큼한 향

[우당칼럼] 참된 인간성의 회복은 개천(開天)의 역사완성

[우당칼럼] 참된 인간성의회복은 개천(開天)의 역사완성 건국(建國)의 시조환웅은 ‘해처럼 세상을 환하게 밝혀서 인간 세상의 모든 만물을 널리 이롭게 하라’는 홍익이념(弘益理念)을 받고 이 땅에 내려왔다. 하늘이 처음 열리면서 시작된 하늘 문화를 간직한 ‘하늘문화민족’ 이었다.그래서 하늘에 제를 올리며 하늘에 모든 것을 의지하며 하늘이 전부라고 생각하며 살아온 그런 민족이었다. 고조선 이후 시대에 부여의 영고, 고구려 동맹, 동예 의 무천은 우리 민족이 하늘에 제사를 지냈던 3대 제천의식(祭天儀式)이었다. 하늘에 제를 올리던 고조선 시대에 이어 삼국 시대에도하늘의 법통을 이어받은 고구려, 남쪽의 가야국, 이서국 등은하늘의 문화를 이어왔다. 삼국 중 신라는 태백산에 천제단을 쌓고 하늘에 제를 지냈다는 기록이 동국여지승람에남아 있다. 시대가 바뀌면서 그 시대를 지배하던 종교 문화에 의해 철저히 지배와 탄압을 받아 쇠퇴해왔지만, 천신(天神)에게정화수 떠놓고 기도하던 지성의 어머니들이 있었기에 여러 모양으로 기도는 이어져 이 땅에 수많은 종교인들이 천신(天神)을 믿고 살아왔던 것이다. 일제에 의해 우리 민족의 뿌리와 정신이 다 사그라져 가는 가운데서도 원구단을 건

[우당칼럼] 사람(四覽)과 성전(聖殿)

[우당칼럼] 사람(四覽)과 성전(聖殿)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성전(聖戰)! 오늘도 총성 없는 전쟁이 끈임없이 벌어지고 있는데 눈에 보이는 성전(聖殿)때문이기도 하다. 서로가 정통성을 확보하기 위한 우매한 싸움의 발단은바로 황금 돔으로 덧칠해진 예루살렘 성전 속의 이삭의 바윗돌 한개를 서로 차지하기 위한 전쟁이다 유대인들의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의 역사가 묻어 있는 이삭의 바윗돌과 그 위에 지은 성전은 이 시대 유대인들에게는어떤 것 과도 바꿀 수 없는 천하에 진귀한 보물 이기에 그들은 결사적으로 이 귀한 보물을 차지하고자 목숨을 건 성전을 치루고 있는 것이다. 2천년전 예루살렘성전을 보시며 저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만에다시 지을 것이라 했던 예수님의 말씀을 다시금 새겨 보아야 한다.성전의 비유를 알지 못했던 당시의 제사장들은황당함이 말로 표현 할 수 없었을 것이라 해서 속담에 “알아야 면장도 한다”는 말이 있다. 지금으로부터 6천년전 하나님은 아담(사람)이란 작은 성전(聖殿)을 하나 지으신 것이었다. 거룩한 성전이 된 아담은 그 곳에 들어오는모든 사람들을 생육 번성 충만하게 하여 정복하고 다스리는 일을 하늘의 지혜(道)를 통해 지구촌 최고의 건축자의 일을

고사성어:유언비어 유포자는 참형에 처하라유언비어

[고사성어 ] 유언비어(流言蜚語) 유포자는 참형에 처하라! 최근 근묵자흑(近墨者黑) 이란 말이 있다. 본래 묵직한 말인데도 근래와서 너무도 경박하고 엉터리기사들이 난무하여 세상이 어지러워 조심스럽기만 하다 글씨쓰는 검은 묵에 오염될까 걱정되니 가까이 가지 말라는 말처럼 들리는 세상이니 우습기 까지 하다. 너죽고 나죽자인지 너죽고 나살자인지 모르지만 세상 사람들이 너무도 천박하고 경박하게만 느껴짐은 조국사건을 보면서 더욱더 깊이 있는 말로 다가 온다. 고금을 통해 "흘러가는 헛소문"을 일컫는 "유언(流言)과 바퀴벌레 같은 말"을 뜻하는 비어(蜚語)를 퍼뜨리는자는 "참형에 처해야할 중죄"로 여겼다.그 기준에 따라 참형을 집행한 사례가 <조선왕조실록>에 보인다. 1413년 태종13년 8월20일 회양사람 정성(鄭成)을 참형에 처하였다.올 봄에 마땅히 대군을 일으켜야한다"라고 요사스러운 말을 했다는 죄목이었다. 정성을 덧붙여"임금이 봄 축일 행사에나서면 춘우가 서로 싸울것이라 했다. 특히 재변이 일어난 시기에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행위는 심각한 범죄로 여겼다.예컨대 1511년 5월3일,가뭄과 우박이 잇따라 내려 긴 흉년이 이어지자 영의정,좌우정,우의정등 3정

[TSN칼럼] 바르게 살자 그리고 바르게 치리(治理)하자!

법치와 정서는 다르다 법이 잘못되었으면 고치는 것이 국회다

[TSN칼럼 논설위원 이문규] 바르게 살자그리고 바르게 치리(治理)하자! 세상 돌아가는 것을 보니 매우 우려 스럽기만 하다 법대로 살아가야할 의무가 있으니 바로 바르게 살아가는 것이다.근자에 조국이란 단어가 인터넷 신문 온통 난리법석이다 이쯤 되면 조국은 거의 모든 부분에서 초토화 되었다고 생각해야한다 허나 어찌된 일인지 끔쩍도 안한다. 왜 그럴까? 법대로 바르게 살아왔음을 자신하기 때문이다. 법치 이전에 정서가 있다고 한다 그럼 그런 국민 정서에 합당한 사람이 있을까?지금으로서는 없다 왜냐하면 아무도 바르게 살수있는 법이, 어떻게 해야 바르게 살아가는 것인지를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정도(正道)란 것이 무엇인지를알 수가 없으니 힘께나 쓰는 사람들이, 있는 자들이 모든 권력을 휘어잡고 조국을 빌미로 조국 죽이기에비분강개(悲憤慷慨) 하고 있으니 아이러니 하다. 조국이 법무부장관이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길래 ...이렇게 온 나라가 여기저기서 부하뇌동하며 들썩이고 있는가? 조국 죽이기에 원인을 살펴본다. 첫째 잘생긴 죄다 그리고 잘났고 잘배운 죄다. 힘없고 못났다고 생각하는사람들이 잘난 조국에게 거는 기대는 대리 만족이었다 그래 잘나고 잘 배운 사람 치고 약자들 편

[우당칼럼] 사람(四覽)과 종교(宗敎)

[우당칼럼] 사람(四覽)과 종교(宗敎) 우주의수억개의 행성 중 유일하게 생명체가 존재 하는 곳 우리가 숨쉬며 살고 있는 지구촌이다 이 지구촌의 모든 피조물 중 유일하게 창조주의 모양과 형상대로창조 되어 진 존재가 사람이다 왜 창조주는유독 인간에게만 신의 모양과 형상대로 창조(創造) 하였을까궁금해진다. 지구촌 모든 피조물들은 각각의 고유에 사명을 가지고 태어났다 한다. 새들의 먹이감으로 태어난 열매들도 있고 평생을 땅속에서 기어 다니며 땅에게 거름을 만들어주는 토룡선생도, 영원히 사람을 태우고 달려야 하는 경주마도 있다 만물의 영장인 사람에게도고유의 사명을 주었으니 바로 만물을 생육 번성 충만하여 정복하고 다스리라는 지구촌 최고의 권세를 주었다. 어찌창조주(아버지)께 감사하고 또 감사 해야 할 인생들이 아니겠는가? 허나 감사는어디로 가버리고 죄로 인해 남은 것은 늙고 병들어 죽음에 이르는 병만 얻었을 뿐! 모자란 인간의 심성에성신을 부어 지혜와 명예와 복을 잔뜩 주었건만 복에 겨워 믿지 못하고 훌훌 벗어 던져버린 결과는 참담한 생노병사의 굴레속에 빠지는 전대미문의 인생사! 우이독경(牛耳讀經)이란 말이 생각난다 듣지도 못하는 짐승처럼 사람의 모양은있으나 그 속



포토뉴스



신천지자원봉사단, 베트남서 펼친 '찾아가는 건강닥터'
신천지자원봉사단(대표 이만희)의 사회공헌 활동이 베트남 해외까지 이어져 눈길을 끈다.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지난 8일부터 2박3일간 봉사단 45명과 함께 베트남 동나이와 붕따우 지역에 위치한 고아원 어린이들과 현지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와 벽화그리기 봉사를 진행했다. 신천지자원봉사단과 (사)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대표 방홍식)이 공동 주관한 이번 봉사에서는 사찰인 린광 고아원 어린이 180명, 드언 고아원 어린이 160명, 시각장애인 및 주민 120여명이 참여하고, 국내 가정의학과, 한의학, 치과진료 및 현지 한의사와 내과의가 함께해 현지 주민들과의 일체감과 양국간 우호적 공감대를 형성했다. 베트남의 경제 중심지인 호치민에서 2시간 거리에 있는 동나이와 붕따우 마을은 취약계층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사회 인프라 시설이 열악하여 제대로 된 교육혜택을 받지 못하고 낙후된 주택들로 인해 현지 주민들과 어린이들이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 이날 봉사가 진행된 지역은 17년 전 한국에 들어온 이주여성 딘(42세)씨의 고향 인근마을이다. 베트남 이주여성을 돕는 (사)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 회원인 딘 씨가 평소 신천지자원봉사단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하는 것을 알고,

청도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사업 등 국비 확보 전력투구
[TSN뉴스 김동열기자] 청도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사업 등 국비 확보 전력투구청도군이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예산확보를 위해 13일 이승율 청도군수와 김종현 산업경제건설국장 등이 행정안전부를 방문, 사업시행의 시급성을 설명하는 등 국비 반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승율 군수는 이날 행정안전부 김계조 재난안전관리본부장과 면담에서 “청도군은 지방하천과 소하천의 통수 단면 부족, 저지대 주거밀집 마을의 내수배제 불량으로 주택과 농경지에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발생 우려 지역이 많다”고 설명했다. 이 군수는 “자연재해로부터 인명 및 재산을 보호해 안전한 청도군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인 국비 지원을 건의드린다”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사업시행에 필요한 국비가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이날 청도군은 재해위험지구정비 4건 1100억 원, 소하천정비사업 1건 124억 원, 우수저류지사업 1건 93억 원 등 총사업비 1317억 원을 확보, 2020년 착공해 향후 5년간 시행할 수 있도록 건의했다.이승율 청도군수는 그동안 국비 확보를 위해 지난 2월 국가 투자예산 확보 보고회 개최, 5월 행정안전부 방문,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건의, 국회의원,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