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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칼럼] 삶과 죽음의 핀(pin) 생기(生氣)

[우당칼럼] 삶과 죽음의핀(pin) 생기(生氣) 삶 이란 글자를 가만히 들여다 보면 사람 이란 글자가 들어가 있음을 볼 수 있다.이는 지구촌 최고의 소리글자인 한글 에서만 가능한 일이다. 창세전에 있었던 천부의 지혜가그 속에 들어있다. 삶이란 죽음의 반대어로 생명을 뜻하는 하늘이 부여한 천부의 아들이 당연히 누려야할 일이었다. 사람이 걸어가야 할 길(道)이삶이다. 단순히 호흡이 붙어있어 숨쉬는 자체만이 삶이라 한다면 우리에게 삶이란 너무도 무의미 하다 해서삶 이란 글자 속에는 사람이란 깊은 뜻을 넣어 놓았다 삶에서 동(動)이 끊어지면죽음이 온다 동이란 사람을 움직이는 명령이며 이 명령은 소리(말)로써시작하여 깨달음(계시)을 통하여 자신의 효(孝)를 다하게 된다. 효 란 바로 천부(天父)의 가르침 참다운 사람을 만드는 천명(天命)이기 때문이며, 이 천명을 글로써 적어 놓은 것이 성경(聖經)이다 이 경(經)속에는 참다운사람을 만드는 참된 지식이 들어 있고, 사람을 죽이는 방법이 아닌 생기를 주어 사람을 살리는 방법이들어 있기에 지구촌 모든 사람들이 읽고 들어 깨달아 자신의 인생을 생노병사(生老病死) 란 죽음 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방법을 택하여 살아가라 명하신

[우당칼럼]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새 말씀(새빛)

[우당칼럼]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새 말씀(새빛) “충' `꼴' `빠' 등 혐오와차별의 의미를 담은 신조어들이 빠르게 댓글, 커뮤니티,페이스북등을 통해 퍼져 나갔다. 혐오의 역사는 오래전부터 짧지 않다. 광복이후 1970년대까지는 반공을 둘러싼 이념 갈등에서 주로 나타났지만,그 이후 종교,에이즈, 환경, 정치, 테러 등으로 확산되어 지금은 성, 난민, 세대, 무슬림등 여러 분야에서 나타나고 있다. 혐오 확산엔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활성화가 배경으로 자리 잡고 있다. 어려운 문제는 혐오가 상대적 소수자나 약자를 겨냥한다는 것이다. 또기존 질서와 충돌하며 새로운 혐오와 차별을 낳는다. 집단으로 표출되는 혐오는 대상자에게 그 자체가 폭력이다. 난민들이 피부색이 다르고 무슬림이라는 이유로 각종 언어폭력에 시달린다.말이사람을 죽이기도 한다 인터넷 속에서 벌어지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말 폭력이 밝은 문화(빛) 고유의 기본을 벗어나 인간 폄하의 사람답게 살 수 없는 엄청난 사회적 물의로 확산되어 자살,우울증,대인기피 등 수많은 문제를 야기 하고 있어 시급한 혁명적인패러다임이 필요한 시대가 와버렸다.인간의 비틀린 심성을 개혁하는 새로운 문화의 출

[특별기고] 우리 정치지도자들! 너무도 창피합니다

[기고] 우리 정치지도자들! 너무도 창피합니다 나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외교안보 원내대책회의에서 "문 대통령이 독일 일간지 기고문에서'한반도에서 총성은 사라졌다'고 했다"며 "전세계가 북한의 위협과 도발로 놀란 가운데 위협대상인 대한민국 대통령이 한가한 이야기를 늘어놓고 있다.대통령을거짓말쟁이로 만들고 대한민국의 신뢰를 추락시키고 말았다"고 비판했다. 위대한 승리라는 말이 있다 이 위대한 승리는 기득권유지에 급급한 자들의 결과물은 절대 아니며 가장 평범한 그들의 승리였다 바로 평범한백성과 민초들 직장인,농민과 부족한 자들의 가슴속에 들어 있던 짓눌린 탄력 그들은 그렇게 차가운 시멘트바닥을 방석 삼은 지난 2년반전의 작은 촛불 모임에서 시작된 촛불 혁명이었다 39년전의 광주를 생각하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무고한 살상(殺傷)이자행된 빛고을 광주는 피가 넘치는 고을 피아골이 되었으며 그 피아골의 주인공들 또한 평범하고 아리한 학생들과 못난 가장 평범한 그런 형들,오빠 누나 동생들이었다 이들이 정부를 전복하고자 했던가! 이들 속에 북한군들이 있었던가! 무엇이 그들에게 그토록 대담한 거리의 투쟁을 불러 일으켰을까! 바로 내 앞에서 쓰러져 가는 내 가족 친

[우당칼럼] 환국(桓國)에서 한국(韓國) 까지 국통맥

[우당칼럼 ] 환국(桓國)에서 한국(韓國) 까지 역사 지구의를 놓고 보면 외청룡(아프리카대륙) 외백호(아메리카대륙) 안산(호주) 등 풍수지리적으로 완전 무결한 혈(명당)자리가 하나 보인다 바로 시작과 끝이 있어지는 천손민족의 마지막정착지 분단의 역사를 고이 간직한 고조선 시대 소도(제사장 사는 곳)였던 땅끝 나라한반도 땅이다. 땅은 사람을 비유 하기도 한다 인간으로부터 시작된 인류 역사의 끝자락에는 인간으로 인한 새장막을 세워 생명과평안을 가져다 주는 호시절(好時節)을 약속하고 있다. 인류문명의 역사는 그 시작점을 찾기 위해 인류 고고학을 만들어 냈으며 문자와 도구를 통한 문명의 끈을 이어왔던봉함의 그늘 역사를 들어내는데 의의가 있다. 진리가 나타나면 비진리의 어둠은 사라지게 되는 것이 이치(理致)임을 모든 경서에 기록해 놓았다. 또한 수천년 땅속에 묻혀 있던 역사가 들어나기 시작 하는데 아직껏 인류문명의 시작점 또한 어디인지 아무도모르며, 6천년 동안 현 인류의 태초 문명도 어둠속에 덮혀져 있었다.허나 이제 때가 되어 어둠의 세력들이 물들인 인류의 밝은 역사가 어둠의 역사를 밀어내고 나타나기 시작한다 인류문명의 시작은 어원적으로 볼 때 중국 동북면 천

[TSN칼럼] 인간의 근본인 충(忠)과 효(孝)

[TSN칼럼 논설위원 이문규] 인간의 근본인충(忠)과 효(孝) 하늘에 계시를 조금 받았던 공자는 일찍이 인간 중심에 충(忠)을 심고 그 마음 중심에 효(孝)를세워 인간교육의 기준으로 삼고 유학(儒學)의 근본(根本)을 효에 두었다 해서 충과 효는 교육에 기준(基準)이요 인간을 만드는 최고의 덕목으로 세워 정치를 하나 변질되어버린다. 가지의 생명은 본체(本體)에있다 했다 본체를 살리는 것은 생명의 핏줄이며, 가지의 온전함을 위해 피를 흘려 살 수 있는 생명을주셨던 것을 알 자가 몇이나 있을까? 아무도 없다 한다. 온전함을입기(=人性) 위한 몸부림은 사실 6천년이 되었다. 생명(生命)이란 죽지말고 영원히 살라는 천명(天命)이다. 그 천명은 바로 먹지 말라는 명령이었고 먹으면 죽는다는 말씀이었다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다 내가 그러하다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도다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보였느니라” 예수님 께서 던지신 인성교육의 첫 말씀이었다 하늘에 아들이 땅에서 난 무지한 제자들 발을 몸소 씻겨드렸다. 작은일 같으나 낮은 자 로서의 삶은 아버지에게서



포토뉴스



베트남서 펼친 '찾아가는 건강닥터'신천지자원봉사단
신천지자원봉사단(대표 이만희)의 사회공헌 활동이 베트남 해외까지 이어져 눈길을 끈다.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지난 8일부터 2박3일간 봉사단 45명과 함께 베트남 동나이와 붕따우 지역에 위치한 고아원 어린이들과 현지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와 벽화그리기 봉사를 진행했다. 신천지자원봉사단과 (사)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대표 방홍식)이 공동 주관한 이번 봉사에서는 사찰인 린광 고아원 어린이 180명, 드언 고아원 어린이 160명, 시각장애인 및 주민 120여명이 참여하고, 국내 가정의학과, 한의학, 치과진료 및 현지 한의사와 내과의가 함께해 현지 주민들과의 일체감과 양국간 우호적 공감대를 형성했다. 베트남의 경제 중심지인 호치민에서 2시간 거리에 있는 동나이와 붕따우 마을은 취약계층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사회 인프라 시설이 열악하여 제대로 된 교육혜택을 받지 못하고 낙후된 주택들로 인해 현지 주민들과 어린이들이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 이날 봉사가 진행된 지역은 17년 전 한국에 들어온 이주여성 딘(42세)씨의 고향 인근마을이다. 베트남 이주여성을 돕는 (사)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 회원인 딘 씨가 평소 신천지자원봉사단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하는 것을 알고,

한반도 평화의 시대가 활짝 열릴길....
[ 한반도 평화의 시대가 활짝 열릴길 기대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오후(현지시각) 뉴욕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이날 정상회담은 문 대통령 숙소인 인터콘티넨탈 바클레이 호텔에서 오후 5시30분부터 6시35분까지 1시간5분간 진행됐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두 정상은 최근 북한의 대화 재개 의지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싱가포르 합의 정신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을 재확인했다”며 “한미 양국이 북한과의 관계를 전환해 70년 가까이 지속된 적대관계를 종식하고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체제를 구축할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말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두 정상이 북한에 대해 무력을 행사하지 않고, 비핵화시 밝은 미래를 제공한다는 기존 약속도 재확인했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싱가포르 합의를 기초로 한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의지가 매우 강하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제11차 한미 방위비분담금 협상과 관련해 “문 대통령은 합리적 수준의 공평한 분담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대북 제재 완화에 대한 논의 여부를 묻는 질문에 그는 “구체적인 내용은 말할 수 없지만 제재는 유지돼야 된다는 언급은 나왔다”며 “체
환동해를 국가성장축으로 새 발전전략 마련
경북도는 24일 포항 동부청사에서 환동해지역본부, 동해안 5개 시군, 대구경북원구원 등이 참요한 가운데 ‘환동해 블루파워 신성장 계획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도는 지난해 12월 정부의 환동해 정책동향에 따라 동해안 경쟁력 향상을 위한 신성장 동력 창출 등 새로운 먹거리와 일자리를 발굴하는 용역을 대구경북연구원에 의뢰했다. 대구경북연구원은 보고회에서 ‘환동해 새지평, 해양경북’을 비전으로 △해양 신산업 성장기반 구축 △국가 청정에너지 산업화 거점 조성 △수산업·어촌 신활력 창출 △환한 동해 해양문화 관광지대 조성 △환동해 글로벌 게이트웨이 기반 확충 △가꾸고 누리는 우리땅 독도를 목표로 6대 추진전략을 제시했다. 전략별 세부사업이 128개, 총 사업비는 25조7천669억원에 달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해양신산업 성장 기반 구축은 첨단해양장비 기술 상용화 확대를 위한 해양신기술 육성 기반 조성, 해수자원 및 해양바이오 신소재를 통한 해양자원 산업화 방안 등이 담겼다. ‘국가 청정에너지 산업화 거점 조성’은 주민참여형 신재생에너지 생산 및 에너지신산업 육성을 위한 친환경 분산형 에너지시스템 확대, 원자력 해체 글로벌 거점화 및 원자력 비즈니스 생태계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