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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칼럼] 욕심(慾心)을 버려야 평범해지지~

-도리(道理) 즉 하늘에 뜻(道)과 사람이 마땅히 해야만 될 일(理致)을 따라 살아가는 것이 사람이라

[우당칼럼] 욕심(慾心)을 버려야 평범해지지~ 92세의 할아버지는 온 세상을 주유하시다가 본향집에 안착하시어 삶의마지막 귀퉁이를 붙잡고 내 평생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계신다 하셨다. 내가 태어난 집으로 다시와서 그 집과 함께사시는 모습이 너무도 행복한 그런 모습을 보면서 고택의 집 관리에 대해서 묻는 한 건축가들에게 내밷는 말~ “욕심을 버려야 평범해지지~” 건축가인 두 사람 가슴을 쓸어 내린다 세상 풍파 다 거치고 마지막 남은 그 어른의 몸에서 풍기는 것은 욕심을 모르는 어린아이였고 그리고 삶의 지혜를통해 인생살이가 별거 아니요 바로 욕심을 버리는 데서 있음을 입으로 내 밷은 것이었다 “네 맞는 것같습니다” 욕심을 버리는 것은 정직이요 그러면 통하며 그 통은 인류를 죽이는 통로가 아니라 살리는 생명줄이된다는 것을 아는 순간 그 3인들의 모습은 화평으로 채색된 한 폭의 수채화였다. 욕심을 버리는 미학이 삶을 아름답고풍요롭게 한다는 사실을 작은 그들에게서 본 것이다 약6천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보면 이 말씀이 맞음을 성경을 통하여알 수 있다. 하늘에 비밀인 천기(天氣)가 증거되고 보니 인간에게 죽음이 온 것이 이 욕심 때문이었다. 짐승같은 본능(本能)속에

[TSN칼럼] 초지일관(初志一貫) 과 작심삼일(作心三日)

석가가 생노병사를 알고자 고행을 떠난 이유가 “말 안들은 죄” 바로 이것이다

[TSN칼럼] 초지일관(初志一貫) 과 작심삼일(作心三日) 약6천년전 인간에게 짐승 같은 본능만 존재하던 시절 하늘은 땅의사람에게 생명의 비를 내리셨다 그 비를 맞은 아담(사람)은 그제서야 자신이 입은 짐승의 가죽옷을 벗어 던지고 새 옷으로 갈아입고 천명(天命)을 감당해야만 했다. 그 천명은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준 생명나무 과실(진리의 말씀)만 먹고 영원히 나와 함께 세상을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들을 정복하고 그리고 영원히 다스리라는 왕(王) 같은 치리(治理)권을주셨고, 아담은 그약속을 초지일관(初志一貫) 지켜야만 했던 것이다. 허나 그 동산에 있던 선악을 알게 하는 과실을 먹어버린 “작심삼일”의 운명이 사람에게 주어져 버렸다.뱀속에 들어간 악신의 달콤한 미혹(하와를 통한 유혹)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 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너희가 그 선악과를 먹어도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그 선악과를 보지도, 만지지도 말라 했던 천명이 지혜롭고 탐스러운과일이 보암직하고 먹음직하여 한 웅큼 베

[우당칼럼] 인간이 받을 육천재일우(六千載一遇)의 대복(5)

천지창조(天地創造)란 바로 하늘정신과 땅의 육신이 하나가 되는 바른 사람 만드는 역사다. 태고이후 초락도(太古以後 初樂道) 사말생초(死末生初)였다. 곧 사망이 끝나고 생명이 처음 시작되는 신천신지 시대를 말함이다

[우당칼럼] 인간이받을 육천재일우(六千載一遇)의 대복(大福) 지구촌 최고의 경서인 성경은 시작이 “창세기요 끝이 요한 계시록”이다. 창세(創世)란 첫 시작을 의미하며 요한 계시록은 약2천년전 예수님이 요한사도를통해 장래 있어질 인간의 죄사함과 원흉을 잡고, 인봉(印封)된 천국의 비밀이 때가 되면 계시(啓示)하여 이루실 약6천년 만에 이루어질 마지막 약속이다. 계시록에는 놀랍게도 6천년 동안 뱀이 또아리 틀고 용이 되고마귀가 되고 사단이 되어 지구촌 사람들을 농락했던 생노병사의 원흉이 자리잡고 있는 악신의 역사임을 알아야한다. 해서악한 마음을 심었고 남을 시기하고 저주 핍박 살인까지 하는 마음을 누가 주었던가? “저 짐승만도 못한놈”이란 말을 들어야 했던 악인들의 흑역사들! 결국 잡고보니 “옛 뱀 이요 용이요 사단 마귀 짓이었음을 알리는 것이” 용과싸워 이기라는 이긴자(=이스라엘)의 사명임도 알아야한다. 어둠을 밝히는 것이 무엇인가? 바로 빛(=말씀=하나님=생명)이다. 뱀같은 인간들로 하여금 죄를 짓게 하고 그 죄로 인해 생명이신 하나님이 떠나고, 발악(發惡)의 어두운세상을 언제까지 살아야 할 것인가? 해서 하늘은 인간 회복의 역사를 위해, 거짓 신(악신)을

[TSN시론] 오늘의 우리를 깊이 생각해보자

[TSN시론] 오늘의 우리를깊이 생각해보자 세상살이에 있어 가장 무심하게 지나치는 것 중에 하나가 때를 알지 못하고 후회하는 것이라 한다. 세상살이가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 않음을 안다면 때를 놓치는 것은 우리에게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하기도 한다 만약천만금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면 땅을 치고 후회할 것이라~ 한번 생각해 보자! 육천년만에 우리에게 온 영원한 행복을 가슴에 품고살 기회(=때) 그 때를 놓쳤다면 어찌할 것인가? 이 때는 땅을 수천번 쳐도 안된다고 한다. 무심한 남의 이야기 같지만오늘날 우리에게 주어진 육천제일우(六千載一遇)의 기회가 오늘날 임을 우리는 간과 해서는 안된다. 목자의 삶 이란 오직 하늘에 뜻을 받들어 생노병사의 고통속에서 생명의 땅인 새로운 천국인들을 만드는 것이 아니던가? 천직(天職)이란 하늘로부터부여 받은 최고의 직업이다. 그 직업의 가장 선봉에 섰던 첫 목자의 전철을 6천년동안 밟아온 것이기에 우리에게 눈이 없고 귀가 없는 자들로 소경이요 귀머거리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하늘역사를 짊어지신 목자께서는 피눈물이 나도록 힘들게 외치고 계신것이다. 그래서 성경은 일곱번씩이나 “귀 있는 자는 들을 찌어다”를 외치고 “보이지 않거든 안

[우당칼럼] "오늘날"의 오묘한 의미

-생명의 부활의 역사가 우리에게 옴이며, 그 뒤에 오는 안식의 역사가 온 그 런날이 오늘날이다.

[우당칼럼] 오늘날!의 오묘한 의미 지금의 지구촌은 심한 몸살을 앓고 있고 마지막 때는 노아와 롯때와 같다는 성경속의 말씀이 응하는 것일까, 모든 지구촌 사람들이 묵언수행 하는 이때 갑자기 오늘날 이란 말이 가슴을 울리기도 한다. 지구촌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이 한글이다. 이 한글 속에는 천지 만물 소리를 듣고 표현한 글이다. 하늘이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계시말씀)을 주시기에 받아 먹고 보니 이 세 글자인 “오늘날”이란 깊고 오묘한 말씀이 깨달아진다. 주님은 나의 빛이란 교훈을 가진 영어권의 최고의 대학인 영국 옥스포드대학 마크 속에는 일곱인으로 봉해진 성경책이 열린책으로 놓여있다. 현인류의 최고 바램은 하늘에 뜻이 계시되는 것, 하지만 때가 되기전 까지는 비유나비사의 글자로 봉해진 책이다. 그래서 육천년간 그 열린 책 속의 진짜 내용을 알 수 없었기에 자기 생각대로하늘의 뜻(종교)이 나뉘어져 있음을 본다. 수백개 교단으로 분기되어 갑론을박 하며 싸우고 있다. 신앙은 하고 있지만 알 수 없는 가운데 봉함 된 책의 껍데기만 알고서 신앙을 해온 것이다. 경서속에 본뜻을모르는 인생들은 옥스포드(열린책)의 본뜻이 열리기 전 까지는소경과 귀머거리라. 허나 계시(

[TSN칼럼 ] 비틀어진 세상의 아버지 와 효(孝)

부자관계는 가족 내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인간관계 중에서도 가장 으뜸되는 것으로 간주되었고, 이의 기초가 된 것이 바로 효도(孝道)였다

[TSN칼럼 ] 비틀린 세상속 아버지와 효(孝) 우리의 가부장적인 가족제도에서 우두머리인 가장(家長)은 시조(始祖)에서부터 수많은 세대의조상들을 거쳐서 대대로 이어져온 족보를 물려받은 사람이고, 또한 이 족보를 단절 없이 후세 에게 이어주어야 할 의무가 있는 사람! 바로 장자 이며, 가장 이자 아버지 이다. 그래서 어느 가족(家族)이나 아버지는 먼 과거에서 시작되어 미래로 연결되는 혈통(血統)의 연결고리 이며 가족이나 가계의 계보를 이어주는 중심축이 바로아버지라 할 것이다. 아버지가 가족의 중심적인 인물이기에 전통사회에서는 친족 호칭에 있어서도 아버지를지칭하는 용어가 극히 다양하여 맥락에 따라서 얼마나 적절히 잘 구사할 수 있느냐는 것이 개인의 학식과 품위를 가늠하는 한 중요한 지표로 간주되기도하였다. 우리의 전통적인 가족제도에서 부자관계는가족 내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인간관계 중에서도 가장 으뜸되는 것으로 간주되었고, 이의 기초가 된 것이바로 효(孝) 또는 효도(孝道)였다. 간단히 말해서 부모를 섬기는 일 이것이 효(孝)이며 효를 다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효도(孝道)다. 자신을 낳아주고 또한 길러주었다는사실만으로도 자식은 부모로부터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

[우당칼럼] 인간(人間) 대수리학 (제4편)

신인합일의 만남으로 이어지는 참 인류를 만드는 새로운 아담시대를 열어가신다.

[우당칼럼] 인간(人間) 대수리학 (제4편) 본론으로 가기전 성경은 왜 마지막 끝에 요한계시록을 기록했는가? 하늘에뜻을 이루어야만 하는 필연적인 사연이 있기에 그랬을 것이고 그 마지막 뜻은 무엇이었을까? 궁금하다 지금부터이 마지막 약속을 맨 끝장에 매달아 놓은 이유를 생각해보고자 한다. 천부의 참뜻은 무엇일까? 영생? 천국? 과연 그럴까 생각 좀 해 보아야 한다. 천국은 무엇이며 영생은 무엇이던가? 천국은 어디에 오며 영생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예수님은 왜그렇게 어쩔수 없는 고난의 십자가를 지으시고 피 흘리시며 한 많은 세상을 살아오셨을까? 우리는 모두가궁금해야 하며 그 뜻이 무엇인지를 냉철하게 보고 듣고 판단하여 참된 나를 찾아야 한다. 예수님은 고통스런 십자가를 지시기전 세번이나 고뇌에 찬 기도를 올리셨다. 십자가지고 싶지 않지만 허나 이런 내 뜻이 아버지의 뜻이 아니라면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그리고 하늘에서이루어진 것 같이 이 땅에서도 하늘역사가 이루어지길 기도하신 효자중에 효자(孝子) 였다. 창세의 “아담은 새로 오실 자의 표상(表象)이라” 했다. 태초 6일만에 창조된 하늘나라가 오늘날 하늘에 구름처럼 정처없이흘러 갔지만 어연 하루가 천년 같

[우당칼럼] 인간의 역성혁명(易姓革命)인 진리

[우당칼럼] 인간의 역성혁명(易姓革命)인 진리 인간의 정신줄인 땀이 물이 되어모이고 모여 흘러 역사의 강줄기가 되었다.낙수물이 한곳에 떨어지고 떨어져서 불통과 아집의 바윗돌을 뚫었다. 신라의 의상대사가 말하길 행행도처(行行到處)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그 자리가 도착점이요, 지지발처(至至發處) 도달하는 그곳이 바로 시작점이라 이렇게 역사는 늘 끊임없는흐름을 가지고 이어져 왔다. 인간의 정신문화도 맥을 같이한다. 6천년전 새벽의 장을 열었던 조선(朝鮮)! 그리고 새로운 이씨조선이 생겨나자 고조선(古朝鮮)이 되어 그 역사도 잃어버렸다. 그리고 새로운 광복을 위해 우리는대립과 갈등의 고리를 끊어내지 못하고 있다. 이를 끊어내려면 어찌해야 하는가? 시(是)와 비(非)가 분명하게 가려져야 한다. 그리고곳곳에서 불공정한 반칙과 독점이 해소되지 않는 상황에서 일어나는 갈등과 대립을 그대로 둔 채 미사여구를 동반한 화해와 상생의 구호는 모순이고 비겁이고왜곡(歪曲)이다. 희망과 새로운 삶으로 가는 우리가‘거짓’을 몰아내고 ‘바름’을 세웠을까? 힘들고 불편하지만 ‘시(是)’를 세우기 위해 ‘비(非)’를 드러내 보았는가? 담수된 물이 오래 고이면 썩는다는 이치 쯤은익히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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