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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칼럼]: 밝은 정신 문화로 세상을 이기자

우리가 지금 원하는 무릉도원(武陵桃源)은 진정 꿈만 같은 것일까? 아니다 내 마음 하나면 된다. 알지못함에서 오는 죄를 깨달아갈때 가능해질 것이다.

[우당칼럼]: 밝은정신 문화로 세상을 이기자 지구촌의 74억 사람들이 밝은 생각을 갖고서 태초의 인간(아담) 사망도 고통도 근심도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갖는 것 처럼 행복한 일은 없을 것이다. 우리가지금 원하는 무릉도원(武陵桃源)이다 바로 석가나 공자 또 예수님의 마음으로 살며 이런 마음이 합하여 질 때만 우리의 사회와 지구촌 모든 이는평화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해서 너희는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는말씀 처럼….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는 세상의 근본이 사람이기에 자신의 마음을 먼저는 밝게다스리는 사람이 되어야 세상을 바르게 이끌어가고 함께한다는의미로 쓰여진다 사람이 빛이 되어 세상을 비추고 세상의 모든 동식물을 이롭게 하며 나아가 만물을 이롭게 하는 최고의 정신이바로 하늘이 우리에게 부여한 진정한 사명(使命)이고 바로인생(人生)인 것이다. 또한 건국이념인 홍익인간(弘益人間) 이며 세상을 밝은 빛으로 밝히는 평화(平和)가 아닌가! 이러한 정신과 사상만이 하늘이 우리 천손민족 에게 준성경속의 진정한 참된 진리(眞理)인 것이다 바로 평화를 가져오는 것이며, 이런 평화의 시작은 우리 인생들의마음속의 수신(修身)부터 이다허나 노병사(老病死)는 어

[TSN칼럼 ] 정도(正道)를 가면 만나는 평화세상

-도인(道人)들의 존재가치는 창조의 비밀을 아는 것이고, 창조주가 세워놓은 계획이 무엇인지를 아는 도통군자(道通君子)가 되는 것이다

[TSN칼럼 ] 정도(正道)를 가면 만나는 평화세상 높은 산 등반을 위해서는 가야할 코스가 반드시 필요하고 그 코스를 공략할 모든 준비와 계획이 짜여진 후에자신의 체력도 힘도 정신도 모든 준비를 한 뒤에 등산길에 오른다. 인생이라고 다르지 않다 누구나 정상을향한 마음은 한결 같으나 그 정상의 삶이 무엇인지 모른다. 인생의 정상을 위한 수백 가지의 나름의 삶이 있다 원초적인 가난과 게으름과 무지가 어디서 오는 것인지 왜우리는 서로가 헐뜯고 저주하며 경쟁자로 삶을 살아가는지? 참으로 어렵고 힘들 때가 있지만 결론은 간단하다. 이치(理致)대로 살면된다. 이치(理致)란 무엇일까? “이것은… 아! ~이런것이었구나!” 바로 깨달음이다. 제대로 알지 못하고 어두운자기생각으로 살아가고 있기에 우리는 이러한 모름을 알기 위해 노력하고 알았으면 믿고 행해야 하는 것이다. 해서때가 되면 인생이 가야할 바른 길(正道)이 반드시 나타난다. 인간을 창조한 근본이 무엇인지? 인간이 어떤 길을 가야 하는지? 어느 누구도 창조에 근본을 알려주지 않았지만 지구촌 최고의 경서인 성경에는 인생길이 적나라하게 만들어져 있음을알아야한다. 먼저는 바른 길(=正道)을 찾는 것이 우선이다. 인간에게 주

[우당칼럼]4대성인(聖人)들의 득도(得道)의미

-득도(得道)란 성인들의 마음에 충(忠)을 통한 효(孝)를 심어 참 인간(효자)을 만드는 일이었다.

[우당칼럼] 4대성인(聖人)들의 득도(得道)의미 우리는 세계4대 성인 하면 공자 석가 예수 소크라데스 라고 배웠다. 왜 이들을 사람들은 성인 이라 불렀는가? 지구촌 역사에서 어떤 기준을놓고 볼 때 이 만한 사람들이 없음을 말하기도 할 것이다. 어떤 기준?범접 할 수 없는 인간의 삶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람들이다. 그들의 삶 속에는 인간의가치를 중하게 여기고 그 삶에 풍요를 위해 그리고 몸소 실천했다는 것이다. 문헌상 가장 먼저는 공자(公子)다. 그는 인간의 삶에 대해 인(仁)과 예(禮)를 중시하지만 인 속에 박혀 있는 마음(心)속에 효(孝)를 가장 깊이들여쓰고 있다. 충(忠) 즉마음의 중심에 큰 기둥인 효를 심은 것이다. 효(孝)란 아버지를 찾고자 하는 마음,아버지의 뜻을 알고 행하고자 하는 진실한충을 근본에 두었던 충효사상(忠孝思想)이 인간의 근본임을 누누히 강조 하면서 정치와 세상을 주유하고 다녔다.허나 그 가 주무르고자 했던인간들에게 버림을 받고 씁쓸한 삶을 마감했다. 석가(釋迦)는 무엇을 추구했는가? 인간의 삶이 너무도 비참한 모습에 왜 늙어야 하며 병듦이 오고 왜 고통스런 죽음이 오는가? 이 근본적인 물음에 답하고자 왕자라는 지위를 버리고 세상의

[고사성어]문경지교(刎頸之交)

[고사성어로 본 교육]문경지교(刎頸之交) 문경지교란 세상말이 있습니다 . 목이 잘려도 변하지 않는 우정,둘도 없는친구 사이로서 변하지 않고 생사를 같이 하는 친구사이를 뜻 합니다. 중국 조나라에 인상여와 염파라는두장수들이 있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진나라가 조나라 의 성을 빼았았습니다 그 후 진이 조나라에 평화교섭을 해왔을 때 조나라 혜문왕이 두려워 망설였습니다 이런 때 대장군 인상여와 염파가 왕에게 나가 “왕께서는 이에 응하지않으시면 우리 조나라가 약하고 비겁하단 걸 보여주는 것입니다. 왕은 따르기로 했고 인상여가 왕을 모시고 염파는 남아서 나라를 지키기로 했죠. 문제가일어난 것은 혜문왕이 베푼 주연상에서 였지만 인상여가 혜문왕을 지혜롭게 잘 도와서 궁지에 빠지지 않도록 했던 것입니다 . 귀국한 왕은 인상여의 공을높이 사서 경대부에 임명합니다 . 이에 염파는 시기 질투가 생겨 납니다 나는 혁혁한 공을 세운 자 이다. 겨우입과 세치 혀를 움직였을 뿐인데 인상여는 비천한 계급 출신이데 내가 그런자의아래에 있을 수 있겠는가? 이러한 사실을 들은 인상여는 염파와 마주치지 않도록 조심했죠 그뿐 아니라 조정회의 때에도 병이라 불참하며 염파와마주치면 골목으로 피해 몸을

[특별기고] 중국의 동북공정(東北工程) 양수 겹장

-중국은 동북지역의 역사를 뒤 바꾸어 버렸고 , 이 나라 정치도 바꾸어 중화(中華)로 만들고 싶은 것인지 의아하기만 하다.

[특별기고 TSN 뉴스 본부장] 중국 허베이성 노룡현. 중국의 일부 고문서와 지리 사전은 이곳을옛 고죽국이 있던 자리로 지목하고 고죽국은 “기자조선이 세운 기자가 통치하던 지역이다” 이 때문에 중국학계 일각에선 고조선의 영토가 한반도를 넘어 중국 허베이성 일대까지 이르렀다는 학설이 제기됩니다. 중국은 이런 학설이 제기되자 자신들의 역사서에 조차 중국 동북지역에까지 뻗어 있는 것으로 기록된 한국의 뿌리를 잘라내는 작업에 착수한다. 즉 중국은 동북 지역 고대사를 아예 중국사로 편입시키기 위해, 동북공정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여기 소개된 한 편지 글 "반동적인이론들을 통렬 하게 비판하고 정면으로 논증하라". 1982년 당시 중공 중앙정치국위원 이며, 중국사회과학원 원장인 `호교목`이역사학자 '리도'에게 보낸 편지 글 중 하나다. “반동적인 이론”으로 지목된 7개 이론 가운데 2개가 한국과 관련된 것 "고구려는 동북(東北)을 점유했고, 백제가 중국 강남을400여년 통치했다." 당나라 때 발해국은 고구려 사람이 건립한 국가, 고조선의 영토는 중국 산서 지역 상간하(桑干河) 까지라고 한다." 고구려, 백제, 발해, 고조선 등 한국 고대 국가를 다룬 역사가 모두 잘못됐

[TSN칼럼] 새벽을 품은 사람들의 안타까움

-천산(天山)에서의 하산(下山)은 "약속을 알지못해 지키지 못 했던 죄" 때문이다.

[TSN칼럼논설위원 이문규] 새벽을 품은사람들의 안타까움. 흑암하고 공허한 세상이 차츰 밝아오니 여명(黎明) 이라 한다. 어둠을 벗겨내고 새벽을 담은 사람들! 위대한 역사는 이들의 가슴속에서 시작 된지 약 6천년이 된다. 생노병사의 어둠을 생명의 빛으로 덧칠하고자 태어난 선택 받은 사람들을 지구촌 최고의 베스트 셀러인 성경에서 가만히 불러 내어보자! 우리 귀에 익숙한 두 글자” 아담”일명 사람이라 했다. 태초에 그에게 떨어진 천명(天命)은 일어나 어둠을 벗어 던지고 새벽을 담으라는 귀한 사명(使命)이었다. 새로운삶! 그 삶은 이 동산에 가장 아름다운 새벽을 맞이 하라는 약속이었다. 허나 한시진도 지키지 못하고 천추에 한(恨)을 남기는 과오를 범하고 만다. 밤의주관자에게 밝은 빛을 빼앗겨 버린 “죄” 즉 약속을 지키지 못한일이다. 그리고 지키지 못한 약속으로 태초의 천산(天山)에서 하산 해야만 했다. 모두가 사악으로 물들어 더 이상 사람이길포기해버리고 어둠의 세력에게 자신들을 던져버렸다. 사람이 죄악으로 물들어 돌이킬 수 없을때 하늘은 새로운 새벽을 여시니 의인노아를 찾아 생명의 방주(설계도)를 훌쩍 던져준다. 방주(배)를 만들고 그배에 옮겨 타라는 천부의 명

[우당칼럼] 태산(泰山)과 천산(天山) 에 올라 본 자들!

-천산은 하늘역사의 시작점 이요,태산은 땅의 역사의 시발점 이었다. -태산에 올라보니 어느새 천지가 발아래 있었다.

[우당칼럼] 태산(泰山) 과 천산(天山)에 올라본 자들! 중국(中國)의 오대 명산 가운데 하나인 태산(泰山) 옛부터 신령한 산으로 여겨졌으며, 진(秦)시황제(始皇帝)나 전한 무제, 후한 광무제 등이 천하가 평정 되었음을 하늘에 알리는 봉선(封禪) 의식을거행한 장소다.백성들에게 황제의 권위를 나타내는 의식 이기도 했다 한때는 우리의 삶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는 산이다 우리 속담에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아래 뫼 이로다” 티끌모아 태산, 갈수록 태산이요, 걱정이 태산 같다” 등등 태산은 땅에서 가장 신성시 하고, 임금들이 오를 수 있는 가장높은 곳에서 하늘에 제(祭)를 올리는 곳이다. 은혜가 태산 같은 주군(主君)의뜻을 받드는 위정자들이 줄줄이 포도청에 출두하는 모습이 보여 갑자기 태산이 생각 났다. 진정 그 은혜가 태산 같았을까? 금번 코로나 사태를보면서 인간의 거짓 속성과 당당한 위선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 속에는 태산 같은 듬직함이 들어있었고, 나는 너희와 같은 부류가 아니라는 냉소가 꽉 차 있었다. 사상누각(沙上樓閣)인 그들의 거대한 성은 작은돌맹이 하나에 무너질 것만 같고, 끊임없는 술수와 과신으로 작은 돌맹이가 빠진 백척간두의 구멍을 억압과권세로

[TSN칼럼 ] 빛과 소금이 맛을 잃어서는 안된다.

[TSN칼럼 ] 빛과소금이 맛을 잃어서는 안된다. 어둠이 깔리면 인간의 눈은 광명의 빛을 찾기 위해 동공이 확대되어 어둠속의 모습과 친해지려 한다 동시에 공포를느끼며 빛 이라는 희망을 찾으려 혼신의 힘을 다한다 해서 빛은 어둠이 있을때 필요한 것이다 .야귀발동이라 는 말이 있다 어두운 곳에 귀신이 나타난다는 말이다 어둠은 모든 악함을 덮는 마귀들의 은신처이기에 밤이 선한 인간들에게 무서운 것이다 소금의 역할은 무엇이던가? 바로 생명이다 저 험산준령 절벽바위를기어 오르는 산양들은 무엇 때문에 저토록 죽음을 무릎 쓰고 높은 절벽을 타고 있는 것일까? 바로 염분이흘러나오는 그 바위에 붙어있는 소금을 먹기 위한 생명을 건 그들의 사도(死道)를 걸어가는 삶이었다.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원죄로 인해 사망이 왔음을 본다 생노병사 란 네가지 고통(四苦)을 이겨 내는 방법으로 어둠을 물리치는 빛(생명)을 찾았고 그 빛이 바로 창조주 하나님이었고 생명이고 진리를 풀어내는생명의 말씀 이었음을 성경속에서 찾아 낸 것이다 빛이 어둠을 비치지 않은 다면 무엇에 쓸 것이며, 소금이 그 맛을잃어버린다면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고 다만 발에 밟힐 뿐이라… 인간이 살아가는 곳에는 반드시 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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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서 펼친 '찾아가는 건강닥터'신천지자원봉사단
신천지자원봉사단(대표 이만희)의 사회공헌 활동이 베트남 해외까지 이어져 눈길을 끈다.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지난 8일부터 2박3일간 봉사단 45명과 함께 베트남 동나이와 붕따우 지역에 위치한 고아원 어린이들과 현지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와 벽화그리기 봉사를 진행했다. 신천지자원봉사단과 (사)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대표 방홍식)이 공동 주관한 이번 봉사에서는 사찰인 린광 고아원 어린이 180명, 드언 고아원 어린이 160명, 시각장애인 및 주민 120여명이 참여하고, 국내 가정의학과, 한의학, 치과진료 및 현지 한의사와 내과의가 함께해 현지 주민들과의 일체감과 양국간 우호적 공감대를 형성했다. 베트남의 경제 중심지인 호치민에서 2시간 거리에 있는 동나이와 붕따우 마을은 취약계층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사회 인프라 시설이 열악하여 제대로 된 교육혜택을 받지 못하고 낙후된 주택들로 인해 현지 주민들과 어린이들이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 이날 봉사가 진행된 지역은 17년 전 한국에 들어온 이주여성 딘(42세)씨의 고향 인근마을이다. 베트남 이주여성을 돕는 (사)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 회원인 딘 씨가 평소 신천지자원봉사단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하는 것을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