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0 (수)

  • 맑음동두천 -11.7℃
  • 맑음강릉 -1.8℃
  • 맑음서울 -5.9℃
  • 맑음대전 -8.5℃
  • 맑음대구 -8.0℃
  • 맑음울산 -2.7℃
  • 맑음광주 -3.5℃
  • 맑음부산 0.5℃
  • 맑음고창 -5.7℃
  • 구름조금제주 4.4℃
  • 맑음강화 -9.6℃
  • 맑음보은 -12.9℃
  • 구름조금금산 -10.7℃
  • 맑음강진군 -5.9℃
  • 맑음경주시 -8.4℃
  • 맑음거제 -2.9℃
기상청 제공

오피니언

전체기사 보기

[우당칼럼] 가치 있는 사람들의 고군분투(孤軍奮鬪)

[우당칼럼] 가치 있는사람들의 고군분투(孤軍奮鬪) 세상살이 속에는 “참 멋있는 사람,만나고 싶은 사람, 서로 데려가고 싶은 사람이 있다. 이런사람들을 가만히 보면 내가 알지 못하는 뭔가 남다른 면이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이것이 그 사람의 가치를 높이는 무형의 자산이다. 우리는 이런 사람이 한번 되어봐야 하지 않겠는가? 흔히들 미신(迷信)이란말이 있다 희미할 미자에 믿을 신자를 써서 흐리멍텅한 정신으로 세상을 보려는 자들을 일컬어 미신을 믿는다고 한다.흐리멍텅 해서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고 누누이 말하지만 말귀를 잘 알아듣지 못하는 미신을 믿는 자들이 세상에는 즐비하다. 참신을 믿는 자들과 미신(迷信)을믿는 자들의 차이는 무엇인가? 모세때 시내산에서 율법을 전수받는 시간을 참지 못하고 누런 금덩이로 송아지만들어 우상신을 만든 사람들이요, 참신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을 만난 모세였다. 노아때에는 방주를 타라 했지만 들을 귀가 없어 홍수물이 차오르는데도 먹고 마시고 장가들다가 물속에 빠져 죽음을당한 아담세계의 사람들과 참신을 만난자들은 방주를 탔던 노아의 8식구들이었다 초림때로 가보니 참가치 있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따라다니며 참된 삶이 무엇인지를 알고자 살신성인의

[TSN칼럼] 허세와 허영을 버리고 실리를 찾아야

장강의 물을 다 마셔도 장강의 물 처럼 많은 눈물을 흘려도 영상속의 예뿐 정인이는 돌아오지 못한다. 우리는 허세와 허영을 버리고 실리를 찾아야 한다 그 실리는 바로 각자위심을 버리고 각자도생을 버리는 것이다.

[TSN칼럼] 허세와 허영을버리고 실리를 찾아야 우리는 이성을 가진 사람이고, 사람이란 가슴에 사랑을 품고 자신의양심을 불태워 사회속에 공동체를 형성하는 그런 존재이다. 이런 마음이 없다면 필경 사람이 아니라 짐승도아니며 악마라 한다. 짐승도 자기 새끼를 저 정인이 양부모 처럼 학대하고 죽이지 않기 때문이다. 오늘 짐승보다 못한 사람의 탈을 쓴 사람을 보면서 참으로 악하고 독한 사람들이 있구나 도대체 어디까지 악이 독기를품고 희대의 사건들을 만들어낼까….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만들지 않기 위해 학문을 만들어 냈고 사람이사람답게 살도록 하고자 인문학도 철학도,종교도 세상에 존재하고 있음을 본다. 허나 아무리 좋은 제도와 도구가 있을지라도 사악한 마음이 존재한다면 그것이 죄악으로 연결되고 그 죄악이 인간의마음속에 들어와 저런 악행을 저지르는 것이다. 이러한 사건들은 조금 지나면 또 잊혀지며 이보다도 더악한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벌어진다. 이러한 일 들이 왜 이 나라에서 많이 일어나고 있을까? 인간의 존재가치를 잃어버린 결과다. 태초에 사람을 이 땅에 창조한목적은 경서에 보면 모두가 한 마음으로 지구촌에서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을 영위하고자 사람을 창조하였음을 말하고

[TSN시론] 믿음과 승리를 위한 다짐

[TSN시론] 믿음과 승리를위한 다짐 바랄 수 없는 가운데 믿는 믿음이 참된 믿음임을 우리는 지구촌 최고의 고전인 성경속 아브라함에게서 배웠다. 믿을 수 있는 믿음은 누구나 보고 믿을 수 있지만 믿을 수 없는 가운데서 있어지는 믿음은 정작 많이 보지 못했다. 믿음이란 세상살이에서도 매우 중요한 단어다. 왜냐면 믿음이란 그 속에사랑이 동반되기 때문이며 이런 사랑이 없이는 믿음을 위한 믿음 밖에 되지 않는다. 결국 욕심을 채우기위한 자신과의 싸움에서 질수 밖에 없다는 말이다. 예수님께서 죽기전 십자가의 피흘림을 알고도 하나님을 생각하며 아버지의 뜻이 그러하시면 아버지의 뜻대로 하겠다는아버지의 사랑을 느끼지 못했다면 자신의 운명을 감당할 수 있었을까? 아버지와 자식과의 관계를 가장 큰사랑이란 믿음으로 보여준 지구촌 최고의 효자가 된 사건은 우리 인간들에게 믿음이 무엇이며 사랑이 무엇이며 피조물인 우리의 현실을 알리기 위한 하나님의궁여지책이요 천국을 건설하기 위한 말 할 수 없는 비밀이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믿음이란 이렇게 인간사에 있어 가장 중요한 단어중 하나이다. 우리는이러한 역사적인 큰 사건속에서 우리 자신을 살리기 위한 또다른 예수님이 되기위한 노력을 해

[TSN 건강상식]모자 쓰는 것이 큰 보약이다.

[TSN뉴스 건강코너] 겨울철 강추위 건강상식 모자 쓰는 것이 큰補藥이다 겨울철엔 모자를 꼭 쓰라고 합니다. 강추위엔 ‘모자보다 목도리가 우선’호흡기에 가까워서 밖으로 나서려면 모자, 목도리, 장갑, 귀마개, 마스크를 고루 갖추는 것이 좋다. ️이중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건강 전문가들은 첫째 목도리, 둘째 장갑이라고 말한다.경희의료원 신경과 윤성상 교수는 “모자와 목도리 중 하나만고르라면 목도리가 우선”이라고 말했다. ️그는 “아주 추울 때 밖으로 나가면 특히 청결해야 강추위가 몰아칠 때 집 ‘머리가 시리다’며 외부 공기에 노출된 머리를 가장 먼저 보호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며 “그러나 뇌 부위는 자율 조절 능력이 상대적으로 좋은 반면 목은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지므로 우선적으로 보호해야한다.”고 설명했다. ️목이 보온에 특히 중요한 것은 이 부위가 추위에 민감할 뿐 아니라,이곳에는 뇌로 올라가는 굵은 혈관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 혈관이 수축되면 뇌에 혈액이 제대로공급되지 않는다. 그러면 노약자의 경우 뇌중풍 같은 치명적 위험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외부의 강추위에 머리가 아픈 증세를 느낀다면 뇌중풍의 경고 신호일 가능성이 있다. 이럴

[우당칼럼] 온전한 몸과 온전한 정신

[우당칼럼] 온전한 몸과온전한 정신 인간의 가장 큰 고민을 설문조사 한다면 과연 무엇이 첫머리를 장식할까? 돈? 명예? 권세? 자아실현? 행복….등등 수많은 것들 중에서 아마도 생노병사에 대한 문제일것이다. 인간에게 가장 공포의 대상은 바로 늙고 병들어 죽는다는 것이기에 수천년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많은 사람들이 고민하고노력했음을 알 수 있다. 해서 예로부터 인생들은 먹으면 늙지 않고 죽지 않는 불로초를 찾아 지구촌 곳곳을 찾아 인간의 생명을 연장시키는작업을 위해 고군분투를 했음을 동서고금을 통하여 알수가 있다. 과연 죽음에 대한 공포를 벗어날 수 가있는것일까?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먼저 늙음이 어디서 오는 것일까?왜 병이 오는 것일까? 죽음을 빗대어서 이제 “기력(氣力)이 다 했다” 한다 사람을 지탱하는 기운을 기력이라 한다고 한다. 그 기력이 생기(生氣)라말하며 살아있는 기운이기에 해석상 맞는 말씀이다. 이에 대해 사력이란 말도 있음을 알자. 늙음이란 무엇인가? 사람의 몸속에서 인간의 모든 활동을 원활하게 해주는것이 세포다 이러한 세포들은 뇌로부터 지시를 받아 각각의 자기 할일을 하기에 사실 인간의 몸속에 어느 정도의 기력이 있느냐에 따라서 늙음의

[TSN칼럼] 죽어서 천국 간다는 미혹사건?

[TSN칼럼] 죽어서 천국간다는 미혹사건? 성경속에는죽어서 천국 간다는 말이 아니다. 허나 모든 개신교인들은 사람은 생노병사라는 굴레를 벗어날 수가 없고죽음은 인간에게 필연이며 예수 잘 믿으면 죽어서 천국 간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참으로 웃기는 사실 하나를 발견하게 되는데 천국은 영원한 생명이 있는 곳이고 안식(安息)할낙원(樂園)이라 한다면 빨리 죽어서 천국을 가야만 한다. 허나 여기서 모순은 그런신앙인들이 바로 안 죽고 살려고 용을 쓰며 보약에 불로초를 찾아 다닌다는 것이다. 그것 참! 죽을 수 밖에 없는 인간이고 죽으면 천국 낙원세상으로 간다는기독교 신앙인들은 사실 지긋지긋한 이 고통과 눈물의 세상을 빨리 벗어나 천국에 입성해야만 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이 빨리 이생을 하직하고 저 세상천국을 가야만 한다는 것이 결론인 것이다. 이것이 아니라면 죽어서 가는 천국이 아닌 것이다. 그리고 빨리 이러한설교는 이제 그만 두어야 하며 제대로 된 성경을 공부하고 성경이 말하는 참된 말씀을 통해 새로운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혜롭게 설교를 해야만 되는것이다 그 설교는 이런 것이다. 모든 신앙의 기준은 성경이 되어야 하며 성경속에 참뜻은 그 성경속에 답이 있음을 이제는

[건강 칼럼] 믿을 수 없는 믿음의 하루

[건강 칼럼] 믿을 수없는 믿음의 하루 세상을 살다가 보면 우리는 알 수 없는 일을 경험하곤 하면서 인간의 무지와 세상속에 있어지는 창조주의 무한적인 능력을 경험하게 되기도 한다 일명 기적이라고도 하지만 모든 것이 불가사의한일로 치부 하기엔 너무도 충격적인 일이라서 소개 하고자 한다. 교통사고와 뇌졸증으로 손과 발이 너무도 불편한 한 지인이 있어 안타까운 마음으로 몸이 그러하니 남편은 불평 한마디하지 못하고 부인의 손과 발이 되어 살아온 한 지인과의 있어진 일이다. 아프기 전 지인은 경상북도에서 가장 봉사를 잘 하는 사람으로 경북봉사대상도받았던 착한 대한민국 최고의 사과밭 주인 농사꾼 이었다. 수 많은 봉사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의 삶을 함께해오던 지인에게 안타까운 소식은 부인이 교통사고를 당하여 팔 다리에얼굴에 엄청난 상처를 입고서 수개월 병원 치료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중증 장애를 얻어 생활에 너무도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맞이하고있었다. 몸이 말을 안 듣고 양쪽 팔 다리를 제대로 쓸 수 없는 장애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음을 안타깝게생각해온 필자는 어느 날 인체기력증진센터의 박지훈원장에게 물었다. 팔다리가 마비되고 손발을 쓸 수 없는 사람도 고칠 수가 있습니

[TSN칼럼]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의 정신

[TSN칼럼]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의 정신 코로나19라는 펜데믹으로 명칭이 붙여지기 까지 우여곡절 끝에 화관이란 별칭과 함께 지구촌의 모든 흐름과 활동을 단기간에정지 시켜버린 지구촌 최고의 사건은 단연코 보이지도 아니한 바이러스였다. 한해가 지나고 또다시 시간이란거대한 흐름은 또 다른 공간을 만들기 시작 했다. 바로 백신을 통한 지역간 나라간의 전쟁 같은 백신확보 전쟁이다. 우리는 200년간이나 인간사에 오점으로 남아있는 천연두를 생각하고 종국에는 그 역사를 반면 교사로 삼아야 할 것이다. 파스퇴르의 작명에 직접적인 영감을 준것은 영국 의사 에드워드 제너!. 알다시피 종두법(種痘法)을 창안해 인류를 천연두에서 구해낸 인물이다. 그는 고향 마을에서 젖소의젖을 짜다 우두(牛痘)에 걸린 적이 있는 여인이 천연두에걸리지 않는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이후 제너가 연구를 거듭해 만들어낸 종두법을 파스퇴르가 발전시켜 이름까지붙여준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2021년 신축년(辛丑年), ‘소의 해’는 인류에게 운명처럼 다가왔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창궐로고통 받는 인류의 희망이 오직 소에서 이름을 얻은 백신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까닭이다., 제너와파스퇴르의 후학들은 또



포토뉴스




[TSN뉴스] 김해 신공항 사실상 백지화…영남권신공항 건설 원점으로
[TSN뉴스=이문규기자] 김해신공항 사실상 백지화 박근혜 정부에서 결론 나 추진됐던 '김해공항 확장'(김해신공항 건설) 방안이 문재인 정부에서 백지화 되면서 또다시 영남권 신공항 건설사업이 안갯속으로 빠져들게 됐다. [관련기사 2, 4면] 김해신공항 검증위원회는 17일 오후 김해신공항 확장과 관련, 비행 안전성을 확보하는 데 막대한 예산의 투입이 불가피하다는 문제, 천문학적인 예산을 투입하고도 원하는 만큼의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 등의 이유로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검증위 김수삼 위원장은 "김해신공항 계획안은 상당부분 보완이 필요하고 확장성 등 미래 변화에 대응하기 어렵다"며 "동남권 관문공항으로서 김해신공항 추진은 근본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본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박근혜 정부에서 최종 결정돼 추진됐던 김해신공항 확장안을 접어야 한다는 것이다. 영남권 신공항 건설 논란의 역사는 1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첫 계획이 나온 건 2006년 노무현 정부 때다. 당시 영남권 신공항 건설을 최초로 '국가사업'으로 검토했으나 구체화된 단계는 아니었다. 이후 이명박 정부에서 이 문제가 본격적으로 도마에 올랐다. 대선 공약으로 영남권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