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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자원봉사단, 베트남서 펼친 '찾아가는 건강닥터'
신천지자원봉사단(대표 이만희)의 사회공헌 활동이 베트남 해외까지 이어져 눈길을 끈다.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지난 8일부터 2박3일간 봉사단 45명과 함께 베트남 동나이와 붕따우 지역에 위치한 고아원 어린이들과 현지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와 벽화그리기 봉사를 진행했다. 신천지자원봉사단과 (사)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대표 방홍식)이 공동 주관한 이번 봉사에서는 사찰인 린광 고아원 어린이 180명, 드언 고아원 어린이 160명, 시각장애인 및 주민 120여명이 참여하고, 국내 가정의학과, 한의학, 치과진료 및 현지 한의사와 내과의가 함께해 현지 주민들과의 일체감과 양국간 우호적 공감대를 형성했다. 베트남의 경제 중심지인 호치민에서 2시간 거리에 있는 동나이와 붕따우 마을은 취약계층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사회 인프라 시설이 열악하여 제대로 된 교육혜택을 받지 못하고 낙후된 주택들로 인해 현지 주민들과 어린이들이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 이날 봉사가 진행된 지역은 17년 전 한국에 들어온 이주여성 딘(42세)씨의 고향 인근마을이다. 베트남 이주여성을 돕는 (사)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 회원인 딘 씨가 평소 신천지자원봉사단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하는 것을 알고,

청도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사업 등 국비 확보 전력투구
[TSN뉴스 김동열기자] 청도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사업 등 국비 확보 전력투구청도군이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예산확보를 위해 13일 이승율 청도군수와 김종현 산업경제건설국장 등이 행정안전부를 방문, 사업시행의 시급성을 설명하는 등 국비 반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승율 군수는 이날 행정안전부 김계조 재난안전관리본부장과 면담에서 “청도군은 지방하천과 소하천의 통수 단면 부족, 저지대 주거밀집 마을의 내수배제 불량으로 주택과 농경지에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발생 우려 지역이 많다”고 설명했다. 이 군수는 “자연재해로부터 인명 및 재산을 보호해 안전한 청도군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인 국비 지원을 건의드린다”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사업시행에 필요한 국비가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이날 청도군은 재해위험지구정비 4건 1100억 원, 소하천정비사업 1건 124억 원, 우수저류지사업 1건 93억 원 등 총사업비 1317억 원을 확보, 2020년 착공해 향후 5년간 시행할 수 있도록 건의했다.이승율 청도군수는 그동안 국비 확보를 위해 지난 2월 국가 투자예산 확보 보고회 개최, 5월 행정안전부 방문,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건의, 국회의원,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