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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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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경북 코로나19 재난지역 선포]

[ TSN 뉴스] 청도,대구,경산,봉화 재난지역 선포]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코로나19 사태로 피해가 커진 대구와 경산·청도·봉화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자연재해가 아닌 감염병으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되는 것은 처음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대구·경북(TK)이 큰 타격을 입은 만큼 향후 중앙정부가 TK에 보다 강력한 지원책을 펴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 정부가 복구계획 수립 및 복구비의 50%를 국비로 지원하고 주민 생계 및 주거안정 비용, 사망·부상자에 대한 구호금 전달 등의 지원 대책이 마련된다.또 전기요금·건강보험료·통신비·도시가스 요금 등의 감면 혜택도 주어진다. 경북은 피해 정도 등을 고려해 전역이 아닌 특정 지역만 포함된다는 것이 청와대의 설명이다 다만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에 대해 상황에 따라 추가 지정이 있을 수 있다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문 대통령에게 대구와 경북 청도·경산·봉화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할 것을 정식 건의했다”며 “(이에) 문 대통령은 해당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즉시 선포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갑작스러운 코

[포항제철소 EIC기술부 135명 산업안전기사화]

-제철소 EIC 기술부 직원들 산업안전관리에 지속적 인간관리로

[포항제철소 EIC기술부 135명 산업안전기사화] ( 산업안전기사 자격 취득에 성공한 포항제철소 EIC기술부 직원들) 포스코 포항제철소 EIC기술부 직원 중 절반이 산업안전기사 자격증을 취득, 제철소 안전을 지키는 수호천사가 되고 있다.포항제철소 EIC기술부는 ‘제철소의 혈관’과 같은 전기설비와 함께 측정·제어 장치 계기화를 하는 계장(instrumentation), 설비의 운전제어 프로세스 설계와 운영 등 거대한 제철소에서 전 공정이 연속적인 흐름을 유지하도록 지원하는 핵심부서다.특히 EIC기술부는 대형 중장비가 즐비한 장소에서 직원들이 일하고 있어 다양한 위험요소에 노출되기 십상이다.이에 따라 EIC기술부는 직원들에게 ‘위험을 보는 눈’을 기르고 ‘안전을 지키는 힘’을 키워 안전대처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산업안전기사 자격증 취득을 독려해 왔다.그 결과 전체 직원 270명 중 절반인 135명이 산업안전기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산업안전기사 자격시험은 전기·기계·화학 등 다양한 분야의 안전지식이 필요하며, 응시 요건이 까다롭고 1차 필기와 2차 실기 시험까지 모두 통과해야 할 만큼 난이도도 높다.임지우 EIC기술부장은 제철소 구석구석을 다니며 업무

[TSN뉴스 ] 봄날에 만난 자연의 귀인들

[TSN뉴스 ] 봄날에 만난 자연의 귀인들 포항에 가면 오어지란 아담하고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담수못이 있다 아울러 수려한 풍광을 자랑하고 산수가 좋은 곳에는 어김 없이 사찰이 자리하고 있으니 천년고찰 오어사가 고즈넉히 자리하고 있다. 봄날 오어사는 어떤 모습을 보일까 싶어 오어지와 둘레길을 찾아보았다. 천년 사찰이나 그보다 더 마음을 끌어 댕기는 것은 오어사의 둘레길을 걸으며 만난 귀인들이다. 원효암에 오르다 한 귀인을 만난다 [약 삼백년은 먹었을 나이인 원효암 지킴이 나무다] 온갖 풍상을 견디고 비탈진 자리에서 원효암을 오르는 뭇 객들을 바라보며 인사하는 모습이 마치 수호신 같기도 하여 요모 조모로 뜯어 보고 만져 보기도 하였지만 미동도 하지 않은채 지긋이 미소를 던지고 있다. 원효암을 올라 잠시 둘러보고 내려오는 길에 솟아나는 원효수를 한모금 마셔 본다. 가슴을 피부에 흐르는 땀을 단숨에 씻어버린다. [오어사 둘레길을 만들어 놓은 산책들] 오어사찰을 지나 약50M의 현수교를 지나니 시원한 둘레길이 시작 된다. 바닥에 깔아놓은 마닐라삼의 촉감이 부드러우면서도 여러 상춘객을 위한 포항시의 배려일 까? 먼지 없이 조경데크를 둘러서 물위에 설치된 기분으로 잘

[신천지 다대오지파 격리해제5647명 성도에게 공문 발송]

[신천지 다대오지파, 보건당국 지시 불응시 교회차원 징계 경고] 신천지 대구교회 모습. [TSN뉴스] 이정민 기자 =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의 대구‧경북지역을 담당하는 다대오지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됐다가 해제되는 신도들에게 '철저한 위생 관리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당부했다고 11일 밝혔다. 다대오지파에 따르면 오는 12일 오전 0시부로 자가격리가 해제되는 5647명의 신도에게 공문을 통해 Δ일체의 모임 및 집회 금지 Δ집단이용시설 사용 전면 금지 Δ특별관리구역(대구시 남구 인근) 거주자의 대구시, 남구청, 경찰 적극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다대오지파는 '자택에서 입원 대기 중인 성도에 대한 접촉을 절대 금하며 철저히 분리된 생활을 할 것' '폐쇄된 교회 및 모든 관련시설에 출입을 금한다' 등을 지시하며 이를 어길 시 교회차원에서 징계 등 엄중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다대오지파는 지난 8일 모든 성도들에게 '대구시와 지자체, 보건당국의 지시를 따르지 않거나 연락두절, 이탈행위를 한 자는 사태 진정 후에도 예배출석을 금한다' '이유 불문하고 최우선적으로 보건당국 지시 협조해야 하며 불응

[고사성어의 유래] 분서갱유(焚書坑儒)

-학자들의 정치 비평을 금하기 위해 서적을 불사르고 유생을 생매장한 일.

[고사성어] 분서갱유(焚書坑儒) [진나라 시황제 초상] -진(秦)의 시황제(始皇帝)는 천하를 통일한 후, 봉건제도를 폐하고 군헌제로 중앙집권 체제를 수립하였다. 34년 함양궁에서 뭇 신하들을 모아 놓고 잔치를 베풀었다. 이 때 순우월(淳于越) 이란 신하가 나서며 말하였다. "은(殷),주(周)가 천여년 이나 왕통이 이어진 것은 왕족이나 공신을 제후에 봉하여 왕실의 울타리로 삼은 때문이온데, 이제 그 훌륭한 제도를 폐하니 앞으로 왕실을 어찌 구하시려는 것입니까? 이에 숭상 이사는 군헌제 입안자로 반대하였다. "옛날에 군웅(群雄)이 활거 하였으나 이제는 통일 되었습니다.그런데 아직은 학문을 숭상하여 항간에서는 정책을 흉 봅니다. 고로 의약, 복서(卜筮), 농경의 책과 진의 기록을 제외한 시, 서, 諸子百家語는 모두 불살라 버려야 합니다. " 아뿔싸! 그랬다. 진귀한 인문서와 당시의 문화를 전수해온 은,주(동이족)나라의 모든 문화를 말살하는 사건이 일어나면서 인류문명이 감추어져 버린 암흑의 세계로 들어가 버린다. 모든 귀한 고서(古書)들이 불살라져 버린다 이름하여 동북공정(東北工程)의 역사가 여기서 부터 시작되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해버린다. 하늘문화의 말살! 불로장

[TSN 뉴스 ] 삼성 영덕 연수원 코로나 환자 치료센타로

[TSN 뉴스 임대근 기자] 삼성 영덕 연수원 코로나 환자 치료센타로 삼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증환자 관리·치료를 위한 생활치료센터로 경북 영덕군 소재 삼성인력개발원 영덕연수원을 제공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삼성연수원제공) 삼성은 병상 부족으로 인해 병원에 못 간 채 자가격리돼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증환자들을 위해 삼성인력개발원 영덕연수원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영덕연수원은 경증환자들이 격리된 상태에서 의료진들의 관리를 받을 수 있는 생활치료센터로 사용될 예정이다. 상급 종합병원들은 중증환자 치료에 집중하고, 경증환자들은 증상이 발전하더라도 의료진의 신속한 치료를 받을 수 있어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를 줄이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개원은 이번주 중에 이뤄질 전망이다.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삼성 의료원과 협의해 이번주 중 영덕연수원 개원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 영덕군에 위치한 삼성 영덕연수원은 8만5000㎡ 규모로 300인실 숙소와 최대 220명이 동시 사용할 수 있는 식당 등을 구비하고 있다. 2017년 완공돼 삼성 임직원을 위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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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서 펼친 '찾아가는 건강닥터'신천지자원봉사단
신천지자원봉사단(대표 이만희)의 사회공헌 활동이 베트남 해외까지 이어져 눈길을 끈다.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지난 8일부터 2박3일간 봉사단 45명과 함께 베트남 동나이와 붕따우 지역에 위치한 고아원 어린이들과 현지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와 벽화그리기 봉사를 진행했다. 신천지자원봉사단과 (사)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대표 방홍식)이 공동 주관한 이번 봉사에서는 사찰인 린광 고아원 어린이 180명, 드언 고아원 어린이 160명, 시각장애인 및 주민 120여명이 참여하고, 국내 가정의학과, 한의학, 치과진료 및 현지 한의사와 내과의가 함께해 현지 주민들과의 일체감과 양국간 우호적 공감대를 형성했다. 베트남의 경제 중심지인 호치민에서 2시간 거리에 있는 동나이와 붕따우 마을은 취약계층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사회 인프라 시설이 열악하여 제대로 된 교육혜택을 받지 못하고 낙후된 주택들로 인해 현지 주민들과 어린이들이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 이날 봉사가 진행된 지역은 17년 전 한국에 들어온 이주여성 딘(42세)씨의 고향 인근마을이다. 베트남 이주여성을 돕는 (사)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 회원인 딘 씨가 평소 신천지자원봉사단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하는 것을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