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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신천지예수교회 가짜뉴스 Q&A

Q. 신천지예수교회가 성도들에게 예배출석 사실을 숨기고 전도활동을 할 것을 권장한다? 사실과 다릅니다. 신천지예수교 총회본부는 18일 오전 신천지 대구교회 성도님 중 코로나19 31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것을 확인 후 즉각적으로 전국교회 출입, 예배, 모임을 금지하고 온라인 가정예배로 대체한다는 지침을 만들어 모든 지교회에 공문 하달하였습니다. 신천지 대구교회 역시 오전 9시 확진 소식을 확인 즉시 교회 및 선교센터를 폐쇄하고 각종 모임, 전도활동, 성도 간 만남을 일체 금지시킨 바 있습니다. 이후 질병관리본부와 대구시의 안내에 따라 역학조사를 실시했고 전원 자체 자가격리 조치를 하고 증상자는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총회본부에서는 전 성도님들께 문자메세지를 통해 대구교회를 방문한 성도님은 자체 자가격리하고, 모든 성도님들의 외부활동 자제, 발열 증세 시 즉각 보건소에 문의하도록 안내했습니다. '대구교회 섭외부 공지'로 떠돌고 있는 '거짓대응 매뉴얼'은 신천지예수교회 총회본부나 대구교회의 공식 지침이 전혀 아닙니다. 신천지 대구교회는 오전 9시 질병관리본부 등에서 교회에 방문했을 때 교회의 지침을 모두 공유드렸고 적극 협조하고 있습니다. 해당 공지는 대구교회

신천지예수교회 "철저한 방역 및 역학조사 응할 것"

- 방역활동과 허위보도 관련 신천지예수교회 입장

신천지예수교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발생으로 인한 사과 및 입장문을 발표했다. 신천지 대구교회는 31번째 환자가 교회에서 발생함에 따라 대구광역시 및 질병관리본부 등 유관기관에 적극 협조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18~21일 대구시 남구에 위치한 신천지 대구교회는 본 건물(지하 1층, 지상 9층) 전층을 비롯해 전국 모든 교회와 부속건물에 대해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특히 대구광역시에 신천지 대구교회 성도 전체에 대한 명단 및 연락처 등 정보를 전달하며 전수 조사 및 전담콜센터 운영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 현재 총회본부를 비롯한 전국 모든 신천지예수교회는 교회와 관련 장소에서의 예배 및 모임, 전도활동 등을 일체 중단하고 방역당국과 자치단체의 지시에 적극 협력하고 있다. 신천지 대구교회 관계자는 "코로나 발생이란 위급한 현실을 맞아 신천지예수교회는 할 수 있는 모든 대책을 강구하고 실천하려고 노력 중"이라며 "사건의 본질과 상관없이 기성교계의 입장을 대변해 신천지예수교회를 왜곡 비방하는 행위를 중단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는 국민의 건강과 직결되고 감염우려로 인한 사회적 불안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신천지예수교회 입장

오늘(19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31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로 인해 신천지예수교회 성도 10명에 대한 양성반응이 확인됐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31번째 확진자가 출석한 다대오지파 대구교회를 18일 오전 폐쇄하고 역학조사와 강력한 방역조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국 12지파의 지교회와 모임장소 등 모든 관련시설에서의 출입을 금하고 예배 및 모임을 온라인 및 가정예배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대구교회를 방문한 성도님을 확인하여 자체 자가격리 조치 할 것과 증상 발현시 가까운 보건소에 방문할 것을 공지하였습니다. 또한 전 성도를 대상으로 발열 등 증상시 즉각적으로 검사를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현재 각 지역 보건소를 통해 전국 신천지 교회에 대한 소독방역 요청 후 진행 중에 있으며, 외부활동 자제, 사무실 근무자들의 자택근무도 지침을 내리고 있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31번째 확진자가 발생하기 수주 전(지난 1월 말)부터 외국을 방문했거나 미약한 감기증상이 있는 성도에 대해 교회 출석을 금하고 가정예배를 드릴 것을 공문을 통해 예방 대책을 세워왔습니다. 이러한 교회 측의 적극적인 공지와 주의에도 불

신천지예수교회, 지역사회와 성도 안전 위해 교회 당분간 폐쇄

- 31번째 확진자, 대구의료원으로 이송조치 후 격리 중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1번 확진자가 발생해 비상이 걸렸다. 대구시 등 유관기관은 발빠르게 대처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파악된 동선으로도 감염 전파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나 지역사회에 주의가 요구된다. 18일 대구시와 질병관리본부 등에 따르면 서구에 거주하는 61세 여성 A씨가 코로나19의 31번째 확진자로 확인됐다. 31번 환자는 17일 오후 3시 30분 수성구 보건소에 발열·폐렴 등을 보이면서 방문했다. 그는 즉시 대구의료원 격리병동에 격리됐고 오후 4시에 역학조사가 시작됐다. 당일 오후 11시 1차 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명났다. 31번 환자에 대한 시료는 질병관리본부 매뉴얼에 따라 질병관리본부로 이송, 질병관리본부에 재검사해서 18일 오전 5시에 최종 양성 판정이 나왔다. 이후 수성구 보건소와 협력, 1·2차 역학조사가 실시됐다. 역학조사 결과 31번 환자는 지난 2월 6일 21시 30분 교통사고를 당했다. 그는 2월 7일 교통사고 부상에 따른 치료를 위해 수성구 보건소, 세로난한방병원에서 진료를 받았고 오후 9시에 입원조치 됐다. 지난 7일부터 전날 대구의료원으로 이송되기 전까지는 대부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 환자는 지

HWPL 대구경북지부,평화실현 위한 2020년 신년회 개최

- '평화 사회 실현 위한 대구경북 공동 협력의 장' 주제 - 정치·사회·종교·교육계 인사 등 80여명 통일 사업 논의 - 최명석 이사장 “지역 사회의 평화 의식 더욱 강화하자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 이하 HWPL) 대구경북지부가 '평화 사회 실현을 위한 대구경북 공동 협력의 장'이라는 주제로 2020년 신년회를 열고 올해 평화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HWPL 대구경북지부는 지난 1일 경북대학교 글로벌 플라자에서 정치·사회·종교·교육계 인사 등 80여명과 함께 평화와 남북통일에 대한 사업을 논의했다. HWPL 대구경북지부 최명석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평화를 이루기 위해 모여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올해에도 더 많은 대구경북시민들의 참여를 끌어내 지역 사회의 평화 의식을 더욱 강화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DPCW 10조 38항이 반드시 유엔에 상정되고 결의될 수 있도록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종교연합사무실과 종교인 대화의 광장을 통해 소통의 장을 확대하고, 평화 교육을 통해 우리 사회의 각 세대와 문화가 평화로 화합하고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경북지부에 따르면 HWPL은 지난한해 한반도의 평화와 상생, 전쟁이 없는 평화 세계를 이룩하기 위해 꾸준히 전진해 왔고 실질적인 결실을 맺어왔다. 전쟁 종식을 위한 평화의 국제법 DPCW 10조 38항을 UN에 상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예방에 총력을

TSN 뉴스 주보혜기자 = 경북도가 설 연휴기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비상대책회의하는 도지사와 담당자들 도는 지난 24일 해외유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국내 2번째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비상방역대책반을 가동하고 24시간 긴급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는 등 총력대응에 나섰다. 지난 연말부터 중국 우한시 화난 수산시장에서 발생된 원인불명 폐렴의 원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발생했다. 이에 따라 도는 의심환자 감시강화를 위해 우한시 방문자 중 14일 이내에 발열, 호흡기 증상을 보이는 환자에 대하여는 신속한 사례분류와 진단검사를 수행한다. 또 우한시 방문력이 있는 사람이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우선 진료와 의료기관 내 감염전파 예방을 위해 31개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 의료기관에서는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있는 환자가 방문 시 해외여행력 정보제공 프로그램(ITS-DUR)을 통해 우한시 방문력을 확인하고 의심환자일 경우 시군 보건소, 또는 1339콜센터로 즉시 신고하도록 안내했다. 또 중국 우한시를 다녀온 주민이 14일 이내 발열과 기침,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선별진료소 또는 시군 보건소를 방문해 진료를 받고 여행력을 반드시 알리도록 당부했다. 이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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